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기는 20개월부터 고고를 보여주었어요. 제가 고고를 보여준것은 다른 의도는 없었구요, 사실 제가 아는 비디오가 그것이 전부였거든요. 암튼, 우리 아이는 25개월인 지금까지도 고고는, 하루에 두번씩 꼭 보구요, 발음과 노래도 너무 잘 따라해요. 그래서 나머지 2,3탄도 구입할려구요.
그런데, 얼마전 쑥쑥닷컴대표인 서현주씨의 강의를 들었는데, 영어비디오는 아이가 어릴수록, 교육용보다는 authentic 한것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고고는 교육적이구요, 까이유가 authentic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까이유도 구입할 생각이예요.
열거하신 비디오는 모두 갖고 있는데요....전혀 영어에 노출이 안 되었다면 고고의 영어모험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동화책이나 기타 생활영어로 노출이 된 상태면 메이지, 리틀베어,티모시 ,까이유 순으로 난이도가 거의 약간씩 올라가는데요...메이지의 경우는 좀 더 어린 경우 좋아합니다...또 리틀베어는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별로인 경우도 있구요...정말 다른데요 부모들을 아주 좋아합니다...잔잔하고 교육적이고 문학적인 면이 많아서요...티모시는 유치원 생활과 친구생활을 ...까이유는 생활영어의 보고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가장 좋아하고 추천하고픈 것은 맥스앤 루비지만 열거하신 비디오중 꼭 하나를 고른다면 전 까이유 1탄을 고르겠습니다...아이가 자신을 까이유와 동일 시 하는 경우가 많아서요...영어거부감이나 생활회화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그 외 도라도라나 블루스클루도 좋구요...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