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이라 영어유치원보내고 일년은 그냥 학원만보내고 집에서 아무것도 시키지 않았거든요,근데 선생님말씀에 파닉스가 조금 부족하다는 얘기를 듣고 집에서 쉬운 파닉스교재를 사다가 하루에 이십분정도씩 같이하고 파닉스관련 비디오도 사서 보여주고 했더니 몇달만에 an i can read북 1단계는 그냥 줄줄 읽더라구요.엄마가 집에서 조금씩만 push를 해주면 정말 영어가 쑥쑥 느는것 같아요.리딩북 시리즈물중 쉬운걸로 사서 집에서 하루에 한권씩이라도 같이 읽어주시고 테이프틀어주시고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쑥쑥 모임터 동그라미의 67세반에 올려져 있는 수업자료들을 보시면 유치원 다녀온 아이들이 할수 있는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현재 유치원 끝내고 오는 아이들도 즐겁게 잘 하고 있구요. 어제는 초콜렛 만들기하고 월요일에는 화분도 심고 화전만들기도 했더니 아이들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를 않더군요. 자료 가져가셔서 아이들과 즐거운 영어학습 하시면 좋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