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긍정적으로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으니 그 흥미가 반감되지 않도록 놀이와 즐거움을 줄수 있는 수업을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아이가 그래도 어린이집에서 배우는 내용에 흥미있어 하는 것은 특히나 외국샘들은 액션이나 목소리등이 일반적으로 들어온 것과 다르고 다른 몸짓을 보여주기에 하나하나가 매우 신기한 것이지요. 그러한 호기심을 계속 발달시켜 준다면 영어도 아이에게 더욱 즐겁고 좋은 것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5세때부터 학원을 보내시는 것보다 엄마님이 해주실수 있다면 재미있는 활동을 영어를 통해 함께 한다면 좋겠네요.
쑥쑥 모임터 동그라미에 보면 아이와 재밌게 할수 있는 놀이들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어제도 동요와 초콜렛 만들기 차만들기를 했는데 아이들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어제 한 아이들도 5세 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