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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6일

컨텐츠

댓글 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체리공주
  • |
  • 2009-10-22 21:09
답댓글

엄청 뒤늦은 진행상황

-저도 휴식 패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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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09-10-19 12:06
답댓글

 

*6일차 보고*

 

좀 늦었시요~~

 

ort6단계 - In the Garden 

                Kipper and the Giant

                The Outing

                Land of the Dinosaurs

 

ort7단계 - Roman Adventure

                The Jigsaw Puzzle

 

한번도 안읽은 새빠빠 7단계책 2권도 무지 읽고 싶었나봐요~

자기가 갖다 읽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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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09-10-18 22:02
답댓글

어제는 미처 쑥에 못들어왔네요. 진행한 책 올립니다.

ort 2단계 1. new trainers 2. the toy's party 3. a new dog 4. the go-k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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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맘
  • |
  • 2009-10-18 11:08
답댓글

10월16일

17.in the  sparkle days(Henry and Mudge)

18.Grows up(clifford)

19. Mr.Putter & Tabby feed the fish

20.DK(82-83)

10 월 17일

21. Oops, clifford

22.clifford goes to Washington

23. In puddle Trouble(Henry and Mudge)

24.DK(80-81)

읽은 책 목록이 벌써 24권째

ㅎㅎㅎ

안먹어도 배부른 것같은 느낌^^

짬짬 시간을 내서 읽혀도 4권 읽히기 넘 빠듯하네요.ㅠ.ㅠ

혼자였다면 벌써 나가 떨어졌을 텐데..

잠자기전 졸린 눈을 비비며 책을 읽는 울 딸이 넘 사랑스럽고 짠하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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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딸
  • |
  • 2009-10-18 10:32
답댓글

저는 지금4일째.......목요일은 올렸구요.....금요일에

Arthur's Eyes

Arthur's Pet Business

Arthur's Tooth

를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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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18 14:48
lynn이가 매일 빼놓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구나..
북클럽에서도 봤는데, 아줌마가 그 클럽이 아니라 댓글을 안달았어..
매일 열심히 하면 영어를 정말 잘하게 될거라 생각해.
아더 좋아하는 구나.. 아줌마는 아더의 팻 비즈니스를 좋아했어.
아더가 책임감을 갖고 동물들을 돌보고, 결국 예쁜 강아지를 얻게 되잖아?

아줌마 아들도 그 책 읽고서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졸랐는데..
아줌마가 강아지 똥치우기 싫어서 안된다고 했어..

그럼 내일도 열심히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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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희맘
  • |
  • 2009-10-18 08:05
답댓글

ㅎㅎ 저는 일주일에 오알티책 한세트씩 3번 읽기를 하고있는지라..

(솔직히 요즘에 넘 느슨해져서리..ㅎㅎ)

어제도 밀린거 읽느라 ~~~

 

ORT 3단계  the egg hunt

                nobody wanted the play

                a cat in the tree

                the rope swing

                on the sand

                by the stream

 

6권 읽었습니다..

전 오늘(일요일)까지 위 책으로 한번 더 진행하렵니다..

 

종채맘님~~~앞으로도 쭈욱~~~이끌어주시어요...

전 자율적인 인간이 아닌가봐요~~~강제성이 있어야지만 하니..ㅋㅋ

 

행복한 하루 되시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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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0-17 22:32
답댓글

우리 딸이 오늘도 4권 큰 소리로 읽었어요....아자!!!.........

우리는 어제 시작했어요.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했어요

5.suddenly

6.three little pigs

7.knuffle bunny

8.silly b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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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0-17 22:21
답댓글

who do you love?

how the dinosaur eat their food?

ort-grandma

     vanishing cream.

매일 4권씩은 꼭 해야하는 일인줄 알고 읽고 있어서그냥 읽 기로 했답니다.

