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도 언젠가 마이클님 아이처럼 잘 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
스피킹도 그렇지만 수학 노트 허걱이네요.
꼼꼼한 풀이과정이 아이의 성향을 반영해주는 듯합니다.
아직은 저학년이라 풀이과정을 쓰는 일은 거의 ㅠㅠ 없지만
언젠가는 저렇게 쓸 날이 오겠죠?
한번에 폭발할 에너지를 모으고 있다...책읽는 아이들의 힘이겠죠?
설득력있는 근거를 보여주시니..읽기와 듣기를 열심히 하고 계신 쑥맘님들..염려 놓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학 풀이 과정을 보니 두번 설명이 필요없어 보입니다^^
늦었지만 추석 잘보내셨어요?? 저희 시댁은 아침 5시(쫑가집)에 상차리는 집안이라 일찍 일어났더니만 이틀동안 헤롱헤롱하네요..ㅎㅎ
화상영어 알아보시더니 결과, 분석까지 끝나셨네요..어~~~우 진도 빠르고!!!
어제 아이 수학푸는데 잠시 옆에 봤는데 풀이과정없이 쓱--쓰는거 보고^^^ 아주 경을 쳐놨습니다....올 1년 잡아야 쬐금 습관이 들것 같습니다용...풀이과정의 필요성을 본인이 알고 있기에 거부반응은 없어서 다행이공...
저희 요즘 매직스쿨버스 챕터보고 있어요..오우 의외로 유추가 빠르네요. 마이클님댁의 앤드류로스트대신 저흰 요걸로 반복잡아야 겠습니다.
날씨 쫗~~~네요..이번주 산에 가야겄어요... 마이클님도 몸 좋아지심 양쪽에 훈남거느리시고 단풍구경 가셔용!! ( 우리 딸래미 오늘은 마이클오빠꺼 구경하겠네요..ㅎㅎ)
당췌 울집 머스마덜은 지들이 쓴 글자도 지들이 못알아보게 쓰는디..
앗 머스마들만이 아니구나 울 4학년 아가씨들 어제 수학공부할 때 지가 쓴 숫자를 잘못봐서 계산틀리고...ㅜ.ㅜ
워쩜 이케 깔끔하게 쓸까나.....
쩝~~~ 부러버랑ㅇㅇㅇ
마이클님 그동안 분명 엄청 노력하셨겠지만........아웅ㅇ 그래도 배아푸당ㅇㅇ 떼구르르~~~~ㅎㅎㅎㅎㅎ
헉 ㅜ머여요 이것이 시방....
아그가 대체 몇학년인디...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잘쓴다요...흐미..
부러와서....침만 흘리다 가는 저학년 엄마 라유...
흐미 부럽다...
저도 저희 큰애 (초4)때문에 참으로 걱정이어요.
요즘은 몇 년전에 사둔 매직트리 아침에 집중듣기 1권하면, 오후에 그 책 읽는 식으로 하고 있어요.
한 번 반복했는데 아직 별다른 반응이 없어요.
무늬만 엄마표였지 정작 아이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엄마표라 허점 투성이여요..
이제는 방법을 약각 수정하여 한권을 세번씩 반복하고 다음책으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이 방법이 더 나을지 모르겠어요...
저희딸은 이 방법이 낫다는데 불안불안~~해요.제가...
모르는 단어 물어보면 그때 그때 알려주는데 이것도 맞는건지...
대충 유추해서 알수 있는건 물어보지 말고 대충 넘어가라고해요.
왠종일 영어만 하는 것 같은 기분으로 살고 있음다. 요즘...
추석연휴때 유자막으로 해리포터 봤는데 가끔은 알아듣겠다는데 전 영 믿을 수 없네요..
정말 초등 5학년인데 수학풀이 노트보고 놀라 넘어집니다.
대단하네요...
언제부터 저렇게 노트에 풀이 과정 적는것이 습관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아울러 이렇게 나눠주심에 감사드립니다.잘보고 있습니다.
울딸은 언제 이렇게 된담....
자기혼자 잘한다고 우쭐하지만 실수투성이예요.
특히 수학문제 풀이 넘 부러워요.
우린 올림피아드 스트레스 많고 식만들어 정리하는데 넘 부족해서...
정말 풀이답안지 같네요!!
같은 5학년으로 항상 마이클님글 관심갖고 보고있습니다^^
엄청~~ 부럽네요. 좋으시겠어요.
그동안 마이클님의 글 찾기하여 다 읽어 보았습니다.
저의 아이도 같은 5학년이라 더 관심이 가구요
저의 아이는 정체기인거 같은데,나니아는 듣고 읽었고,해리포터는 듣기만 한번 했습니다 7권까지..
그런데 아이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겠어요. 뉴베리 이런건 집중듣기는 하는데 읽으려고는 안하네요.
해리포터는 재미있다고 소리없이 읽으려고 하는데, 듣기에 비해 시간이 좀 걸려서 그리고,많이 알지 못하는데 읽는 것인가해서 중단한 상태입니다.
제가 단어를 한번도 짚어주지 않고 진행한 것이라 걱정이 됩니다. 거품이 많은것 같아서...
혹시 아이에게 해석도 시켜보면서 진행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따라읽기는 오디오 틀어놓고 책보지 않고 하는건가요?
요즘 고민입니다. 몇달후에 학원으로 보내버릴까.
역시 마이클님 아들은 엄친아가 맞나봐요,.
음메, 기죽어 ^^;;
정말로 읽기 듣기 만으로 유창한 발음과 여러 영역이 카바될까요?
울 몽구는 발음이 갈수록 않좋아지고 있어서 걱정이랍니다. 듣기를 충분히 못해서 그럴까요...
엄마의 기대와 반대로 가고 있다는....제가 손을 떼어야 할라나....ㅠ.ㅠ
마이클님 글로 인해 다시 한번 마음 다잡아 보고...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글 감사하고, 저학년 맘이라서,, 엄마표로 잘 하고 있는 누나 형아들 글보면 이 끈을 놓을 수가 없답니다.
맥이 풀리다가도 에너지가 생겨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