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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EVENT]잼잼 성교육 체험관 10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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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완두콩
  • |
  • 2009-10-20 05:12
답댓글

엄마의 속옷을 보며 자기도 사달라고 할때...

날마다 쭉쭉이를 해주던 딸이 어느새 자라 자고 일어나 쭈욱~ 기지개를 피는 딸을 볼때...

성에 관련된 책에 손이 갈때...

옷 갈아입으며 문 닫을 때...

엄마를 라이벌로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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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정
  • |
  • 2009-10-19 21:28
답댓글

요즘들어 수시로 아빠,엄마의 몸에 대해 궁금해 하거든요.

대답을 하기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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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09-10-19 16:42
답댓글

5세 남자아이를 둔 직장맘이예요!

아이가 4월생이구요!

요즘 저에게 물어보는게 있답니다!!!

어떻게 태어났는지.. 또 뱃속에서 아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아이가 만들어졌는지...

여자와 남자가 왜? 다른지..

넘 아이가 성숙하다 할 정도의 질문을 던지니.. 이제는 한계가 오더라구요(ㅠ_ㅠ)

아이와 꼭 가고 싶습니다!!!

뽑아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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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
  • |
  • 2009-10-19 13:26
답댓글

TV에서 뽀뽀하는 장면 똑바로 못 볼때?

아직까지 어리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언제부턴가 못 보는 것 보고,

조금은 충격도 받고 서운도 하고...

벌써 사춘기인가 싶어 뭔가 저 먼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건 아닌지

조급한 마음이 들었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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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창균
  • |
  • 2009-10-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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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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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코맘
  • |
  • 2009-10-1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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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하게 행동할때...시키지도 않은 걸 도아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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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saz
  • |
  • 2009-10-1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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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작아졌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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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zza
  • |
  • 2009-10-13 12:09
답댓글

===========================================================================

<우리아이가 많이 컸다고 느낄 때>

 

1) 엄마 손잡고 가다가 같은 반 친구 만날때 쓰윽~ 엄마 손 뺄 때

 

2) 여자 친구가 더..예쁘다고 할때..^^

 

3) 자고 있을 때를 포함하여 문득 문득~~

============================================================================

헤이리 놀러 갔을 때..

꼭 한번 들어가 보고 싶었던 체험관이었어요..

엊그제 학교 도서관에서 '사춘기와 성'이란 책을 들고 와서..

"엄마 이거 뭐에요?"해서..엄마를 당황하게 했었던..

1학년 아들에게 시원시원한 정답을 보여 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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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콩달콩맘
  • |
  • 2009-10-13 05:45
답댓글

노상방뇨..

남자아이라 그런지 쉬 마렵다 하면 정말 급할 경우엔 벽 붙잡고 쉬 보게 했는데..

이젠 컸다고 절대 밖에서 쉬 안하려 하네요..

그래서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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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희
  • |
  • 2009-10-12 14:19
답댓글
7살 남아인데요. 여자와 남자는 왜 소변을 다르게 보고 왜 입술에 뽀뽀하면 안 되는지등 이제 점점 다른 성에 관심을 가지네요. 이제 슬슬 가르쳐야 하지 않나 해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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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맘
  • |
  • 2009-10-09 01:14
답댓글

예날엔 5,6살땐 장소 가리지 않고 지 좋아하는 거 사주면 재로을 떨었는데 요즘은 부끄럽다고 집에 와서 재롱을 떱니다.그래도 아직은 재롱떠는것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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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은경
  • |
  • 2009-10-08 14:19
답댓글

7살 남아 입니다.. 자기 신체 부위에 대해 너무 궁금한게 많은가 봅니다. 책으로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자 하지만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아빠 아기씨가 엄마 아기집으로 가서 아기가 태어나는거야".... 엄마에게 이제 지식도 전달해 준답니다. 제대로 된 성교육 체험 한번 해보고 싶어요~ 아들이다 보니 엄마가 힘에 부쳐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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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별
  • |
  • 2009-10-08 13:24
답댓글

7살 아들 목욕시켜 주면서 엄마인 제가 몸을 닦으려하면

아이는 자기가 닦겠다며 펄쩍 뛰곤 하더군요.

