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광고인줄 알았어요.^^*
추석 지나고 자주 안들어와서 잊고 있었는데
하나비님 덕분에 북클럽에 들려봐야겠어요.
이런 광고는 좋은데요? ㅎㅎ
하나비님 덕분에 북클럽가서 읽어보고
듣기만 해서 빵구많은 우리아이 영어
북클럽 탐색하면서 보충하려고 합니다.
하나비님 감사합니다.
좋은글 넘 감사드려요~
저도 추천 누르고 갑니다.
요런 광고글이라믄 요거 공익 쯤 되네요~
꼭 새겨들어야할...^^*(~!
역쉬 선배님의 글은 새겨 들을 부분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
초반에 뽀개기하다가 아이를 좀 괴롭힌 것 같아서
레벨을 만만한 걸로, 아이가 좋아하는 걸로 골라 아이가 푹 빠져 즐기게 만들어 주었는데
이 녀석이 얼마전부터 자기 레벨보다 높긴 하지만 너무 좋아하는 책이라며 로알드달을 읽기 시작했지요.
완전 흥분해서 집에서 차에서 마구마구 읽더라구요. 신나서 발을 동동 구르고...
제가 좀 읽어보니 과연 이해했을까 의문이 드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시켜보니 아니나다를까 다른 방향으로 이해했길래
어젯밤부터 제가 짬짬이 책에다 메모를 달아 주는 중입니다.
그림도 쬠 활용하고 동의어도 쬠 써주고 어원도 쬠 써주고 그러지요.
붙잡고 하면 아이가 별로 안 좋아라 해서요.
당분간 아이 재우고 밤마다 이걸 쭈욱 해볼까 합니다.
워낙 좋아하는 책이라서 이케 꼭꼭 집어 주면 시너지 효과가 크지 않을까 생각하면서요.
붙잡고 할때는 싫다더니 이렇게 메모해 놓은 것을 보면서 하는 것은 좋아합니다.
저도 책을 첨부터 끝까지 읽게 되고 재미있더라구요.
만만한 레벨은 충분히 즐길 수 있게 제공해 주고
엄마 마음대로 무리해서 레벨 높이지 말고
아이가 원하는 조금 윗 단계의 책들은 구박하지 말고 센스있게 정리를 좀 해 주고..
뭐, 이런 결론이 났습니다.
하니비님 말씀대로 각 단계별로 몇 권의 책은 뿌리를 뽑아야 된다는 말씀도 공감이 됩니다.
북클럽이 그런 곳인줄 몰랐네요. 알려 주셔서 감사해요.
이케 가끔 초게 오셔서 좋은 말씀 해주시니 참 등대같아요.
북클럽을 한~~~참 찾았습니다.
등잔밑이 어둡다고 바로 왼쪽에 두고 엘젤클럽에도 들어가보구
잘 안쳐다보던 윗줄 쫘~~악 훑어보구, 그래도 없어서 포기하구
못찾겠다고 답변 달려구 초게 찾다 보니 바로 위에 있네요^^
제가 그렇습니다. 초등생부터 지우개 손에 들고 지우개 찾던 건망증의 대가이며
이런 어리버리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들어가보니 책을 읽고 문제를 풀거나 미션을 해결하는 거네요.
몇개 눌러보니 다 제가 처음보는 책이름이라 그냥 나왔는데
담에 꼭 이용해 볼렵니다.
감사해요~~~ 하니비님
하니비님~ 제가 만약 광고주라면 쑥쑥광고모델 1순위이실겁니당^^
말씀하신대로 북클럽에 참여해보고 미션 수행한 덕에 정말 제대로 책 2권을 읽었습니다..예전엔 읽어도 내용이나 인물에 대한 기억이 가물가물했는데..기억도 또렷하고 정말 제대로 읽은 느낌이에요^^
앗 처음에 북클럽생기고 생각하다가 1기 가입 놓치고는 게을러서 안들어가봤는데..
이케 좋은곳이였군요.
하니비님 광고비 받으셔야겠어요 ^^
밤새서 차근차근 봐야쥐...
우리 아이도 레벨 높은 책 잘~~ 읽어요. 줄줄줄.
그런데 ar 퀴즈 풀어보면 책에 대한 이해도 다 ~~ 나와요.
어떤건 이해도 40% ㅎㅎㅎㅎ
음~~ 잘 읽는것과 이해도는 좀 차이가 있죠~~~ ㅋㅋㅋㅋ
저도 오늘 부터 북클럽 가서 살아야겠네요.
동감 가는 말씀이네요.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공짜로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요^^
역시 맞는 말씀입니다.^^
저는 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북클럽을 하기로 했네요.
그리고 아이와 정확하기 쉬운것이라도 읽어가는 연습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제가 요즘 하고 있는 고민과 맞아떨어지는 글이네요.
오랫동안 들어와서 어느정도 문맥도 잘 파악하고 말도 조금 하지만
어딘가에 구멍이 뻥하고 나있는 느낌이었거든요.
아이가 싫어해서 시도하다가 접기를 여러번....
리딩학습서 정도로 만족하고 있는데요.
4학년을 많이 지나고 있는 지금...더 미루지 말고 수준에 맞는 책 한권
부수기 시작해야 할까봐요.
지금 북클럽 구경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