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5 대니
몇번이나 폰에서 남기다가 일하다 했더니 여러차례 글이 날아갔네요ㅠㅠ
좋은 날씨에 여행을 갔네요. 그리고 잘 돌아왔겠네요.
소개해주신 클립잉 좋아 보이네요.
그저 아침에 학교가기도 허둥지둥인 울 대니.
다음주에는 과학축제 있는데 해보지도 않은 과학상자를 덜컥 신청했네요.
2호로 주문해줬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시간나면 연습하랬는데 방과후로 하는 로봇만 만들고 있으니...
어제는 세계사 만화 빌려다 줬더니 잘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재우기 위해 영자신문을 하랬더니, 금방 구영탄 눈이 되었더라구요ㅋㅋ
작전 성공~
marblelin처럼 계획 잘 세워서 할 일 좀 잘 해줬으면 좋겠어요.
초5 소피아
댓글 달고 나니 시간이 휘리릭~
좋은 사이트 한 번 들어가봐야겠어요. 감사~~^^
marbelin이 흥미있게 보니 일단 성공이네요~
소피아도 4월 말에 경주로 수학여행 가는데
marbelin은 지금 날씨가 넘 좋아서 활동하기 참 좋을 것 같아요.
경주에 벚꽃도 너무 이쁜데 시기가 매우 적절한 듯...^^
소피아는 요즘 sqr 이랑 북클럽 참여하느라 여유가 별로 없네요..
약간 스트레스 받는 것 같기도 한데..
일단 시작했으니 끝까지 열심히 하려고 하는 엄마의 의지로 조금씩 밀고당기는 중이예요...
빨리 익숙해져서 습관처럼 됐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당근을 좀 줘야할 것 같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초5 앤지
이곳은 벗꽃이 활짝 피었어요. 오늘은 바람이 꽤 불었는데 꽃비가 내리더라구요.홍홍~~
저흰 담주에 소풍을가요. 수학여행은 잘 모르겠네요. 작은 학교라 이곳저곳 자주 다니긴하는데..
소개해주신 사이트 들어가보니 참 좋네요. 기회될때마다 들어가봐야겠어요. 다들 어떻게 그런 정보들을
아시는지.. 정보력이 실력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저흰 sqr 하면서 쫌 바쁘네요. 덩달아 저까지...ㅜㅜ 작년에 영어학원 몇달 다니다가 지금 쉬고있는데
다시 다녀볼까 생각중이어요.(애들은 학원을 안다니는데 엄마가 다니니 좀 이상한가요? ㅎ ㅎ)
전 요즘 인생의 후반전에 대한 고민이 많으네요. 뭘 해야할까..? 어떤걸 준비해야할까..?? 등등이요.
주말에 꽃구경 많이 하시고,재미나게 보내시길... ^^~*
초5 크리스티나
으~악 제가 열기로 했는데 완전히 까먹었네요. 정말 죄송죄송해요.
이번주 정말 정신이 없어서 완전히 하얗게 까먹었어요.ㅠㅠㅠㅠㅠ
대문 열어 주셔서 넘 감사해요. 제가 이런 활동에 익숙하지 않아서 더 생각을 못했어요.
죄송 죄송~
초6 리디아
리디아 학교는 10월에 수학여행을 가는데 5학년에 수학여행을 가는 학교도 많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총회때 선생님이 말씀해 주신게 생각나는군요.
요즘 중학교는 수학여행을 사건,사고가 워낙 많아서 가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둘이 가서 셋이 되어 오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허~걱했습니다.
갑자기 중학교 보내는게 좀 무서워졌던 순간이였어요.ㅎㅎ
저는 이번주부터 초등방과후 지도사과정을 공부하게 되었어요
2달과정으로 매일 10시에서 2시까지 진행이 되는데 매일 나가기가 만만치 않네요.
오랫만에 다시 학생이 되어보는 기분도 좋은것 같아요.
nie지도사과정도 월,금요일 오후에 배우는데 어젠 9시 에 집을 나서서 6시 다되어 들어왔네요.
내년에 작은 아이도 5학년이 되니 뭘 해볼까 생각하다가 이것저것 신청해서 공부하고 있는데 재미있고 활기차서 좋아요.
뭘하든 지금 이순간을 즐기자!!!
아이들에게도 열심히 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초5 미카엘
미카엘 학교는 6학년때 수학여행을 가더라구요. 학교마다 틀린가봐요.
좋은 사이트 소개 감사합니다. 문제는 이렇게 소개해 주시는데 흡수가 안된다는 것.
주말에 부활절이고 해서 easter egg를 만들었습니다. 일요일 아침으로 자기가 만든 달걀을 먹고요.

왼쪽이 미카엘 것. 둘째의 이스터 에그는 누구나 알 수 있음. 예수님의 수난이 느껴집니다.
Marblelin 경주에서 친구들과 좋은 추억 만들어라.
초5 레이
클립영어 괜찮을 것 같은데요.
제가 함 봐야겠습니다. 레이는 스마트폰을 그리 활용못할거예요.
새로 나온 게임이나 다운 받지...^^!
marblelin 수학여행 가는 군요.
저같으면 그냥 배낭메고 가라 하고 싶지만 여자애들은 캐리어를 많이 들고 가더라구요.
개인 취향이겠죠 . 저는 뭐든지 등에 메고 손에 들기는 싫거든요~
marblelin은 어떤 걸 더 좋아할려나...
초6 프린스
대문도 열어주시고 좋은 사이트소개도 감사드려요~~
아침에 잠시 들어왔다가 오후까지 기다려보고 안열렸으면 쪽지 보내려했는데...
담주부턴 대문여실분께 쪽지라도 보내야할까봐요^ ^
한달전부터 팔이 아팠는데 근육통이니...생각하고 (팔 쓸일이 좀 많았거던요)
병원을 안가다가 오늘 갔다왓네요
일단 물리치료만 받았는데 여전히 아픈것이 내일은 정형외과를 가봐야겟어요
marblelin 이 수학여행을 가는군요 저흰 중순에 가요
캐리어 저는 준비하려구요 캐리어가 아무래도 물건 찾기는 편할듯해서요
작은거하나 장만하면 둘째넘까지 쓰고 간단 가족여행에도 도움이 될것 같더라구요
프린스는 지난주 공부도 그렇고 여러부분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더니
오늘은 조금 낫네요
학교에서 선생님이나 친구들과 어떤 일이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구요
무슨 생각을 하는지....여전히 멍~ 할때가 많아요
그런 프린스에게 저도 익숙해지는것도 같구요..
좋은 말 많이 쓰려고 노력중이에요. 가능하면 칭찬쪽으로...
날이 정말 좋더라구요
단지내에 벚꽃이 정말 흐드러지게 피어있어 꽃구경 안가도 되겟더라구요^ ^
다들 따뜻한 봄 만끽하시는 한주 되길 바랄께요~~
marblelin 수학여행 잘 다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