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1 정유석입니다. 이미 끝낸 3기 친구들에 부끄럽지 않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제 하나 남았네요.

초6 줄리
핑크 로즈님이 올려주신 아름다운 곡을 들으며 25번 올립니다.
SQR을 너무 소홀히 하는 것같아서 열심히 하라고 옆에서 격려중이네요.
함께 하니 조금씩 좋아지는 것같아요.

초5 폴
너무 늦게 올리게 되네요.
날씨가 너무 따듯하다가 비가 오네요.
어제 일기 예보에서 너무 겁을 줘서 바람이 엄청 불고 비가 많이
올것같았는데 그냥 봄비 같아요.
비가 그치면 다시 따듯해져 봄꽃이 활짝 핀걸 보고 싶어요.

초4 휴이
남부지방은 벚꽃이 한창인 모양인데 서울은 아직도 감감무소식이네요
주말에 날씨가 쌀쌀해진다니 다음주나 되야 꽃구경을 할 수 있을거 같네요
writing ,교재를 일주일에 두단원씩 하다가 힘들어 하길래 일주일에 하나씩만 하고 있습니다
반만 하라고 했더니 저리 애매한 곳에서 그만뒀네요ㅠㅠ
그래도 하는것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초6 소피아
소피아는 오늘 2박으로 수학여행을 떠났어요.
아침부터 김밥을 싸느라 많이 분주했는데
다행히 김밥이 맛있게 되어서 기분좋아요~
수학여행을 5학년,6학년 두번을 가네요.
작년 경주에 이어 올해는 공주로 가는거 같아요.
핑크로즈님이 올려주신 화사한 벚꽃처럼
우리 소피아도 기분좋고 재미있는 추억만들고
왔으면 좋겠어요~^^

초5 카디아리
어제 집에서 키우던 고슴도치를 뒷산에 묻었답니다.
한 2년정도 키운것 같은데 전날 저녁 그래서 괴로워하는 모습이 보이더니 결국 그렇게 되었답니다.
아침에 보고선 눈이 빨개져서 학교를 가더군요.
하교후에 함께 묻어주었는데 느끼는봐가 많았겠죠.
그래서 어제는 조용히 느리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봤는데 마음이 편안하더라구요.
벗꽃이 한창인 4월이 시작되었네요.
우리 아이들이랑 봄꽃도 보면서 여유있는 시간 많이 가지시면서 에너지도 충전했으면 좋겠네요.

초5 Cathy
벚꽃의 계절인가요?
세월이 이리도 흐르고 있는데~~
핑크로즈님^^음악 감사합니다^^


초6 진
올려주신 음악...감사합니다.
커피 한잔 다시 만들어와서 ... 플레이~ 또 플레이~~ 또 또 플레이~~~

초 6 소피아
주말에 경주에 다녀왔어요.
벚꽃이 아직은 활짝 피지는 않았지만 보문호수는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 주는 정경이었습니다.
이번 주도 힘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