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네요..^^
울학교도 한자즘강조했음하는 바램이랍니다..^^
하루정도 쉬어가도 되요..
그리고 한자는 고학년이 되면 좀 필요해요.
책을 봐도 아이들이 한자를 알면 단어의 뜻을 몰라서 한자의 뜻을 설명해주면
단어뜻도 바로 바로 유추하더라구요.
한자가 나중에는 여러과목에서도 쓰여요...
그리고 고학년이 되어서 한자를 할려면 시간이 없더라구요..
이렇게 하루쯤 천천히 가는날도 있어야죠..
울딸은 발레 하는데 어찌나 뻣뻣하던쥐...뼈 부러지는줄 알았습니다...ㅜ.ㅜ
가르치시기보다는 시험으로 실력을 향상시키려고 하시는 선생님들이 가끔 계시긴 합니다.
아고...1학년인데 매달 한자인증시험...우리아이들 어린나이에 넘 힘들죠..
앗...울딸도 어제 이 책 읽었어요...찌찌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