조금이라도 틈을 주면 빠져 나가려고 해서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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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0-17 22:20
답댓글

학교마치고 친구집에서 실컷 놀다 온 아들에게 오늘은 도서관에 가자 했지요..

요즘은 도서관가도 애들이 다 만화만 보고 있어 울 아들에게 다짐하고 책 보도록 했지요.

글줄책 열권 읽으면 만화책 한권..

오늘은 와글와글 10권을 읽고(1시간 정도 걸리더라구요) 만화 삼매경에 빠지더이다.

작은애가 어려 도서관에 가도 책읽기도 잘 안되는데 오늘은 영어책 있는곳에 보니

우리 아들 좋아하는 리틀 크리터가 있길래 빌려와서 읽혔네요.

First readers Level1 4권과 Level 1한권 읽었네요.

주말은 영어책 읽기가 안되는데 오늘은 읽어서 더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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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0-17 21:23
답댓글

2일째예요

7.  What time is it?

8.  Mr. Noisy Builds a House

9.  Buttons Buttons

10. What do we need?

11. Camping Adventure

12. Scarecrows

주말에도 열심히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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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마미
  • |
  • 2009-10-17 18:10
답댓글

우리 큰둥이 벌써부터 꾀를 내는지..점점 쉬운 책을 가져오기 시작하네요...^^;;

그래도 이기회를 통해 읽는데 자신감을 얻는거 같아 저도 뿌듯합니다.

 

10월 16일

큰둥이

ORT :  Vanishing cream(5단계), The paly(4단계), Water fight(2단계), The rope swing(2단계)

작은둥이

By the stream(ORT3), Listen! listen!, Mouse music(삼성그림동화)

 

10월 17일

큰둥이

ORT2 : Kipper's balloon, A new dog, The dream

ORT4 : The secret room

ORT5 : The whatsit

작은둥이는 저녁에 어제했던 책 반복해서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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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0-17 15:52
답댓글

전날 읽은것중에 다시한번 읽겠다구해서 그러라했는데...

권수만 채우는건 아닌지..^^;;ㅎㅎ

정말 쉬운것들로만 디미는지라 아직까지 어려워하진 않고있어요..

읽기 숙제가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 읽기가 될 수 있을까요?

반신반의 하며..

어디선가 읽은 " 가장 적은돈으로 가장 큰 효과를 보는 사교육은 책읽기다!"라는 말을 되새깁니다

우리모두 화이팅입니다!!!!!

참!

지난번에도 여쭈었는데 무플이라...^^;;

집중듣기를 시작했는데요, 그것도 쉬운리더스로 해볼려구요..

그런데 그게 아이가 그책을 혼자 읽을 수 있늘때까지 해야하나ㅛ?

지금은 두번 듣고 한번 따라읽기를 하는데요..

속도가 빨라 걍 마구 쫓아가는 정도예요...

공들여하는데 헛걸음은 되지 않도록 조언부탁드립니다~~~~^___________-^

 

행복한 주말되세요~~~

 

16) kipper's baiioon

17) the baby-sitter

18) a new dog

19) the water fight

20) what a dad dog

21) new sneakers

22) the toys' party

23) biscuit and the little p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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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17 15:36
답댓글

초반, 약속한 목표치가 눈앞에 보이는 지라.

울 딸내미 욕심을 내네요..

주말도 되고 시간도 여유,,,,

오늘 조금 많이 읽어 보고 싶다고 하네요...

(아이고, 이쁜 울 딸아~~흐뭇한 엄마 마음*^^*)

 

  2009/10/17(토)

 41. A Big Black Cat (maglc bean)

 42. An Owl, A Tree (maglc bean)

 43. A Cake on a Plate (maglc bean)

 44. Two White Dogs (maglc bean)

 45. Sand (maglc bean)

 46. Where Is It?  (dolphin readers)

 47. To Market, To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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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09-10-17 14:36
답댓글

아서 스타터    1권

언 아이캔 리드  1권

킨더 타임즈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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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의드려용.
  • |
  • 2009-10-17 14:31
답댓글

많은 분들이 리더스300에 푹 빠지신듯 합니다..

