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꾸준히 진행하시면 되지요~~
반갑네요.. 저도 쑥에 들어온지 얼마는 안되는 지라~~
많은 것은 몰라요..
하지만, 울 딸내미와 같이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은 알고 있네요..
모르는 것은 많치만, 욕심은 또 얼마나 많은지~
엄마표로 쭈욱 이끌어 주고 싶은 맘에
이곳에서 선배맘님들의 좋은 조언 들으며 가네요..
솔숲님도 아이랑 즐기면서 진행해 보시길~~
다시 한번 반갑습니다~~~환영이요!!!
솔숲님 지각은 하셨지만 하루에 6권....많이 읽었네요
우리아들도 3학년이예요.
꾸준히 듣고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하겠다고 한게 너무 예쁘네요.
끝까지 힘내세요...
당연히 언제나 누구든지 웰컴 백만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