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미리 했는데도 두 권 밖에 못 읽었네요. ^^;;
박차를 가해서
홧팅!!
빠르기도 하셔라...
당췌~~~미녀는 잠꾸러기라는디... 잠도 엄떠엿ㅅㅅ ㅎㅎㅎ (나보다 하안참 언니인가....나이들면 새벽잠이 없어진다는데......ㅋㅋㅋㅋ)
해바라기님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니 다른분들 작심삼일 하시려다가도 바짝 긴장해서 끝까지 잘하실것 같습니다.
해바라기님..................쭈압...쥘쥘<==에잇...침...더러버랏ㅅㅅ ㅎㅎ
오늘도 제니 화이팅~~
해바라기님과 그 따님에게 칭찬 스티커 발사해야는데 대신 더 좋은 거 드릴게요.
딸내미 용돈 달라로 주세요.

리더스 300 진행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해바라기님.
종채맘과 브여사가 큰 지원군을 얻었네요.
땡큐!!
주말에 단촐한 딸랑 세식구가 삼겹살 먹고 아빠의 제안으로 노래방도 가고,
어제는 공원 산책하고 떡볶이도 사먹고 들어와서 저녁에 저는 제 책 읽고,
아이는 자기 공부하고 아빠는 월요일해 해야할 일들 정리하고 일하고 ....
따로따로지만 자기 함께 한다는 느낌을 갖는 행복한 시간들이었어요.
저도 어제 아이와 4권씩 노력해보기로 약속했어요.
베란다 유리창에 표도 붙여놓고 적어나가기로 했지요.
함께 하면 훨씬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해바라기님 미리 모범을 보여주시니 많은 분들이
즐겁게 동참하여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