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에서 소개해주시는 책들은 사고싶어서 손꾸락이 근질근질해요~~
세종대왕몰에 담아둔 것도 있는데....
확~~ 지를까요????
우리집엔 니모도있고... 카도 있고...미녀와 야수도 있고...라이언킹도 있어요~~
또 뭐있지???
5개 있는데...
한구석에서 사랑받지 못한 책....
다시 꺼내봐야겠어요.
브죵님...
반가워서 댓글 달아 봅니다~
브종님, 꼬리 잡았네요~~
가끔 들리는 쑥에 이젠 옛분들이(벌써 "옛"자 붙여야 하나요~~1년도 안된 것 같은데..) 모두 가셔서 조용히 나오곤 하죠. 초등방엔 거의 전무... 중등방엔 그래도 하니비님...
브종님은 한결같으심으로 한 몫 하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수다 댓글 달리던 시절은 이젠 없나요?^^ (그럼 쫓겨나나...?)
아이가 초딩 졸업을 앞두니, 초등방은 거의 올 일이 없을 것 같고, 중딩방은 아즉 경험이 없어서 그냥 훑고만있네요.
이곳을 지키시는 브종님, 주울님, 포에버~~~!
반값이믄 반품하고 다시 산다 크~ 아줌마 정신 뜯었슈? 아까버라.....
사실 책살려믄 뭔책사는지보다 어디가 더 싼지 알아보는게 더 힘들어유....이거 못할일이드만.....
추석잘보내셨슈?
울집 식구들 병나부렀슈....나를포함해서 근한달간 .... 당췌 낫질안더니 생전 엄살 없는 딸아이가 엄청아프다고 누웠쓰요... 쑥에도 인자 들어왔구만요...어제는 일이 증말 숨쉴시간도 없이 바쁘더만 떡하니 프린터가 서버렸지 뭐여유....흐미 이 잡것 ..일도 바쁜디...
그려서 오늘아침에 고치러 갔다가 맞은편 에 알록달록한 영어책이? 몇년만에 보는 오프라인영어전문서점이
눈앞에 ..그려서 아이쇼핑만 하고 왔슴돠..
근디 팜플렛은 얼마든지 가지고 라가고 하기에 /....워찌 영어챕터보다 훨 고급스럽게 만들어 졌길래 욕심껏 몽땅 싹쓰리로 낑낑대며 ...혼자 좋아서 실실...근데 안은 어떻게 생겼는지 보지도 못했쓰요...
거그다가 추석때 이틀간 남동생이 컴에 저장된 영화 텔레비로 겁나게 크게 볼수있도록 해준다고 용을쓰더니 죽을 써놓고 가버려서 텔레비젼하고 컴이 연결되기는 커녕 컴까지 맛이 가서요...클릭하고 화면 바뀔라믄 지구가 몇바퀴 돌아야할판입니다...
흐미 댓글하나쓰는데 수억시간 걸릴판이라요...흐미 내가 몬살아~~~ 내 컴 돌려도~~ 원상복귀 해놔 이눔의 시키야...
암튼 아직 바쁜일이 안끝났는디 잠깐 들려봤시요....
브죵님 방가....
그런데 대왕님 서점이 뭐죠? 궁금해요
예쁜책들 구매 하셨네요.
아직 이수준까진 안되서, 좀더 후에 사서 봐야 될것같아요.
아, 그런데 요즘 주울님이 뜸하시네요..
혹시, 몸이 편찮으신것인지? 아님 직장일로 바쁘신것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