요즘 게시판에 들어오면 리더스300 글에 게시판이 뜨겁네요.~~

전 참여하지는 않사오나....한가지 건의(?) 드려요 될까요?^^

게시판이 리더스300 글이 많이 올라와서 도움도 많이 됩니다만..

그외의 글들이 [..] <===요거에 ^^ 제목이 뭍히는 듯합니다..(저만 그렇게 보일까용)

그래서 하루 하루 첫날에 가장 먼저 올린분 밑에 댓글을 달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읽는 님들도 정리해보는 님들도

찾기도 쉬울꺼 같고 저같은 사람도 게시판 보기에 좀 할랑~~~할거 같아

감히~ 건의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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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17 17:50
게시판이 좀 정신이 없지요....
원래 종채맘님 글에 댓글 달기로 하고 시작한 것인데,
본인 의사가 따로 글을 빼서 쓰고 싶으면 그리 하는 것이겠지요.
자유스런 게시판이니 안으로 써라 말아라 누가 강제로 할 수 없는 것이구요.
아마.. 초기라 새로이 시작하시는 분들이 따로 빼서 쓰는 경향이 있어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진행되다보면 좀 정리 되지 않을까 슾습니다.
가장먼저 올리는 분 밑이 아니라.. 종채맘님이 반장이니까...
그 밑에 붙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저도 첨에 북클럽 등으로 따로 빼자고 할까.. 생각해봤는데..
늘 고민되어 올라오는 글들 보면서 일단 게시판서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망설이시는 분들....
편하게 들어오기 쉬운 게시판에서 글 읽으면서 누가 꾸준히하는지 서로 지켜보기에
더 열심을 내어 할 수 있을테니까요 .
혼자서 하기 힘든 분들을 위한 종채맘님의 서비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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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글맘.^^
  • |
  • 2009-10-17 21:34
글게요~~브죵님 말씀 듣고 보니 그렇게 된것이네요^^
다만 종채맘님께서 젤 먼저 글을 못올리시는 경우가 있을지도 몰라서 (시간상~^^)
젤 먼저 글을 올리는 분이라고 했답니다.
에공~ 참여도 안하면서 제가 참 오지랖이 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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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맘
  • |
  • 2009-10-17 10:56
답댓글

아이들에게도 휴식이 필요하긴하니까요?

저도 주말에는 뭐하라고 안하고 너 하고 싶은거 해...

꾸준히 그렇게 해서인지...이제는 주말이 되면 책도

안보고 열심히 놀더라구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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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맘
  • |
  • 2009-10-17 10:39
답댓글

저도 아침 출근하면서 오후에 우리딸 영어책 읽기를 하나마다 고민 잠깐 했다가 오후에 딸하고 이야기 해서 결정해야겠다고 마음먹었죠. 어제는 우리딸이 엄마, 컴퓨터에 내가 책 읽은거 다 썼어? 다른 아줌마들이 잘 했다고 했어? 하고 무지하게 물어보더라구요. 우리 딸 칭찬 많이 들었다고 얘기하면서 머리 한 쪽에서는 혹시 작성했던 글 보여달라고 하면 어쩌나... 내가 우리딸 험담하는 얘기는 하지 않았던가... 그 잠시동안 무척 당황스러웠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보여달라고 하진 않더군요. ㅋㅋ

다른 어머님들께 칭찬듣는다고 의식하면서 어제밤 읽은 책이랍니다.

