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의 경우 아이들이 소리와 행동에 매우 즐거워 합니다. 저희 수업에 오빠랑 언니따라 오는 아이들 보면 언니들이 율동따라하고 노래부르면 자기들도 신나서 하거든요. 아직 소리는 낼수 없고 몸도 마음대로 안되지만 정말 즐거워 하지요. 님의 경우라도 위에 아이들이 없으니 이 역할을 엄마가 해주셔야 겠네요.
엄마님이 힘들지 않게 하루 한시간 정도만 ( 20분씩 또는 10분씩 조깨서 놀아주셔도 되구요.) 영어노래도 함께 부르고 노래도 듣고 비디오도 같이 보고 책도 소리내서 같이 읽고 엄마 목소리로 된 영어책 들려주고 하셔도 좋아해요.
책이나 영어동요 아이가 좋아할 만한 놀이들에 대한 자료가 쑥쑥 모임터 동그라미에 있으니 함 살펴보시면 도움 되실거예요.^^
첨 부터 넘 거창하게 생각지 마시구요. 아직은 교재보다는 영어에 대한 즐거움을 알수 있도록 엄마의 호기심에서부터 시작하시면 좋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