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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노력하자.
  • |
  • 2009-10-09 13:42
답댓글

저도 음........정말 가늘고 긴 신자라서 ㅎㅎㅎ

부끄러움이 많은 사람입니당~

보기에 아름다운사람들 너무 좋은말씀이신것같애요

흉하지않도록 저도 아주많이 노력해야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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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09 21:16
저랑 비슷한 과시군요.. 가늘고 긴...
그런데 그 가늘고 긴 뿌리도 물가와 연결 되어있으면
어느 순간 확 자랄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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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09 09:10
답댓글

저는 걍 아무생각없이 벌인일에 저보다 더 걱정해주시는 브죵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제가 벌이긴했으나 많이들 성원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더 많이 받는걸요.

브죵님 40일 프로그램으로 더많은 사랑 나눠주세요~~~

 

저는 아이를 새벽에도 괴롭힐 수 있을거란 생각에 새벽기도를 나가볼까~~~라는 불순한 신자입니다 ^^;;

물론 아침잠 많아서 새벽엔 더더욱 쿨~~~하게 잡니다.

철야기도는 잘해도 새벽기도는 못하는 하나님 보시기에 얄미운 반항아입니다

정말 아이가 더 크면 새벽기도를 하고 싶긴한데...........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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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09 10:27
울 집은 남편이 새벽 6시면 나가야해서..
새벽기도는 좀 힘들어요.
대신 일찍 일어나니, 그 시간을 좀 잘 활용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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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09-10-09 12:15
종채맘님!
넘 웃겨요~~
새벽에도 아이를 괴롭힐 생각으로 새벽기도를????ㅋㅋㅋ
저도 철야미사가 더 잘 되는데.....

저희 아들은 성당에서 복사를 합니다.
할머니, 아빠, 엄마 모두 다 날라리 신자인데....
초3짜리 이 아들은 성당 복사를 꼭 해야한다고
올 겨울과 초봄에 걸쳐 새벽 5시에 일어나 새벽미사를 2달 하고
복사단에 입단했어요.
이때도 엄마는 일어나 보내고 다시 쿨쿨~~ 할머니가 델구 다니심~

요즘은 꼭 새벽미사 평일에 배정 받아와 제가 델구 다니는데.....
정말 하루를 일찍 시작하면 좋더라구요.
성당 다녀오면 6시 50분이니까 학교 가기전까지 시간이 꽤 되니까...
이때에 집중듣기도 하고 dvd보고 싶다고 하면 아서dvd도 하고 좋아요~~
바뜨!!!! 오후 4시가 되면 넘 힘들어해서 2시간을 내리자버리는 그런 사태도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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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09 04:26
답댓글

여러모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는...힘든일을 도맡아하는...두려움이 없는'

어쩜 저랑 정반대일까요? 그래서 저도 가늘고 길게 신앙생활을 유지하는가 봅니다.

솔직히 저는 브죵님이 300권 프로젝트 말씀하실때 왠지 일주일내에 종채맘님이 뭔가 일을 내실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결국 ....이리 성황리에 모집이 되고 있네요.

종채맘님 브죵님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큰 아이도 함께 하고 싶어지네요. 나름대로 리더스 챕터북 읽기 목록을 2년째 작성하고 있는데 일마레님이 올려주신 표를 보고 이뻐서 동생하고 함게 할까봐요.아마도 우리애는 동생이 보는 쉬운책으로 권수를 늘리지 않을까 싶어요^^

동네 친구가 별로 없는데 요즘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나는 느낌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교회가 멀어서 지역별로 가까운 곳 사람들끼리 속회라고 금요일마다 예배를 드리는데 저는 맛있는 점심 먹으로 가는 날라리 신자임을 여기서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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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09 09:11
앗...수다맘님 자리까세요...
수다도사~~~님 ^^
큰아이 권수 팍팍 채우면서 기 팍팍~~ (이거봐..무릎팍이 아니라 수다팍도사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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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09 10:24
제가 구입한 책은 40일 캠패인 용입니다.
그래서 정확히 40일에 나뉘어져있고, 매일 외울말씀과 생각할 것이 적혀있지요.

