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을 하던 지속적인 것 만큼의 성과를 따라 올 수 없다고 봅니다.
조금하다 쉽게 포기하고, 또 다른 것 적용해서 조금하다 포기하고, 이러다 보면 새로운 프로그램만
맴맴돌다 다시 제자리에 돌아 올 수 밖에 없죠..
아이가 쉽게 지치지 않게 칭찬과 응원 많이 해주고 또 엄마의 조바심 보다는 꾸준한 관심으로
인도해 준다면 그것이 바로 지속적인 교육이 아닐까요?
얼마전, 쑥에 올렸던 글귀입니다. 제 독서교육에 모토로 삼고 있네요.
다시 한번 글 적어 봅니다.
< 중국 송나라 시대 학자 왕안석의 - 권학문 >
빈자인서부 부자인서귀
우자득서현 현자인서리
가난한 사람이 책을 읽으면 부자가 되고
부유한 사람이 책을 읽으면 귀하게 되며,
어리석은 사람이 책을 읽으면 현명하게 되고
똑똑한 사람이 책을 읽으면 이롭게 된다.
독서백편의자현... 잘 못들어본 말인데요..^^
결국 많이 반복하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읽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이야기..
오늘 참 와 닿는 이야기입니다.
쑥에서도 얼만큼 반복해야하나.. 라는 질문이 종종 올라오는데...
사실 할수만 있다면 많이 반복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합니다.
아이의 거부감이나 엄마의 조급함 등이 발목을 잡지만요..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Put Reading First를 NRP에서 온라인으로 무료로 다운받게 하여서
저도 영어독서지도사 과정 수업을 할 때 많이 활용했습니다.
어떤 학자들의 책보다 실제 교사들이 이해하기 쉽게 썼더군요.
아주 소중한 자료이지요.
혹시 원하는 사람이 있을까하여 링크겁니다.
http://www.nifl.gov/publications/pdf/PRFbooklet.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