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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학년 자주방 4월 첫째주

컨텐츠

댓글 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토마토22
  • |
  • 2013-04-05 13:51
답댓글

초 5 대니

몇번이나 폰에서 남기다가 일하다 했더니 여러차례 글이 날아갔네요ㅠㅠ

좋은 날씨에 여행을 갔네요. 그리고 잘 돌아왔겠네요.

소개해주신 클립잉 좋아 보이네요.

그저 아침에 학교가기도 허둥지둥인 울 대니.

다음주에는 과학축제 있는데 해보지도 않은 과학상자를 덜컥 신청했네요.

2호로 주문해줬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시간나면 연습하랬는데 방과후로 하는 로봇만 만들고 있으니...

어제는 세계사 만화 빌려다 줬더니 잘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재우기 위해 영자신문을 하랬더니, 금방 구영탄 눈이 되었더라구요ㅋㅋ

작전 성공~

 

marblelin처럼 계획 잘 세워서 할 일 좀 잘 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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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4-07 15:47
글이 날아갔다니 좀 힘드셨겠어요. 과학상자 미리 사서 몇번 해보고 가셔요. ^^ 계획을 세우시고 잘 진행된 이야기 기대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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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4-05 00:43
답댓글

초5 소피아

 

댓글 달고 나니 시간이 휘리릭~

좋은 사이트 한 번 들어가봐야겠어요. 감사~~^^

marbelin이 흥미있게 보니 일단 성공이네요~

 

소피아도 4월 말에 경주로 수학여행 가는데

marbelin은 지금 날씨가 넘 좋아서 활동하기 참 좋을 것 같아요.

경주에 벚꽃도 너무 이쁜데 시기가 매우 적절한 듯...^^

 

소피아는 요즘 sqr 이랑 북클럽 참여하느라 여유가 별로 없네요..

약간 스트레스 받는 것 같기도 한데..

일단 시작했으니 끝까지 열심히 하려고 하는 엄마의 의지로 조금씩 밀고당기는 중이예요...

빨리 익숙해져서 습관처럼 됐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당근을 좀 줘야할 것 같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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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22
  • |
  • 2013-04-05 13:40
그렇죠? 저도 북클럽 시작해 놓은게 있는데 알아서 해주었으면 좋겠지만 갖다 바쳐도 할까말까~
습관처럼..
재미있게 하려면 좋아하는 거 넣어주면 좋을텐데, 울 대니는 그저 만화에 폰게임을 좋아하니 ㅠㅠ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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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4-07 15:51
즐거운 수학여행 이겠네요. 날씨도 좋겠구요.
해리도 sqr할땐 여유가 없었는데.. 하는 소피아 너무 부럽네요. 요샌 집중듣기도 잘 안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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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nver
  • |
  • 2013-04-04 23:22
답댓글

초5 앤지 

이곳은 벗꽃이 활짝 피었어요. 오늘은 바람이 꽤 불었는데 꽃비가 내리더라구요.홍홍~~

저흰 담주에 소풍을가요. 수학여행은 잘 모르겠네요. 작은 학교라 이곳저곳 자주 다니긴하는데..

소개해주신 사이트 들어가보니 참 좋네요. 기회될때마다 들어가봐야겠어요. 다들 어떻게 그런 정보들을

아시는지.. 정보력이 실력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저흰 sqr 하면서 쫌 바쁘네요. 덩달아 저까지...ㅜㅜ  작년에 영어학원 몇달 다니다가 지금 쉬고있는데

다시 다녀볼까 생각중이어요.(애들은 학원을 안다니는데 엄마가 다니니 좀 이상한가요? ㅎ ㅎ)

전 요즘 인생의 후반전에 대한 고민이 많으네요. 뭘 해야할까..? 어떤걸 준비해야할까..?? 등등이요.

