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리송님도 즐거운 독서 하시길 바래요. 저희 집은 둘째 아이 위주로 진행하려고 이번 300권 도전을 한 것인데 욕심많은 큰 애는 동생이 읽는 책을 다시 읽는답니다. 케이티 카주 너무 재밌대요. 우리 애는 최근에 본 책들 중 가장 재밌다고 특히 소리도 신나거든요. 아이들은 자기 레벨도 중요하지만 관심분야나 좋아하는 취향을 잘 의논해 고르면 대박입니다. 저는 너무 여자 주인공이 나오는 이야기만 많이 봐서 사실 약간 걱정하기도 했지만 아직은 즐기면서 영어를 느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저는 여름방학 전에 큰맘먹고 구입했어요. 다행히 아이가 직접 골랐기 때문에 .....잘 보는것 같아요.같은 학년이라니 반갑습니다.^^
같은 2학년인거 같은데 케이티카쥬로 집중듣기 한다니 도전이 되네요...
저두 케이티 책 사두고 아직 시도를 못해봤거든요. 쑥쑥엔 너무 뛰어난 아이들이 많아서리 저두 시리즈로 사둔 챕터북 올 겨울엔 꼭 입문했으면 싶네요. 첫날부터 마지막까지 아이들과 쭈욱 즐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