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환영합니다.
유게맘이지만~~ [신인] 요거 보니
마구 환영해 드리고 시포 달려왔슴다!!
양팔벌려 환영함다!
2달 동안의 에피소드를 좀 더 자세히 들려주셔요...^^
환영합니다~~ 우리는 신입생이 오면 파티를 합니다.
요렇게!

앞으로 혁혁한 활동 기대합니다.
저절로 그렇게 된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북한에 이런 노래가사가 있었죠??
정말 반갑네요..
울 딸 jenny도 빠른 2월생이라 초등 1학년 친구들이 많았는데..
제 나이에 입학 하고 싶어 아직 유치원을 다니다 보니 그 친구들과 공감대가 떨어지네요..
아무튼, 저도 올해부터 쑥쑥에서 본격적으로 들락거리며 도움받는 신입이에요..
우리 신입으로써 열심히 해 보죠, 서로 힘이 들때 의지할 수 있고, 도움 줄 수 있는 그런 친구들이
많아 졌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