 

주말에 꽃구경 많이 하시고,재미나게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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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4-05 00:33
저희 동네는 아직 꽃구경 하기 힘들어요~~워낙 추워서요..ㅎㅎ
그래도 오늘은 날씨가 넘 좋아서 오랜만에 진짜 봄을 느껴봤어요~~
저도 요즘 저의 진로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있는데 아이들 생각하면 갈등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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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영채영만세
  • |
  • 2013-04-04 07:28
답댓글

초5 크리스티나

으~악 제가 열기로 했는데 완전히 까먹었네요. 정말 죄송죄송해요.

이번주 정말 정신이 없어서 완전히 하얗게 까먹었어요.ㅠㅠㅠㅠㅠ

대문 열어 주셔서 넘 감사해요. 제가 이런 활동에 익숙하지 않아서 더 생각을 못했어요.

죄송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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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4-04 16:35
핸드폰에 일정알람 맞춰놓으세요.. ^^
그리고 담에 누가 잊어버리고 대문 안 열게 되는 날 짠! 하고 나타나 대문 열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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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4-02 21:11
답댓글

초6 리디아

리디아 학교는 10월에 수학여행을 가는데 5학년에 수학여행을 가는 학교도 많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총회때 선생님이 말씀해 주신게 생각나는군요.

요즘 중학교는 수학여행을 사건,사고가 워낙 많아서 가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둘이 가서 셋이 되어 오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허~걱했습니다.

갑자기 중학교 보내는게 좀 무서워졌던 순간이였어요.ㅎㅎ

 

저는 이번주부터 초등방과후 지도사과정을 공부하게 되었어요

2달과정으로 매일 10시에서 2시까지 진행이 되는데 매일 나가기가 만만치 않네요.

오랫만에 다시 학생이 되어보는 기분도 좋은것 같아요.

nie지도사과정도 월,금요일 오후에 배우는데 어젠 9시 에 집을 나서서 6시 다되어 들어왔네요.

내년에 작은 아이도 5학년이 되니 뭘 해볼까 생각하다가 이것저것 신청해서 공부하고 있는데 재미있고 활기차서 좋아요.

뭘하든 지금 이순간을 즐기자!!!

아이들에게도 열심히 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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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4-03 09:53
6학년에는 졸업여행을 또 간다는군요.. 참 좋은 세상이에요..
4학년때에도 1박 2일로 다녀왔거든요..
이번 5학년 수학여행 안내에서도 아이들에게 성에 관한 주의를 많이 주더라구요.
그만큼 조숙한 아이들이 많고 사고가 생길 확률도 많다는 뜻이겠죠?
요새 자꾸 카톡 보내는 남자아이가 있는데... 둘이 통화도 곧잘 하고...
너네 사귀냐? 하니 아니라네요. 자기들은 그냥 가벼운 친구사이라면서..
그럼 사귀는 건 무거운 친구 사이여? 했네요..ㅎㅎ
딸만 둘 있는 엄마라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도 조심하도록 어느 선이 적당한 선이라고 이야기해야 하나 늘 고민이 됩니다...

매일 공부하러 가시려면 무척 힘드시겠어요. 열심히 배우시고 도전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좋은 귀감이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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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nver
  • |
  • 2013-04-04 23:44
활기차게 생활하고 계시네요 ^^ 듣기만해도 설레고 또 부러운데요? 어떤일을 시작한다는것에는 참 많은 용기가 필요한것같아요. 멋집니다. 건강 잘 유지하시고 후기도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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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4-05 00:29
열심히 공부하시는 불잉걸님 대단하세요~~
매일 나가셔야 하면 피곤하실텐데...
그래도 미래를 생각하면 엄마들도 뭔가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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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04-05 11:24
학교다닐때도 잘 안하던 공부를 나이들어 하려니 참 고달프긴 합니다^^!
하지만 자기계발이 중요하다는걸 나이들수록 느끼네요.
불잉걸님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 멋져요^^
스펙 많이 쌓으셔서 원하는 일 꼭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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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phelena
  • |
  • 2013-04-02 20:01
답댓글

초5 미카엘

미카엘 학교는 6학년때 수학여행을 가더라구요. 학교마다 틀린가봐요.

