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딸이라면 저두 고민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아들이라서 남자샘께 수업 받으며 치고 받고 그러면서 자라고 그것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첨으로 남한테 살짝~ 맞았던것에 애가 적응을 못했던게 속상하더라구요. ^^
아직 어린데 넘 많은 걸 기대했나봐요.
엄마가 수영장에 들어와 지켜보고 있으면 정말 재밌게 배우겠다는데 언제까지 제가 서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어 줄 수 있을지...
어째든 오늘도 열심히 재밌게 배우고 왔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깜짝 놀랬습니다.
수영코치가 엉덩이랑 다리를 때렸다니,,,그것도 시작한 지 이틀째에..
저라면 그만 둡니다.
님아이가 적응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코치가 문제있어 보입니다.
제아이 역시 7살 여자아이입니다만, 수영을 아주 재밌어 하며 다닙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너무 피곤해해서 집에 와서 바로 쓰러져잤구요.
강습장소를 바꾸시든지, 아님 좀더 커서 봄에 시작하면 어떨까요?
지금은 수영시작하기에 춥기도 하니까요.
11월이면 많이들 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