미리 읽고 있습니다만.. 다시 준비땅하면
1장부터 시작해야지요.
매일 올리는 리더스읽기와 함께 짧은 성경구절을 함께 올리려구요.
그러면 40일을 저도 꾸준히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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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08 22:26
답댓글

전 크리스챤은 아니고 가톨릭..

맘으로는 누구보다 절실하고 의지하면서 몸은 참...^^

전 좋으면 좋은대로 내뱉고 표현하는 편이어서 과거에 가끔 상처를 받은 편..

그래서 맘 조금 닫고 너무 좋아도 적당히 좋다고 표현해야지.. 뭐 이런 잡다한 생각들로

인간관계가 원만치 않은...ㅎㅎ 사람인 것 같네요.

그치만 전 제 말로 "감성주의"가 꼭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여전히 좋은 걸 맘껏 표현하려구요..

요즘 아침 산책하면서 반짝이는 한강 물결 보면서 한없이 행복합니다.

이렇게 이끌어 주는 쑥도 있고 해서리...^^

제가 좀 운이 좋습니다.

제 운을 믿어볼려구요. ㅋㅋ 건방.....

님글에 괜히 감동해서 혼잣말 하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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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09 10:26
자신감 넘치시는 것 보기 좋습니다.
막연한 운보다는 보다 큰 섭리를 깨닫게 된다면 더 삶의 기쁨이 넘칠텐데..
저 역시도 참 쉽지 않습니다. 저도 날나리 신자거든요.
이번 기회에 좀 달라져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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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08 20:13
답댓글

Rick Warren

The Purpose Driven Life

브죵, 주울, 종채맘.

사이버 세상에서 맺어진 친구도 사랑스럽다는 것을 알게해준 이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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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08 20:19
네... 이 책 맞아요..
목적이 이끄는 삶.... 참 제목만 들어도 뭉클합니다.
무언가에 끌려 몽롱하게 끌려가지 않도록,
늘 삶의 목적을 분명한 곳에 두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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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08 22:27
책 찾아 웹서점 뒤져야 겠어요...이런 거 보면 왜 욕심이 나는 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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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09-10-09 00:34
저희 구역에서도 요거 했었어요. 정말 좋았던 시간이었죠.
책도 넘 좋고, 함께 했던 사람들도 참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벌써 3-4년은 지난 일인데 그들과는 아직까지도 돈독한 사이로 지내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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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09 04:10
집에 한글 번역서로 있는데 읽어 봐야겠어요. 저희 교회에서도 몇년전에 했었지요.
게을러서 친정집에 2권 있길래 1권 가져왔는데 아직도 모셔두고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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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10-08 19:38
답댓글

옆에요?  아파서 학교쉰 딸만 있쓰요..

흐미 팍팍해라...

캠핑족 말고 뭐 자기도 강력한 자기장이 있음시롱... 사람끌어댕기는 자기장...ㅋㅋㅋ

나는 슬슬 에너지 고갈되는중임돠....흐미 삭신이야  손꾸락에도 관절염이 오는지...소가락부터 발끝까지 다 쑤여용 ...인자  브죵님이 부러와요...

인테리어를 어찌 돈아껴서 해볼까 하는디  엄두가 안나내요...

나도 많이  늙어부렀내..인자  다가올  일감이 무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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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08 20:21
정신없으시겠어요.
인테리어... 하면 난 링링님 떠오르는데...
그 인테리어 글이 다음 메인에도 올랐었다는 전설이..
(소문내면 링링한티 혼나는디.....)

에너지 넘치는 분들은 역시 달라...
근디.. 가끔은 좀 살살하지... 그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몸이 신호를 보내는데도 너무 무리하는 거 같아서요...

주울님 쪼매만 쉬고 빨리 오시소..
지가 잘 지키고 있을팅게..

근데.. 그래놓고 좀이 쑤셔서 또 나와도 용서해디리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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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왕
  • |
  • 2009-10-08 18:08
답댓글

신앙생활도,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도,또 쑥에서 활동도 모두 열심이신 브죵님~

너무 보기 좋고 부럽고 자극이 됩니다.