좋은 사이트 소개 감사합니다. 문제는 이렇게 소개해 주시는데 흡수가 안된다는 것.

주말에 부활절이고 해서 easter egg를 만들었습니다. 일요일 아침으로 자기가 만든 달걀을 먹고요.

 

왼쪽이 미카엘 것. 둘째의 이스터 에그는 누구나 알 수 있음. 예수님의 수난이 느껴집니다.

 

Marblelin 경주에서 친구들과 좋은 추억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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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4-02 21:13
달걀 너무 귀여워요~ 특히 둘째의 달걀이 심오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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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4-03 09:50
소개는 소개일 뿐이고 정보는 정보일 뿐이고...
나에게.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건지 판단해서 선택하는 건 각 집의 권한이지요. ^^
알아두면 나중에라도 아, 그런게 있었었지? 하며 생각나기도 하고..
달걀.. 재미있네요... 전 예수님의 수난이 엄청 느껴져요.. ㅋㅋㅋ 근데 부활하셨으니 좀 더 해피하게 그려도 되지 않았을까요? 내년을 기대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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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4-05 00:26
ㅎㅎㅎ 달걀이 넘 귀여워서 예수님의 고난이 잘 안느껴지는데요...^^
오히려 부활의 기쁨과 생동감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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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04-02 14:26
답댓글

초5 레이

클립영어 괜찮을 것 같은데요.

제가 함 봐야겠습니다. 레이는 스마트폰을 그리 활용못할거예요.

새로 나온 게임이나 다운 받지...^^!

marblelin 수학여행 가는 군요.

저같으면 그냥  배낭메고 가라 하고 싶지만 여자애들은 캐리어를 많이 들고 가더라구요.

개인 취향이겠죠 . 저는 뭐든지 등에 메고 손에 들기는 싫거든요~

marblelin은 어떤 걸 더 좋아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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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4-02 14:33
비니혀니짱님도 어깨힘줄에 염증이 있으셨군요
저도 오늘 병원갔더니 염증이 있다네요
주사맞고 물리치료하고 왔는데 다음번에 증식치료를 하자하시더라구요
주사기운인지 아프진않은데 팔이 묵직하네요^ ^;;
뭔 팔을 그리 많이 썼냐....하시네요...어디다 팔을 쓴건지 참...저도 알쏭달쏭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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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4-02 21:43
클립영어 들어가봤는데 저에겐 좀 어렵네요.ㅠ.ㅠ
엄마도 같이 공부하면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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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4-03 09:45
병원 가기 귀찮고 나아가고 있는 거라면 약국에서 소염진통제 사다가 드세요... ^^
결국 캐리어는 안 가지고 갔어요. 그냥 큰 가방...
옷이 들어있어 무겁지는 않지만 부피가 커서 안 그래도 조막만한 애가 더 작아보이더라구요. 학교까지 들어다 줄까.. 했더니 괜찮다네요. 어짜피 자기가 들고 다녀야 하는 거라면서..
너무 너무 들뜬다면서 갔어요. 엄마 얼굴 오래 오래 보고 가야 한다고 엊저녁부터 얼굴을 부비대고 뽀뽀를 해대고 하더니 아침에도 끌어안고 난리를 치고 갔답니다.
비니혀니짱님이 먼저 한번 해보세요. 클립영어.. 어떤 건 쉽고 어떤 건 어렵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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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4-05 00:24
저도 클립영어 함 봐야겠네요~
저희 아이는 스마트폰이 무늬만 스마트폰인 오래된 폰이라
웬만한 건 다운이 안되서 활용 못한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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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4-01 21:52
답댓글
해리 5 남

