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높은 단계 책을 읽을수 있는 시기가 빨리 올수도 있어요. 저도 그런적이 많았는데 거의 6개월 정도 지나면 별로 어렵지 않게 느껴지더라구요. 아이도 그렇고..그동안 실력이 좀 쌓여서 그렇겠지요. 집에 두셨다가 활용하심이 나을듯..중고장터는 해오름, 오픈북 등을 활용하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
두었다가 내년에 다시 읽어 줄까 고민도 되긴하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의 경우 새로운 것에 워낙 호기심이 많아서 그런지, 한글판이나 좋아했던 기억때문에 사면 이미 내용을 다 알고 있어 그런지 오히려 흥미가 떨어지는 것 같았어요. 전혀 본적이 없는 책에는 흥미를 갖고 더 집중하는 것 같아요.
책이 다소 아이에게 어려운 이유외에 이런 이유때문에도 고민이 되고 있답니다. ^^
의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