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현재로봣을땐 아이에게 영어에대한 자신감과 흥미..재미를 느끼게해주는것이 중요한것같아요~
저희딸도 작년말에 시작했을땐 발음도그렇고 읽기는 완전 안되는수준이였지요..
하지만9개월인지금은 새교재를받으면 거의 어려운단어몇개빼곤 모두 읽어낸답니다..하지만 영어를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았기에 영어 시작 1~2년은 몸으로 즐기고 느끼면서 흥미를주고 듣기를 다지자라는 마음으로 듣기에 충실하고있답니다..그렇게 시작햇는대 혼자서 파닉스를 조금씩깨쳐가면서 읽기까지 늘어가고있으니 신기할따름이지요..그렇다고 아직까진 아이에게 암기를 시키고싶지않고 듣기를 다져주려고 열시미 듣기진행중이랍니다~ 다시 튼튼으로 시작하셔도 좋을듯하내요~ 늦었다생각하지마시고 다시 시작해보세요~ 교재가 쉽다고해서 아이에게까지 쉬운건아니자나요..엄마가 보기엔 쉽게느껴지겠지만 그교재로 충분히 활용할수있지요..단어나 문장따라쓰기연습도할수있고...읽기연습..문장타이핑해서 순서맞추기등...단어맞추어보기등..부족한부분을 엄마가 게임과 재미로 채워주면 지금도 충분히 영어에 흥미를 갖고 자신감을 갖게 해줄수있을거같아요..
네이버에서 튼튼마미들의 수다카페에 가보시면 도움이되실거에요^^
그럼 아이에게 좋아하는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그걸 활용할 수 있는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그런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자격이 필요한지 직접 조사해 보게 해 보세요. 이제 사춘기도 시작일텐데,
미래에 대해 아무 생각도 없이 반항 시작하면 정말 먼길 돌아야 하거든요.
아이가 영어가 필요없는 분야에서 일하겠다고 선언하면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셔야 하겠지만,
TV를 봐도 그렇고, 울 나라에서 영어 프리미엄이 얼마나 센지 직접 깨닫게 될 거예요.
아직 어려서 진로 지도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건 아니라고 봅니다.
실제로 초등생의 대다수는 '교사'라는 직업 외에는 잘 모른대요.
저희 아이가 미교과서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매 챕터마다 직업 소개란이 있더군요.
어른인 저도 미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직업들이 있는 걸 보고 놀랐어요. (미국 얘기긴 하지만)
적어도 그렇게 정기적으로 자기가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기회가 있다면, 미래가 그렇게 막연하고 불안하지만은 않을 거예요.
아, 그리고 아이가 튼튼이라도 하겠다고 했으니 전혀 마음이 없지는 않은가 봅니다.
언제 대형 서점 함 데리고 나가셔서 교재 직접 고르게 해 보세요. 재미있는 교재 정말 많아요.
인터넷으로 같이 고르셔도 좋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