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네요.
한달만에 세 아가씨들이 수학에 자신감이 붙다니...
게으른 선생님이라...동감이에요.
선생님이 문제 푸는 것만 보고 다안다 싶어
직접 손으로 써서 문제 푸는것을 멀리 하거든요.
저도 게으른 엄마라...울아들은 싫어하지만...
수학은 직접 손으로 쓰면서 해야 실력이 는다고 동감합니다~^^*
와우!! 브라보~~
끈기와... 사랑으로... 아이들을 대하는 종채맘님이 항상 존경스러워요~
울동네 사셨으면 제가 맨날 딸래미 델구 출근도장 찍으러 갔을텐데...
멀리 계시니 참으로 아쉽습니다^^
음...존경스럽네요^^
우리 5학년 여자조카아이 이제 스스로 수학문제 풉니다.
전에는 '고모 어디까지 풀어? 어느 문제집풀어? 뭐 풀어?....이렇게 질문하더니
이제는 스스로 기본문제집 한단원 끝나면 심화문제집으로 바꿔 가면서 풀고 있습니다.
전에는 제가 조카 문제집 풀면 제가 채점하고 틀린거 풀라고 하고
또 틀리면 제가 설명을 해주었는데
이제는 스스로 체점하고 틀린거 스스로 풀고 하네요...
1학기 기말때 70점대 였는데 이번 중간고사는 몇점을 맞을지 ...
일단은 스스로 수학에 자신감을 가진거로 만족을 해야겠지요^^
저나 조카나 이제 3개월 되었는데 앞을 내다보고 꾸준히를 외치며!!!
주말에는 절대!!!쉬어야 한다는 조카
주말에도 해야 한다는 고모...
결국 조카 말대로 주말은 쉬고 있지만 ㅋㅋㅋ
이번 겨울방학때 제대로 함~~~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학기때는 주말엔 쉬어라 하고 있죠^^
전 요즘 수학도 영어도 항상 그자리에 머물러있는것같아 좀 지처가고있어요
수학도 열심히 한다고하는데도 어느정도 선.그위까지는 안되나보더라구여
어려운 문제 식은잘해놓고 연산에서 틀리기를 반복.(매일 연산만 따로2년째 헉)
올림피아드문제 까진 아주 멀어있는듯한 정체기...
그래도 울 아들녀석은 씩씩하답니다.쩝~
활기넘치는 종채맘님 덕분에 에너지좀 얻어가요~
수학은 정말 계단식이라 40점이라면, 적어도 6개월. 아마도 그 정도는 잡아야하구요. 자연수 사칙연산부터 되는지 보고. 정말 연산도 기초체력이드라구요. 기본기가 없으면 분수 사칙연산에서 수학을 75%빼고 나머지는 수포자가 되고 그러다가 중학교때 50%, 고등때 30%만 수학을 한다고 하네요.
수학을 못하면 학교 가기가 싫어진대요.
수학을 잘하면 그래서 학교 가는게 즐겁구요.
이유는 수학시간이 일주일에 많거든요. 수학 잘하는 아이들 중 말썽부리는 문제아는 없대요.
그러니 꼭 6개월은 더 철저하게 보셔야할거에요.
새삼...당신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마지막 수학문제 30권 풀기 ㅎㅎㅎ
울 아덜은 둘째치고 울엄마 친구분중에 종채맘님 같으신 분 계셨더라면
지금 내 인생이 바꼈을텐데, 흑흑 넘 부러워요 A,B,C가...
넘 멋져요 종채맘님!!!
종채맘님!!! 당신은 어디에???ㅋ
일단 짐부터 보내고 울집아~는 주말에 그댁으로 보내도 되오리까???ㅋㅋ
앙~~! 세상은 불공평하구려..
이집은 넘 갖은것이 많다는...ㅋ
존경하오!! 종채맘님
어우.. 대단하시네요.
반복해서 이해하게 해야하는 거죠?
제가 일찌감치 수포자였어서..감동 그자체네요.
팁 얻어 갑니다^^
종채맘님 대단하셔용~~.
벌써 A양이 100점을 바라보고 있나요? (저한테 보내란 얘기 취소~~. 이 얘기 기억하실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