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울님~ 진짜 바쁘시겠네요..
모쪼록 건강 꼭 챙기시구요..집 새단장 축하드려요^^
그리워하고 있겠습니당~
나이가 들었는지 저녁 잠은 많아지고 아침 잠은 없어라~~
아니 꼭두새벽부터 잠 깨서리~~ 또 쑥에 들어 왔어라~~
간밤에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네~~
주울님, 감기는 우째 되었어라~ 또 제니의 건강은 어떤지? 궁금해서라,,
아무튼 주울님과 제니의 건강이 빨리 좋아지길 바랍니데.
요즘 젊은 사람들 일거리 부족이다 머다 허면서 언론에게 시끌시끌 헌디~
또 그런 것도 아닌것 같아라, 울 회사 신입 뽑고 있는디~ 글씨 지원자가 생각만치 없어라~~
젋은 사람들 다 대기업만 쳐다 보고 있는 것인지~ 참!
오늘 올리신 글 보니깐 바쁜 일들이 많으 시데에~~
순조롭게 잘 해결 하시고,, 또 새집에 이사 들어갈 적 글 남겨 주시는 거 잊지 마시고,,
인터넷 상이지만, 집들이는 해야 되지 않것어라~~뭐가 필요하다요.. 화장지! 성냥! 테크!~~~(골라요)
주울님, 점점 쌀쌀한 바람이 불어 오네요. 직장과 가정일 모두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우선이에요.. 건강 잘 챙기시고, 바쁜일 정리 되시면 또 만나요~~ 안녕히~~
바쁘시겠어요..으쌰으쌰
개인사 진행 잘 하시고~ 그래도 자주 뵙기를^^
주울님, 바쁘셨군요. 그리고 또 바쁘실 예정이구요.
가운데책은 정말 첨 보는 책이군요. 표지 분위기가 후디니 박스랑 비슷하네요.
그래도 틈내서 여기 들리실꺼죠?
어제 밤 택시를 탔는데 기사양반이 하루종일 차 몰았는데 제가 11번째 손님이래요.
노후에 월세 받아 사시겠다고 재산 정리해 가게를 몇 개 사신 노인이 계신데 월세가 안 나온답니다.
제 주변에도 마흔이 된 여성, 남성이 많네요. 서로 맺어주려해도 인연이 아닌지 잘 안 돼요.
한 여성은 부모님 부양하겠다고 결혼 안 하겠답니다.
그게 효도 아니라고 잔소리를 했는데 의지가 몹시 굳네요.
다들 어려운 모양입니다. 직장 있으면 좋은 일이려니 해야겠어요.
모든 순조로이 진행되기 바랍니다.
주울님 감기는 다 나으신거에여?
며칠 안보이셨는데 왜케 몇년만인거같죠...와락~~~덥썩~~~ ^^
가운데 저 책은 못본건데 주울님 추천이시니 당장 접수들어갑니다.
앤드류클레멘츠 작가의 책은 겉표지땜시 싫어하다가 내용읽어보고는 홀딱~~~빠졌었지요.
어제 노토킹도 왔는데........아직 못봤네요.
하여간 빨리 돌아오세요~~~~
저두요...몸 건강히 잘 하고 오세요
근데 솔직히 일하는 엄마들 부러울 때 많아요.
멋져 보이거든요...
저도 뒤늦게 일하고 싶어서 바리스타 자격증 따고 나름 열심히 커피 공부 했는데-저 커피에 하트 그릴 줄 알아요^^-창업 아니면 나이가 너무 되셔서 취직이나 알바가 몹시 어렵더군요.
그리고 소질과 열정도 많이 없는 걸 하면서 깨달았어요.
곰곰 생각해보면 전 항상 시작은 있는데 끝이 좀 흐지부지여요....
여기서만은 그러지 않으려고 진짜 노력중인데,될까 모르겠어요, 솔직히...
에구~
어쩌면 이리 말씀도 재밌게 잘하시는지...?
못하는게 없으신 것 같애요^^
뉴베리 책소개 만땅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hugo cabret 탐나네요. ....
너무 늦지 않게 나오세요...^^
주울님, 집안행사 잘 치르고 오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