몸은 점점 자라는데 아이의 마음도 함께 잘 자라고 있는건지 항상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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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 |
  • 2009-10-08 11:38
답댓글

우리딸과 같이 꼭 보고 싶어요 무서운 세상이니까요..제이의 나영이 사건이 더이상 생기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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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엄마
  • |
  • 2009-10-08 11:27
답댓글

6살 저희 딸래미 내가 아플때 "엄마 설겆이 제가 해줄께요~~"제가 방 청소해줄께요" 도와준다고 말할때 우리 딸 많이 컸구나 그런생각이 드네요^^

요즈음 성범죄자 얘기만 나오면 정말 너무 무서워요.

저는 솔직히 결혼하고나서 아들만 낳고싶을 정도로 세상이 무서웠는데 막상 딸을 출산하고나니까 엄마인 내가 우리 딸 꼭 지켜줘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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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
  • |
  • 2009-10-0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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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많이 컸다고 느낄 때는 성에대해서물어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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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은애
  • |
  • 2009-10-0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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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정도 되면.. 한창 성에대해서 호기심이 왕성한 시기인가 봅니다.. 아빠가 샤워할때.. 유난히 한곳을 뚤어지게 쳐다보며.. 혼자서 킥킥~~웃는 우리딸.. 그리고 한번씩.. 동생의 몸을 탐색하면서~~ 설명해주는 우리딸.. 소꼽놀이를 해도 꼭.. 임신한 상태에서 아기를 놓는 놀이를 하는 우리딸.. 저는 나름대로 성교육을 잘 한다고 생각했었는데...주로 성교육 책도 많이 읽어주고 어린이집에서 성교육하듯이..해줬다고 생각했는뎅..ㅎㅎㅎㅎ쫌 부족했나싶네요... 그래서 좋은 이벤트가 있기에.. 6살 우리 백설공주에게 좀 더 깊은 성교육을 받게 해주고자.. 이벤트 응모하고 갑니다.. 좋은 소식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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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난숙
  • |
  • 2009-10-07 16:13
답댓글

저는 저희 딸이 요즘 성에 대해 호기심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씻고 나화서는 엄마 나 쭈쭈빵나왔다 등등 한참 호기심 남을 나이지만 너무 빠른 것 같아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이렇게 신청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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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09-10-07 15:19
답댓글

★★★★★★★★★★★★★★★★★★★★★★★★★★★★★★★★★★

우리아이가 컸다고 느끼는요즘,,

6세 밖에 안되었지만 말하는건 아주 초등이상 학생이 말하는거 갔아요,

요즘 정말 아이키우기 힘든 세상인거 갔아요

남에일이지만 정말 신경안쓸수가 없네요,,

같이 아이키우는 부모로써 정말 맘이아프네요,,,,

저희 아이도 안그런다는 법은 없으니깐요,

아이에게 항상 매번 말을하고 교육을 시키곤하지만 그래도 위험한세상이라 넘 불안한 하루하루입니다,

 

이제 6살인데 아직 살아갈날이 아직도많은데,

딸아이라 그런지 더더욱 불안하곤 합니다,

꼭 이번기회에 좋은교육 시켜주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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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곱별
  • |
  • 2009-10-0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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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에 성폭행이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어릴적에  올바른 성교육을 받았다면 이런 뉴스 나오지 않았겠죠?...ㅜ.ㅜ 저는 초등1학년 딸이 있는데요 솔직히 많이 불안합니다... 아이에게 성교육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말을 해 줘야 할지.....뉴스에서 자기 또래 친구가 성폭행을 당했다는 말을 듣고 우리딸이 바로 물어 보더군요... 정말 남감.......그래서 구성애선생님의 성교육강의를 들으면서 올바른 성,두려움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아이의 몸 변화를 받아 들을 수 있게  이번에 기회를 주시면  딸과 손잡고 성교육강의를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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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진맘
  • |
  • 2009-10-0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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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많이 컸다고 느꼈을 때는 내년에 초등학교 1학년이 된다는 것이 점점 실감날 때 입니다.

