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ㅏ이가 엄마와 하는 영어가 놀이가 아니라 학습이라고 귀찮은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경우 이렇게 반응을 하지요, 이런경우 영어와 접목해서 아이가 놀이를 할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아요. 책을 통해서 보다는 다른 놀이를 통해서 접근을 하시면 아이가 더 좋아하지요. 놀이라고 해도 블록 갖고 놀면서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영어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해보지 않은 부분을 해보면서 영어로 접근하면 지금까지의 아이의 태도가 180도 변합니다. 저의 아이도 그랬고 지금 수업받으러 오는 아이들도 상태들이 첨엔 그랬는데 지금은 집에 가서도 영어해야 한다고 엄마들 들볶는다구 하더라구요.
일례를 얘기드리면 아이와 두부자르는 것을 함 같이 한다고 하시면 플라스틱 칼로 반자르라고 하고 또 반자르라고 하고 계속 그런 식으로 자르라고 한다음 숫자세기를 영어로 하면서 젓가락질 하면서 다른 접시에 옮기고 다 옮기면 후라이팬에 본인이 넣도록 한다음 색깔이 흰색에서 노란색 그리고 갈색으로 변하는 것을 영어로 짧게 짧게(엄마님이 영어가 능숙하지 않더라도 힘내셔서) 하시면 아이정말 좋하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케찹을 본인이 뿌리면서 ,잇츠 던 하고 외치게 하면 정말 의기양양해 하지요.
아이가 영어에 지루해 하면 이런식으로 영어쿠킹을 하는 것이 제일 분위기 전환하는데 도움이 되구요. 그러다 보면 아이가 요리하고 싶어서 영어책 읽는것 카드 읽는것 엄청 열심히 하게 됩니다.
어른도 공부를 하다보면 고비를 맞게 되지요. 아이들도 마찬가지라 생각됩니다.
지금만 잘 넘기면 도움이 되실거예요. 쑥쑥 모임터에 동그라미라는 싸이트가 있는데 아이와 요리하는것 과학실험하는것 만들기 수업하는 것에 대한 팁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지금의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길수 있으실거예요. 그리고 혼자하기 어려우시면 수업에 같이 참여하셔도 좋으실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