(스콜라스틱 헬로우리더) magic mat and the dinosaur

(ort 4) come in

          the weather vane

fiy high, fiy guy 

영어책 읽기 글밥이 많진 않아도 4권을 읽는다는 것이 시간이 꽤 걸리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속지켜가면서 열심히 하는 우리딸, 그리고 쑥쑥맘님 댁의 아이들, 그리고 저 자신과 쑥쑥맘님들께 박수 보내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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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17 11:03
울딸내미도 제니입니다~~
지난번에 댓글 남긴적 있었는데~~
반갑네요..
오늘 출근이셔요, 저도 지금 회사입니다~~
데이타 전송할 것이 있어서리~~

울딸내미도 요즘 쑥에 올라온 댓글에 관심 많아요..
그래서 자주 열어 달고 하네요.. (댓글 많음 좋아라하고, 없음 살짝 실망도...)
칭찬글 보며 함박웃음 짓기도 하고, 또 이해 안되는 글 보며 뭐라는 거야?
하며 묻기도 많이 하네요.. (아직, 어리다 보니, 말뜻이 헷갈려 할때 많음)
직접, 얼굴보며 칭찬 받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에게는 다른 누군가에게 칭찬을
받을 수 있는 부분에서 너무 좋아 합니다.. 집에 나름 칭찬 많이 한다고 하는데~~
그것과 이것은 좀 다른듯 하네요..
저도 앞으로 제니맘님 댓글에 수시로 들락거려 칭찬 많이 할게요..
같은 영어이름 갖은 아이들 끼리 칭찬도 많이 해주고 하다 보면 영어가 더 즐겁게 진행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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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17 11:11
제니맘님의 예쁜공주님게~~
공주님 안녕!!
만나서 반가워요~~
엄마가 얼마나 자랑을 많이 하시는지, 예쁜 공주님이 엄마랑 약속도 잘 지키고
이렇게 영어책읽기도 거르지 않고 열심히 한다고, 자랑 많이 하시네~~
아줌마도, 아직 예쁜 공주님을 본적은 없지만, 컴~상에서 많이 응원하고있어...
지금처럼, 건강하게, 밝게 자라길 바라며, 책도 꾸준히 읽어 줄거라 믿어..
정말 대단하고 기특하다~~ 아줌마가 자주 엄마 통해서 글 남길게~~
오늘 즐거운 주말이 되었으면 해~~
그리고 엄마한테 맛있는 것 많이 해달라고 하고~ 알았지~
그럼 아줌마가 주말이후에 다시 글 남길게,
그때 까지 엄마랑 약속한거 꼭 지킬 자신 있지~~아줌마랑도 약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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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맘
  • |
  • 2009-10-17 11:51
이렇게 저희 딸에게 힘을 주셔서 많이 감사합니다. 저는 같은 이름도 있어 나름 반갑다는 생각으로만 있었는데... 어른이나 아이나 누군가 자기를 바라보면서 끊임없이 칭찬해 준다는거 무지하게 탄력받고 즐거워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시험기간까지 겹쳐 평소보다 조금 더 힘들어진 이때 어머님의 도움 감사하게 생각해요. 두 공주 제니 칭찬으로 더욱 예쁘고 자신있게 키워보자구요...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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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꿉놀이
  • |
  • 2009-10-17 10:26
답댓글

저는 전 날에 읽은 책을 올리는 거라 올려봅니다.

28. the treasure chest (ort 6)

29. our park (리틀크리터 2)

30. tiger's birthday (리틀크리터 2)

31. play it safe (리틀크리터 2)

 

오늘은 영어 책 읽기 보다는 담주 수요일 중간고사라 시험 공부 좀 대비시켜야 겠어요.

딸래미 한테 이번주는 시험공부 좀 하자 라고 아침 등교전에 미리 얘기 해놨네요.

평소에는 영어 집중듣기 하고 영어 책 일기 하느라 시험공부 할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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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0-17 10:18
답댓글

오늘 아침에도 8시쯤 학교 가라고 하던 엄마말 무시하고 5분전에 나가버린 아들놈(결코 지금 맘이 좋지 않네요).

5분쯤 지나니까 갑자기 폭우가 내리는 겁니다.