아직도 얼굴은 아이 같은데, 어느세 키도 훌쩍 커버러 작년에 산 옷들도 쌍뚱 짧아져 버렸습니다 .

아직 놀이터에서 하루종일 밤새 놀고 싶어하는데, 초등학교를 들어가면 더욱 언제까지 엄마 아빠가 지켜줄 수도 없는 노릇이기도 하고, 이제 어린이가 되는 것에 조금씩 세상을 스스로 알아가는 것을 깨쳐야 할때, 반드시 필요한 체험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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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정은
  • |
  • 2009-10-0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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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딸아이 수빈이랍니다. 구성애 선생님이 직접 강의를 해주시는 성교육이라 참여 신청을 해봅니다.

외동이고 할머니손에 자라서인지 어리광도 많고 아직 아기처럼 굴때가 자주 느껴집니다.

하지만 신체적인 면은 또래의 아이보다도 빨라 오히려 엄마, 아빠가 어색하답니다.

이제는 아빠가 같이 목욕하며 물놀이하는 것을 거부하는데 수빈이가 갑자기 눈물을 보여 결국엔 속옷을 모두 챙겨입고 탕속에 앉아 있는 신랑을 보니 흠....

 

하지만 수빈이도 곧 자라나겠죠.

 

아이에서 소녀의 모습으로 점점 변하고 있는 수빈이의 외형을 보면 참 많이 컸구나, 세월이 이렇게 흘렀구나 하고 제일 많이 느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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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길선
  • |
  • 2009-10-06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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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곤이 잠이 들어 있을때... 어렷을적 이불을 덮어주면서 예전엔 이정도 면 다 덮어 줄수 있었는데 지금은 발이 쑷~~ 나와 있을때와 예전엔 자기 꺼라면서 무조건 우기고 보는 식이었것만 어느 순간 말하지 않아도

아이 혼자 스스로 너 이거 가지고 놀고 다음에 줘.. 조금 있다가 나 다시 빌려줘.. 뭐 이런식으로 말을할때

우리 아이가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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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정
  • |
  • 2009-10-0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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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밖에 모르던 울 큰딸이 가끔 어른스럽게 저를 챙겨줄때 저는 아이가 많이 컸구나 하는걸 느끼네요.

정말 맛있는 복숭아를 동생이랑 둘이서 깍는 즉시 먹어대더니 다 먹고 나서 제가 남아있는 복숭아 심을 먹고 있으니까 미안한 표정을 지으며 "엄마~~ 내가 남겨 줄거 그랬다. 엄마 미안해..."하면서 멋쩍은 표정을 짓네요.

아직 6살이지만 1월생이라 유치원에서 리틀 선생님으로 통하는 딸아아입니다.

원에서 무슨일이 생기면 원엄마들한테 전화가 와서는 저희 딸한테 그 일이 사실인지를 물어봐달라고도 하지요. 항상 똑똑하고 야무진 딸아이지만...

정말 요즘은 딸가진 엄마가 죄인인거처럼 아이를 키우기가 힘이 드네요.

세상이 밝고 어떤 걸림돌 없이 아이를 키우고 싶은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은거 같아 걱정이 많습니다.

우리 딸아이와 꼭 같이 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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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규현서맘
  • |
  • 2009-10-05 17:32
답댓글

아직 어리다 생각했는데, 엄마보다 친구들을 더 좋아하며 친구랑 같이 자고싶다고 엄마를 외면할때?

또는 아들이 앞서걷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 있으면 엄마보다 키가 더 커지겠네? 라고 느낄때....

아들이 내 신발을 신어보면서 "엄마! 엄마 신발이 나한테 맞아"라고 소리칠때? 실은 아직 좀 크답니다.  

아들 점퍼를 한치수 큰거 사입혔는데, 그 점퍼가  엄마한테 맞을때? 정말 많이 컸구나 깜짝 깜짝 놀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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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겨울님
  • |
  • 2009-10-05 17:07
답댓글

울아들이 이제는 많이 커서 목욕탕을 같이 갈수가 없네요...ㅡㅡ::

항상 데리고 다녔는데....이제는 많이 컷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목욕탕에가면 이제는 같이 들어갈수 없을때 많이 컷구나를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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