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 영어 하면서 힘들다는 생각 들지 않도록 무지하게 엄마가 눈치 본답니다. 그런 엄마맘을 아는지 제 눈에는 힘들것 같이 보이는데 절대 힘들다고 하지는 않네요. 기특하죠? 엄마와 아이가 서로 위하면서 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가려고 매일매일 마음 다져잡고 있어요. 다른 어머님들도 아이와 행복한 시간들 되길 바래요.
우리의 모든 아이들이 기특하죠?
옛날 같으면 매일 밖에서 뛰어 노느라 동네 골목이 시끌시끌 했는데~
지금의 우리 아이들은 학교-학원-집 뭐 이런코스 아닐까 싶네요..
좀 놀려야 되는디~~ 저 부터도 그렇치 못하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 많이 드네요.. (넘 안쓰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