그땐 이미 아이가 큰길 횡단보도를 넘어가고 있는 상황...(꼭대기 집이라 부엌쪽 창문에서 횡단보도가 보이거든요)

그 쏟아지는 비를 다 맞고 아주 여유있게 길을 건너고 있는 아들놈....허이구...열불나.

다시 되돌아와서 우산을 갖고 갈것이지. 비가 오는것을 알았으면서도 그냥 맞고 가기로 한겁니다.

제가 우산들고 쫓아 갔던들 이미 늦은 상태였고.....

 

가뜩이나 비염까지 있는 애라 감기 달고 살던 애라서.....요즘 신종플루도 무섭고.....ㅠㅠ

같은반 친구중에 신종플루 확진받은 아이가 있거든요..

정말 제가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져 있는 상태인데.....정말 속상해서 울고 싶어요.

 

6일째

리더스 읽기는 어제 읽은 책 그대로 다시 한번 읽기로 했어요.

얼른 이 속상한 맘을 가라앉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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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0-17 13:59
라이노님....위로의 말씀과 조언 감사드려요.
오전 내내 안절부절하다가 끝나는 시간 맞춰 가서 같이 데려왔네요.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드는 생각은, 감당하기 힘들다에요.
일단은 제가 여유로와져야 할 것이고, 아이한테 애정표현을 많이 해야겠죠.
너무 말을 안들으려고 해서 속상할 때가 많아요.
나는 이제 손 뗄테니 남편한테 한번 맡아보라고 하고 싶어요.
고집세고,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한 아이......저또한 만만찮은데,, 이때문에 엄마라는 사람이
조절못하고 애태우는 어리섞은 모습에 다시한번 자책하네요.
마음을 좀 많이 비워내야 할것 같은데..........

즐거운 주말 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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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17 09:37
답댓글

청개구리 작전이군요..

저도 저번에 Mr.men 사고서.. 이건 엄마책이니. 한권 볼때마다 100원씩 내라고하니까..

지돈 100원내고 보는게 신나서 열심히 보던데요.. ㅋㅋ

짜식 단순한 것....

 

근디.. 저는 안쉬고 갈랍니다.

아빠도 운동한다고 늦게 들어오고... 놀러가지 않으면 주말에 계속 한다는 게 원칙이라.. ㅋ

담주 수목이시험인디.. 오늘 낼 시험공부 쪼매씩 하고......

근디 울집도 시험 기간되니 디비디를 더 많이 본다는...ㅋㅋ

암튼....

담주 금토는 놀러갈 계획이 있으니.. 좀 당겨서 해놔야할 듯해요.

 

울집은 그동안 했던 책들 반복보다는 한번 휘리릭 보고 넘어갔던 것들..

사놓고 잘 안봤던 것들을 주로 꺼내어 오네요. 덕분에 동화책들도 펼쳐보게 되었어요.

잘 읽기 위해서라기보단 먼지 쌓였던 책들 먼지 털어내기... 가 더 적절한 듯 싶어요.

특히 로버트 먼치책을 재미있어 하는거 보면..

작년에 별로라고 한게.. 어려워서 그랬었던듯 싶어요..

 

Nature storybooks

 

All Pigs Are Beautiful

T. REX

Surprising Sharks

One Tiny Tur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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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17 09:51
로버트 먼치책의 그림이 참 예뼈요. 제 취향에 맞는 책인디~
울 딸내미, 학생생활을 안해봐서 공감대 형성이 안되네요..
글밥도 많고, 또 학교분위기를 당체 모른게 재미 없다고 하네요.
내년쯤 학교입학하고 가을경엔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요??

저도, 바쁜 주말이 될것 같은데~~
쉬지 않고, 진행할려고요.. 오늘은 3권만 읽고~~
아이랑 약속한 부분이 있어서~
아마, 낼 저녁쯤에 무슨 약속이지(궁금하시죠?? 안 궁금하신가~~)글 올릴게요.
그리고 브죵님, 아프지 마세용~~ 의지하며 같이 가는 맘님들이 많아요...

