
중1 정유석입니다. 친구들에 비해 무려 2주나 늦었지만 44과를 마지막으로 SQR 2회를 마쳤습니다. 조용히 자축하겠습니다. 유석아 고생했어~♥
초6 줄리
문장 앞뒤 순서를 바꿔 써서 빨간 글씨가 많이 보이네요.

4기 초5 폴
폴도 수학학원을 다니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4개월 다니다가 4월부터는 프리입니다.
집에서 잘 해보겠다고 약속 했는데 지켜 볼려구요.
너무 늦어졌네요.
수학학원도 그만뒀으니 시간 맞춰 잘 올려봐야 겟어요.

4기 초6 소피아
드디어 3월이 끝나고 4월이 시작되었네요.
3월 한달 저희도 학교생활이며 새로이 적응하느라
여유가 없었고, 학습플랜도 아직 정착이 안된거 같아요.
아파트 울타리에 가지마다 품고있는 개나리 노~란 꽃망울도
봄의 설레임을 더해주는 듯합니다~^^

4기 초4 휴이
제가 4/30 5/2 대문열겠습니다
여기 들어와 보니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3월 한달이 참 힘들게 지나가는군요
특히 큰애가 중학교 입학하면서 제가 더 긴장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학교 다니는 느낌이랄까...ㅠㅠ
게다가 장염때문에 애가 많이 아파서 더 정신이 없었던것 같네요
4월은 좀더 수월하게 보내야 할텐데...
벌써부터 중간고사도 신경이 쓰이네요...물론 저 혼자만...
모두들 새학기라 힘들고 정신이 없는듯 하네요
하지만 우리 힘내서 끝까지 잘 해봅시다,,,^^


초 6 진 /4기
그럼...제가 4월 23, 25일 대문열겠습니다.
저도 3월 아이는 둘째치고.. 제가 멘붕이 온 상태라 @@@
그간 대문열어주신 3기 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초5 카디아리 / 4기
우선 대문지기 4/16, 18일 열어볼게요.
심바님도 바쁘시죠?
심바님댁 서연양도 스케줄 소화하기 빠듯하네요.
그래도 잘해내고 있는것 같아서 기특하기만 하군만요.
울집 카디아리는 하는것 없이 바쁜것 같네요.


초5 Cathy
심바님, 잘지내시죠^^
우선 손만 듭니다.
4월 9일, 4월 11일 대문 열겠습니다.
문법책 하나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홍박사님께서 아서어드벤쳐 요약하기 하나 하신다고 하시니 쓰기는 그렇게 해서 가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저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저녁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초 6 소피아 (3기)
사정상 닉넴이 변경되었습니다.
4월 2일, 4일 제가 대문열겠습니다.
저희는 writing 책을 다시 하나 나갈까 생각중입니다.
다른 북클럽과 많이 겹쳐서 여러가지로 고민이네요.
수학에 서연이는 많이 투자하고 있군요. 저도 수학 땜에 걱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