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도 워낙 제각각인데 아마도 좀 능력이 부족한 선생님이 걸리셨나보네요.
또 학원의 원어민선생님은 아침부터 수업이 많으니까
그 많은 여러가지 수업의 준비를 세세하게 하지는 못할거에요.
더군다나 처음 해보는 교재라면 더 그렇고...학생이 1명이면 좀 준비도 덜 하겠죠.
저라면 한국인 과외선생님을 찾겠어요. 그 정도 수준이면 쉬운 수준이니까
한국인 선생님이 오히려 다양한 부교재를 준비하셔서 더 재밌게 해주실거 같아요.
울 애 같은 경우는 필리핀 선생님한테 했었어요.
발음은 후져도 다양한 부교재를 준비해서 재밌게 해주셨었거든요.
원어민이 수업에 대한 이해도 떨어지고, 준비도 못하는듯 싶습니다. 제대로 가르칠수 있는 한국인 선생님이 좋겠어요. 생각을 끌어내면서 영어로 이야기할수 있게 도와주시는 이중언어선생님 계시나요?
쓰신 글 보니까, 그 원어민에 정말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