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ㅣ금 영어유치원에 다니고 있다면 말씀하신 과정은 시작입니다. 쓰기는 5세부터 하거든요. 저희 수업에 오는 아이들의 경우도 5세의 경우면 쓰는 것 가위질 하는것 접는것등 학습을 위한 기본적인 활동을 연습시킵니다. 제가 엄마님들께 그러거든요. 아이가 힘들어 하더라도 하나의 과정으로 아이가 극복해 낼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6살 2학기에는 아이가 쓰는 것에 많이 즐거워 하게 될거구요 그런다는 것은 그만큼 소근육이 발달되서 아이의 표현을 스스로 자유로이 할수 있다는 것이니 축하하셔야 할일이겠지요. 영어줄쓰기에 어려워 한다면 종합장 사셔서 그곳에 엄마님이 직접 줄쳐주고 그러세요. 그 칸들이 매우 커서 아이도 좋아하구요. 그리고 그 종합장에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도 함께 그려넣고 그러시면 아이가 그렇게 힘들어 하지 않을거예요.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니 힘든 일도 이겨낼수 있는 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힘든 일을 겪을때 엄마의 긍정적인 말한마디가 아이를 얼마니 힘내게 하는지 모릅니다.
초등학교 들어가면서는 영어일기를 본격적으로 들어가니
지금 하는 것 넘 빠르다 생각지 마시구요
아이가 즐겁게 익힐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쑥쑥 모임터 의 동그라미에 가시면 아이가 글쓸때 따라쓸수 있도록 만들수 있는 워크시트가 뉴욕반(67세)에 있으니 그것으로 만들어 쓰시면 좋을듯 하네요. 어제 6세반 아이들 그렇게 했는데 다 3장 씩 써서 냈어요^^ 물론 쓰고 난다음 초콜렛 만들기가 있어서 그것을 노리고(?) 한것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