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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300권읽기프로젝트]또 배신~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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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늘숲
  • |
  • 2009-10-09 14:20
답댓글

전에 해바라기님  글 읽고 제 아들에게도 월급은 준다고 말했는데 깜박하고...

오늘 집에가서 이쁜봉투에 이름 적어서 줘야겠어요..

몇일 이자까지 쳐서요^^

 

저도 제 조카에게 읽었냐고 하면 읽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읽어봐....하면 잘 읽을때도 있고  잘 못 읽을때도 있죠...

그럼 읽은거 맞어? 했는데...

 

이젠 확인하지 말고 믿어보렵니다.

고모 조카 믿음속에 쌓이는 사랑.....이러면 좋지만 쌓이는 영어실력도....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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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09 15:10
월급이 밀렸군요.. 이자 쳐서 주셔야 겠네요..
지는 오늘 월급 준비 되습니다. 퇴근후 딸내미 만나면 줘야 지요..
편지를 읽고 뭐라 말 할 지?? 책읽기 100권씩 달성할 때마다 써리원 아이스크림 쏟다고 약속했는데
10번은 사주어야 될것같아요.(어이구 돈 새는 소리가 들려라~~~)
그런데 하늘숲님 조카를 가르치고 계신가요?
조카랑 고모와의 믿음.. 저도 오늘 홍박샘과 종채맘님 말씀처럼 딸내미를 믿어야 되겠습니다..
울 jenny 엄마가 믿지 못해 미안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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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09 09:34
답댓글

의심이 넘 많네.

애가 읽었다면 읽은 거지...

 

믿슙니다, 해발라기 따님!

그대가 엄마 안 볼 때 책을 읽었다는 것을.

이 담에 만나면 이 아줌마가 5천원 쏜다.

아줌마 점심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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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09 09:57
박사님의 점심값을 울 딸내미게 선물하신다니 눈물이 앞을 가려요~~훌쩍 훌쩍~~
주위분들이 이리 환영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으름 부리지 않고 열심히 해볼게요..
박사님!!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아~ 빨랑 편지 써야지?? 게으른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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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09 08:54
답댓글

잘하고 계신데 이정도 배신쯤은 사알짝 눈감아 드리지요 ^^

글고 해바라기님 넘 짜요

아이가 읽었다면 믿어주세요..

시시비비 제대로 가리는건 남들도 다 잘해요..

무조건적으로 믿어주는 한사람쯤은 있어야죠...

에잇...치사한 해바라기님...제니야 아줌마가 나중에 300권 채우면 301권이라고 우겨줄께^^

이러면 제니가 월급받은걸로 한턱 쏘려나........ㅋㅋㅋ

해바라기님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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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09 10:03
제가 좀 짠내가 많이 나는 사람이어라~~
이 짠내가 종채맘님게 전해 졌나요??
앞으론 울 딸내미 믿사옵니다~~
오늘 까지만 봐주세요~~잉
글구, 301권 인정해 주세요.. 울 딸에겐 비밀이어라~~(엄마의 계략을 눈치 못체게요)
그리고, 저녁에 수학(여자아이들)를 가르치시나요??
제가 쑥에 들락 거린지 얼마 안되어서, 잘 몰라라~~
이리 바쁘신 분이 또 아이들 가르치시고 대단하셔라~~
모쪼록, 좋은 분들 만나 의지 하고 나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한디 건강 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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