저는 헐렁한 천주교 신자에다 대충 사는 주부요,윽박지르는 엄마...잉~

그러나 항상 노력하는 사람이지요^^

제 비록 헐렁한 신자이나 하나 확신하는 건 나중에 하느님 앞에 갔을 때

'네 마음 다 안다. 수고했다'라는, 칭찬을 들을 수 있을 거란 믿음으로 열심히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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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08 20:24
아, 신앙생활은 완죤 날날이에요.
노는 거 좋아해서 주말마다 놀러 많이 다니구요...

그래도 늘 뿌리깊은 곳에서는 늘 그분과 닿아있었죠..
이번 기회에 좀 더 가까이 나아가보려구요..

다른 글에서 보니까 바리스타시라구요.. 참 멋져요.
저희 동네 돈보스꼬 건물 새로 올리면서 커피전문점을 1층에 열었는데,
맛도 좋고 값도 싸서 점심이면 사람들 엄청 많아요.

분명 일할 좋은 곳 있으실거에요.
귀한 재주가 좋은 일에 쓰임받으실 수 있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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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08 22:30
반가워요 .저도 가톨릭...
몸은 따르지 않지만 맘은 독실하다고 스스로 생각하는...ㅎㅎ
그저 힘들 땐 하늘 한 번 쳐다 보면 스르르 위안이 되더라구요.
힘들 땐 그저 " 당신 뜻대로 하소서" 하곤 넘기는데..
" 네 마음 다 안다..." 이러시면...아이구... 눈물나오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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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09-10-08 17:39
답댓글

 

제가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어떤 존재인지...

저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가슴 따뜻한 글이네요~~~

 

새로운 출발로 저도 가슴 설레고 있어요.

이런 설레임이 얼마만인가??? 싶어요!

머릿속에서 어떤 책으로 할까??? 이런 생각이 넘 즐겁네요.

어제부터 룰루랄라~~ 신나는 마음으로!!

엄마만 신나려나??? 아들한테도 소리내서 4권이다!! 미리 귀띔해놨시요~~

스탠바이하고 있을께요...

 

브죵님! 종채맘님!~

여러분들 모두 모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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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08 17:47
분무기로 뿜는 락스로 욕실 청소했더니..
코가 이상하네요.. 시원하면서 찡한 것이~~ ^^

중3때 체력장을 했었어요.
제가 달리기가 100미터 19초가 넘어요..
오래 달리기도 버티긴해도.. 늘 힘들었지요.
선생님의 해법은... 한반 전체가 열맞춰달리는 거였어요.
신기하게도 혼자하면 그 시간에 못들어오는데..
초시계찬 체육부장 구령에 맞춰 줄맞춰서 뛰면 정말
반 아이들 전부가 정확하게 그 초안에 들어오더군요.
정말 힘도 별로 안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긴장해서도 그랬겠지만요.

지금 생각하면 연합고사봐서 고등학교 떨어질 정도 실력은 아니었는데,
까이꺼 체력장 몇점 모자라면 어때~~ 뭐 그런 생각... 어른 되고 나니 들기도 하는데...

그 때 그렇게 열심히 매달려서 시간을 늘리고, 진짜 체육꽝이 체력장을 통해서
자신감도 많이 생겼던 거 같아요..

이제 우리 체육부장은 종채맘님...
다들 완주하입시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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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09-10-08 16:59
답댓글

창세기를 읽을때도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브죵님의 글에서 다시 그 구절을 만나니... 감동이 퐁퐁퐁...

제가 참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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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08 17:12
이번 소모임에 목사님이 하신 말씀 중에 있었어요.
우스게 소리였는데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를 세글자로 줄이면.. 무엇일까...
였거든요.. 답이 홍길동 , 자기 이름이었어요.
그렇게 아름답게 지어진 우리들이라구요....

