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옮기면 레벨만 낮아지지 않나요.
남자아이들은 쓰기와 문법 어려워합니다. 원래 그래요. 쓰는것도 싫어하고 단어암기도 싫어하고 그러죠.
그래도 해야돼요. 하기싫은건 부족한 면이랍니다.
기초적으로 자연스럽게 책읽기와 그런 코스북 하면서 문법적인 지식을 알아도 잘 틀립니다.
그래서 엄마들이 중학교 보내면서 한국적인 문법책을 해줘야한다고 생각하죠.
계속 반복하고 쉽게 가르쳐주고 쉽게 배워야 합니다. 말하기나 쓰기나 모든것에 문법은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 그렇게 배워도 자꾸 까먹어요. 계속 반복하고 말하고 계속 돼야할거에요.
slp 시스템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남자아이들은 원래 쓰기가 약하다는 것, 알고 인정하고 들어가면요.
그런 면을 인정하고나면 엄마 마음이 편해지기를 바래요. 영어가 만만하지 않잖아요. 다 과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