약속하나 해주세요..
내일 저녁쯤 글 올릴 예정이에요..
뭐 대단한 것은 아니고, 진행상황 초반 보고라고 할까요??
꼭 오셔서 댓글 부탁드려요..
요즘 울딸내미, 저녁마다 댓글 보며,
웃기고 하고, 이해안가는 말은 뭐래? 하며 관심이 무진장 많아요..
꼭 오실거죠??? 약속입니데이~~~~
(즐거운 주말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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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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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17 10:02
먼치 클래식 갖고 계신가요?
저는 먼치 그냥... 웃긴 책들이에요. ㅋㅋ
엘리게이터 베이비.. 요런 것들..

근데 작년엔 잘 읽으면서도 그냥 시큰둥이었거든요.
지금은 뭐랄까 .. 여유 같은 것이 있는 거 같아요.
학교생활이어서라기 보다는 웃을 수 있는 영어에대한 여유가 좀 생긴 거 같아요.
뭔 이야기인지.... 암튼..

시간이 흐르고 나면 단어만 더 익혀지는게 아닌 거 같아요.
똑같은 대화라도 그 분위기나 묘한 뉘앙스 유모어 등을 더 알아간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안웃던 곳에서 더 웃을 수 있는...
아.. 내가 책을 너무 일찍 들이민 것일까..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꼭 그런 것은 아니고, 읽고 넘어가고 알고 있던 것이기에 그런 여유가 더 생길수도 있는
것 같아요.

진행기 올리시는 것 환영입니다.
꼭 들어와서 댓글 달아드리지요.

전 오늘 오후 플룻 합주가 있어서 연습 다녀와야하고,,,,
아이는 주말탁구, 아빠는 주말 운동 ... 각자 헤어졌다
저녁에나 만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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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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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1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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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r

16. drip, drop

17. the fat cat sat on the mat

18. little bear's friend

어제 읽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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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이아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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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1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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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 - the toy's party

       the new house

icr - biscuit finds a friend

riy - Golilocks and the three bears

 

전날 읽었던 책은  한 번 더 읽으니 속도도 붙고, 아이도 흐뭇?해 하네요.

저흰 주말동안 새로운 책은 안 넣고 일주일 동안 읽은 책 가운데 휘리릭 할 수 있는걸로 복습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저흰 주말엔 한글책 맘껏 읽으며 놀자 분위기라 이 정도는 양념으로 부담없을 듯 합니다.

근데, 솔직히 평소에 안하던?? 영어시간을 쪼개 넣다보니 평일날 한글책 읽을 시간이 빠듯해지네요.

습관처럼 자리잡히면 또 짬을 만들 수 있을거라 기대해보며~ 모두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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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1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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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채맘님 그런 전략이 숨어 있는지 몰랐습니다. ^^ 역쉬 대담하심.

저도 한번 오늘은 쉬어  볼까봐요. 평상시는 주일날 교회 아침에 가면 거의 저녁까지 놀다 와서  토요일날도 조금씩은 책을 보거나 영어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한번 두고 봐야 겠어요.제 자신도 아이들도 어떻게 하나..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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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0-17 08:46
답댓글

2빠!!

project-x : when animals invade

                 alien invasion

                 buzz off

                 ant's bug adventure

 

어제는 친구들 모임이 있었다...

동갑내기 친구들 4명으로 구성된, 3개월에 한번씩 보는 반가운 친구들...

한창 집안애기(신랑, 교육,재테크 등)를 하던 친구중 하나 왈...

친구1 : 야! 근데 여자가 기가 좀 세면 딸을 낳는다는데 우리는 보면 그러지도 않는데~~~

     (구성원중 3명이 딸2, 1명은 아들 2)

친구2: 야는~~ 우리가 센거냐...파트너들이 약한거지~~~

모두 : 우하하..맞다 맞어!! 