해리는 저번주 27- 29 수목금에 경주로 수학여행을 다녀 왔답니다. 문자도 전화도 걸어주는 예쁜 아들이었답니다. ㅎㅎ. 친구들과 장기 자랑도 하고 재미 있었나봅니다. 현대 자동차 견학도 하고 미니카도 받아오고 좋았다네요.
주말엔 형과 잘 지내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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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phelena
  • |
  • 2013-04-02 20:04
문자도 전화도
해리는 참 자상한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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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4-02 21:36
저희도 경주로 정해졌는데 기대됩니다. 경상도 지역은 가본적이 없어서요.
친구들과의 수학여행 정말 즐거울것 같아요.
해리는 다정다감한 성격인가봐요.^.^
둘째가 좀 그러한 경향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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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3-04-02 22:07
예 해리가 작년에 지형 알렉스가 전화도 없는걸 알았나 싶네요. ^^ 막내라 이쁨 받는 걸 아는지요. ㅎㅎ
주말에 친정에 친정 어머니 생신으로 가족 끼리 모였구요. 해리랑 알렉스는 스마트폰 에 주말 동안 빠져 지냈네요. 다녀와서 못한 공부 조금하고 다시 한주가 시작이네요. 글 쓰다 말아 조금 마저 쓰네요.
수학여행 다녀온 후 피곤해 하면서 삼국지 책에 빠져 있다 자라고 했는데.. 잠은 안자고 피아노 치러 다녀 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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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4-03 09:46
저희 아이 학교는 핸드폰 금지라네요. 그래서 2박 3일 동안 엄마랑 개인적으로 연락 못한대요. 무슨 일이 생기면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 핸드폰 빌려서 전화하라 했습니다.
수학여행 가면서 일기장 챙겨가는 건 또 무슨 행동이랍니까.. 이해불가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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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nver
  • |
  • 2013-04-04 23:58
와~ 벌써 수학여행을 다녀왔군요? 저 중2때 현대자동차 견학갔던 기억이... 친구들과 많이 친해서 학교생활이 즐겁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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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4-05 00:21
처음 수학여행은 경주로 많이 가나봐요~
소피아도 4월말에 경주로 수학여행 가거든요^^
여행 다녀오면 아무래도 아이들이 조금 흐트러지는게 있나 봐요.
해리 지금도 피아노 배우고 있다니 멋진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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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4-01 19:14
답댓글

초6 프린스

 

대문도 열어주시고 좋은 사이트소개도 감사드려요~~

아침에 잠시 들어왔다가  오후까지 기다려보고  안열렸으면 쪽지 보내려했는데...

담주부턴  대문여실분께 쪽지라도 보내야할까봐요^ ^

한달전부터  팔이 아팠는데  근육통이니...생각하고 (팔 쓸일이 좀 많았거던요)

병원을 안가다가 오늘 갔다왓네요

일단 물리치료만 받았는데 여전히 아픈것이  내일은  정형외과를 가봐야겟어요

 

marblelin 이 수학여행을 가는군요  저흰 중순에 가요

캐리어 저는 준비하려구요  캐리어가 아무래도 물건 찾기는 편할듯해서요

작은거하나 장만하면  둘째넘까지 쓰고  간단 가족여행에도 도움이 될것 같더라구요

 

프린스는  지난주  공부도 그렇고 여러부분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더니

오늘은 조금 낫네요

학교에서 선생님이나 친구들과 어떤 일이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구요

무슨 생각을 하는지....여전히 멍~ 할때가 많아요

그런 프린스에게 저도 익숙해지는것도 같구요..

좋은 말 많이 쓰려고 노력중이에요.  가능하면  칭찬쪽으로...

