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해바라기님 글 읽고 제 아들에게도 월급은 준다고 말했는데 깜박하고...
오늘 집에가서 이쁜봉투에 이름 적어서 줘야겠어요..
몇일 이자까지 쳐서요^^
저도 제 조카에게 읽었냐고 하면 읽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읽어봐....하면 잘 읽을때도 있고 잘 못 읽을때도 있죠...
그럼 읽은거 맞어? 했는데...
이젠 확인하지 말고 믿어보렵니다.
고모 조카 믿음속에 쌓이는 사랑.....이러면 좋지만 쌓이는 영어실력도....좋겠죠 ^^
의심이 넘 많네.
애가 읽었다면 읽은 거지...
믿슙니다, 해발라기 따님!
그대가 엄마 안 볼 때 책을 읽었다는 것을.
이 담에 만나면 이 아줌마가 5천원 쏜다.
아줌마 점심값이다.
잘하고 계신데 이정도 배신쯤은 사알짝 눈감아 드리지요 ^^
글고 해바라기님 넘 짜요
아이가 읽었다면 믿어주세요..
시시비비 제대로 가리는건 남들도 다 잘해요..
무조건적으로 믿어주는 한사람쯤은 있어야죠...
에잇...치사한 해바라기님...제니야 아줌마가 나중에 300권 채우면 301권이라고 우겨줄께^^
이러면 제니가 월급받은걸로 한턱 쏘려나........ㅋㅋㅋ
해바라기님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