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삼!
저두 열심히 해보려구요.
ㅎㅎㅎ
저희도 사흘간 푹~ 쉬었어요^^
다녀와선 어제부터 조금씩 조금씩 달구고 있습니다^^
하루 쉬면 이틀 뒤로 간다는 말...아직 저희에겐 아닌 것 같고 쉬고 오니
더 기운 충전되는 것 같아요~ 열심히 해요^^
책만 싸들고 친정갔다 그대로 가지고 왔습니다.
왜 친정만 가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지~~~몸도 마음도 안 따라 줍니다.
오늘부터 열심히 해야죠~
명절에도 책 싸들고 가시는 분들 계셨군요 ^^
저는 주말에는 여행가지 않으면 그대로 진행하는데, 여행가면 모든 게 올스톱이에요.
이번에도 추석 당일 올라와서 쉬고, 다음날부터 후딱 영어듣기와 디비디 보고 할머니집으로
이틀이나 고고씽했어요....
아직 결혼 안한 제 남동생이 플레이스테이션을 사서.. 할머니집서 그걸로 야구하느라고 아주... 신나합니다.
꼴 보기 싫지만, 그거도 메이저리그라 영어가 막 나와요...
그래... 그렇게라도 영어 들어라... 하고 용서해주고 있어요.
저도 그랬네요..
올 추석은 책안들고 갔는데~~ 글쎄 큰엄마 선물이 영어동화책이네요..
열심히 한다고 선물 챙기셨더라고요~~ 감사 감사!
추석연휴동안은 아이를 쉬게 하고, 어제(월)부터 일상으로 돌아와 다시 학습 도전해 봤네요.
아이도 몇일남에 하는거라 힘들어 할 줄 알았는데, 웬걸요, 학습할 부분 순서 정해서 이것먼저,저것나중 등..
나름 순서정해서 잘 했네요..
아참, 저 아들맘님 따라쟁이 하고 있어요..
울 jenny 6세부터 지금까지 학습부분 엄마표로 하고 있는데, 학습기록 안 남기고 제 머리속에 순서 정해서
진행한 거라, 지난부분에 대한 학습 자료가 안남아서 기록화 시키기로 했네요..(블로그에 기록저장중)
아들맘님,것 보고 자극 받았네요.. 감사드려요~^..^
아들맘님 열심히 하시는 것 보기 좋고요. 아이의 건강은 어떤가요??
저도 조만간 일정수준에 도달하면 진행기 올려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