참 감동적이지요. 우리 아이도, 남편도 또 우리 쑥 식구들도
다 그렇게 목적이 있게 지어진 아름다운 존재라는 것이요..^^

청소기 식었겠네요.. 또 청소하러 갑니다..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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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10-08 16:52
답댓글

아~~브죵님이 쑥 초게의 박지성!ㅋ 종채맘님 심장에 펌프질을 하셨군요...ㅋㅋ

환상의 궁합입니당 ㅋ

 

'쑥은 종채맘님과 브죵님께 사은품을 전달하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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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08 17:10
낼 남편이 터키 출장 끝내고 오는데...
그동안 밀린 청소하느라고... 하다쉬다 하다 쉬다.. 합니다..
집이 큰것도 아닌디요...^^

아, 근디.. 중게담당이 초게엔 어인일로?? ㅋㅋ
자주 나오셔요..
나오셔서 재치있는 한마디로 우덜을 웃겨주시구요..
*빈이 이야기도 해주시구요.. ^^

사실 이번 리더스읽기 프로젝트?에서 좀 걱정되는 (으이그 또 걱정....)
것이 있다면 혹시라도 오버페이스 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까봐...
그게 좀 걱정이에요.
아주 초보적인 리더스야 3-4권 금방이지만..
저희 아이 경우에도 스텝인투리딩 3단계나 아서어드벤쳐 등을
읽게할 생각인데 , 자칫하면 집중듣기 스케줄에 영향을 미칠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전 제 페이스대로 두권정도씩 하려합니다... (나,반칙왕~~)

단기에 실력을 확 올리는 것도 좋지만,
장기적은 계획에도 차질이 없어야하니까요.. (당췌 아들 눈치만 보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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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10-08 18:18
흑!! 가만본께 브죵님 맘에서 날 아주 중게로 내치신게
분명하구먼요..ㅋㅋ

브죵님 생각은 언제나 넘 현명!!
공부는 100미터가 아니라 마라톤이므로...

종채맘님과 브죵님은 리더스 300권읽기 참가하는 모든분들의 진행기를
한달에 한번씩은 꼭 올리셔야 한다고 공지하라 !!!ㅋ
글구 두분은 올라온 진행기를 분석하여 리더스 읽기로 얻은 성과를
파워포인트로 도식화하여 여러 쑥맘들이 알아보기 쉽게
슬라이드쇼로 준비하라!!!ㅋㅋㅋ

======333333333 종채맘님과 브죵님 낫들고 오기전 어여 가야쓰겄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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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08 18:40
이건 낫으로 부족한대요..
자꾸 이러심 수학문제집 30권 풀기.........머 이런사고 또 치러 중게갑니닷ㅅㅅ ㅎㅎㅎ
6학년 아이 수학은 지혼자 해서 머 지가 끼어들고 진행기올릴것도 엄꼬..
분명 중딩이 있음에도 여전히 초게에서만 머물고...
저 300권 끝나면 바로 중게로 튈까욧ㅅㅅ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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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08 20:22
제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ㅋㅋ
찬빈맘님이 오너에 상당한 실땅님이라눈....

역시 부하직원들을 일케 부리시는 구나....
보고서 올려!!!!!!!!!!!! 일케...

부하직원들 다 도망가것으요.. 좀 살살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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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10-08 22:07
브죵님의 정보통은 슈레기통!!ㅋㅋㅋ
난그냥 직원!! 오너라니요???
오너도라이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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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클
  • |
  • 2009-10-08 15:26
답댓글

브죵님.. 크리스챤이셨군요~~

긍정적인말, 감사의 말을 많이 하면 즉 선을 뿌리면 그 쌓은 선이 다시 본인에게 돌아온다고 합니다.

이리 살려면  모난 부분들이 많이 다듬어져서 둥글둥글 해져야 하니, 참 어렵죠...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셨는데

지금 저를 보시고 보시기에 좋으실지.... 가슴이 아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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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08 17:05
개신교와 천주교의 가르침 중에 좀 차이가 나는 부분이 선에대한 부분인 것 같아요.
개신교에서는 아무래도 개인의 믿음과 구원을 더 강조하다보니, 선에대해서는
좀 기반이 약한 것 같아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늘 내 중심에 있다면 선의는 당연히 따라오는 것일텐데..
그게 늘 안되는 것이 슬픕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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