 

날이 정말 좋더라구요

단지내에 벚꽃이  정말  흐드러지게 피어있어  꽃구경 안가도 되겟더라구요^ ^

다들  따뜻한 봄 만끽하시는 한주 되길 바랄께요~~

 

marblelin 수학여행 잘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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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athe0704
  • |
  • 2013-04-02 10:05
좋은정보 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도 한번 들어가 볼께요. 5학년에 수학여행을 가는군요. 학교마다
일정이 다르니까..아델라는 단원평가때문에 힘들어해요. 차라리 중간고사가 낫다네요. 같이 한숨 쉬어주면서,눈치 보면서 ,살살 달래서 학교에 보냈습니다. 한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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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04-02 14:18
병원 꼭 가보세요.
저도 지난 주에 어깨 때문에 정형외과 갔다 왔어요.
주위에선 침 맞으라고 하는데 느낌에 그냥 근육 뭉친건 아닌것 같아서...
어깨 힘줄 염증이라 주사 맞고 약먹고... 물리치료 꾸준히 받으러 가야되는데 귀찮아서 약만 먹었네요.
오늘 그 약이 똑 떨어졌는데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항상 귀차님즘이 문젭니다^^! 그래도 병은 키우며 안 되죠. 꼭 가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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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phelena
  • |
  • 2013-04-02 20:03
엄마들이 자식들 챙기랴 남편 챙기랴 자기는 좀 뒷전이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바로 치료받지 않아서 좀 병원에 다니셔야 할 것 같은데...
잘 치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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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4-02 21:42
어휴! 이젠 나이 들어서인지 조금만 아파도 짜증이 나요.^.^
저도 실은 저번에 정형외과에 다녀왔답니다. 이유없이 다리가 아파서요. 아무 이상없다면서
가끔씩 아파서 신경이 쓰이는데 특별한 치료도 안해주시더라구요.
벚꽃이 벌써 피었군요.
추운 바람 씽씽 부는 윗쪽은 이제서야 개나리가 조금 노란싹이 올라오려고 해요.
꽃보고 싶어요. 아직도 추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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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4-03 09:41
저희 남편도 작년엔가 어깨 뒤쪽이 아프다고 팔 들어올리기 힘들어하더라구요. 진통제랑 소염제 드시면 될 거 같아요. 어딘가에 염증이 있으면 그렇더라구요. 근데 뭘 하시느라 팔을 그리 쓰셨을까나요~~?
여튼 빨리 회복되시기를 바래요~~~
프린스가 초기 사춘기인건가요...? 멍~~하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
저는 요새 우리 딸이 친구들과 너무 쓸데없는 (엄마 생각에..) 이야기들을 카톡으로 주고 받는 거 같아 은근 신경이 곤두서 있는데 휴식 시간에 하는 거라 뭐라 말도 못하겠고..
아이들이 사춘기에 들어서면 제가 일을 찾아서 많이 해야만 할 거 같아요. 아이에게서 조금 관심을 끊어야 애도 숨을 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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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nver
  • |
  • 2013-04-05 00:17
투빈사랑님~~ 어깨치료 잘 받으셔요. 전 어깨를 수술했거든요.ㅜㅜ 지금도 흐리고 추운 날은 으흑~ㅠㅠ 증상이 있을때 빠르고 적절한 치료가 상책이어요. 증식치료 잘 받으시고 물리치료도 꾸준히 하셔요.
프린스에게 좋은말 많이하려는 모습이 도전되네요. 전 저도 모르게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아이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을 하드라구요. 농담으로 승화시키며 웃고 넘어가는데 제가 좀더 긍정적인 사고와 여유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즐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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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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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5 00:17
저희 시어머님이 젊으셨을때 팔을 많이 쓰셔서 그런지
지금 60대 후반이신데 무거운 거(한 2킬로 정도도) 못 들으시고
일 조금 하시면 손도 못쓰세요...자주 아프시고...ㅠㅠ
제가 그거 보고 몸을 사리고 있다는...ㅎㅎ
젊었을 때 정말 몸조심하고 아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나중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제대로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투빈사랑님 꼭 치료 잘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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