 

** 3학년 이상, 아이가 의욕이 있다하면 왠만하면 저는 (리더스읽기)전행을 주말에도 권하고 싶습니다..하지만, 주말에 맛난 음식 싱그런 가을을 충분히 만끽하게 하여 기분을 up시켜놓은 후 진행하심이 어떠실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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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17 09:24
희윤맘님 프로젝트 엑쑤~~ 저 책좀 언제 자세히 소개 해주세요.
전 저게 책이름인줄도 몰랐는디 브죵님 댓글보고 알았당께요...
바로 검색해서 보기는 했는디 자세히 소개 좀 해줘보세요...

처음 시작하시면서 힘들어하시는 분들도 있고 아이를 너무 몰아치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쉬어가는거죠.
물론 계속 쉬지 않고 하는게 가장좋긴하겠죠...^^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역쉬 수다는 허물없는 친구들...더구나 아줌마가 되어서 떠는 수다가 제격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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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17 09:40
나도 첨엔 희윤맘님 비밀 프로젝트인줄 알았슈~~
영화 스크립트인가 했다눈.. ㅋㅋ

나는 친구들 만나면 이상하게 죄다 아들천지여요..
초등동창도 결혼한 친구는 아들 2이 3명 아들 하나가 두명.....
교회 친한 사람도 죄다 아들 2씩....
대학 친구만 딸이 한둘 있어요.....
그래서 우린 만나면.. 왜 일케들 무능하냐고 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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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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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17 08:41
답댓글

2학년이 된 후 아이에게 많은 것을 바래온것 같습니다. 자신이 하기로 한 일들이 있는데 그것들을 못지키면 몇일은 참지만 얼마후 크게 폭발한답니다. 물론 미리 경고도 하죠.. 자신이 선택한 일들은 해야 한다고. 못지킬거면 아예 안하는게 낫다고.. 하지만 아이는 또 한다고 자기 일은 할수있어서 한다고 했던거라하며 울며 얘기합니다. 그리고 엄마도 속상해서 그랬다고 하며 서로 화해하며 잘 해보자고 얘기합니다. 매번... 그렇게 얘기가 끝나도 왜 제 맘이 아픈지... 노는 것도 실컷 놀게 하는 편인데 몇가지 할일을 못하는게 뭐이리 대수라고 생각하면서도 감정적이 됩니다. 제가 여유가 없는것인지.. 종채맘님이 말씀하신대로 오늘 실컷 놀아라 하면 아이는 몇일동안 더 놀것 같다는 생각에... 지금 고민하는 에디맘이였습니다. ㅠㅠ 그래도 다행인건 아이가 영어를 잘 하고 싶어한다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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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17 09:00
울딸 7살때 피아노학원 며칠 다니더니 아빠를 부여잡고 학원 안가겠다고 떼를 쓰더라구요.
그 때 한글도 몰라서 더 힘드어했던 듯 하더라구요.
집에서 엄마랑 가나다라 네글자 부여잡고 있을 때였는데 ㅜ.ㅜ
피아노 학원가면 오빠는 피아노 치게하면서 정작 자기는 맨날 도레미파솔라시도.. 이렇게 많은 글자를 쓰라고 하니 힘들었던거죠
아직은 때가 아니다 싶기도 했고 아이가 너무 싫어라해서...
그럼 다시는 피아노 친다는 말 하기 없기다........저얼대~~~ 약속을 하고 피아노를 그만두었습니다.
1학년이 되고 학교에 가보니 매일 교실앞 오르간 치는 아이들을 보고 대부분 아이들이 피아노 학원 다니는걸 보면서 피아노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너가 안한다고 했으니까 절대 안된다고 일년은 버텼습니다.
저 역시 아이와 약속을 꼭 지키려고 합니다.
지킬 수 있는걸 약속하는거고, 하겠다고 말했으면 꼭 해야한다~~~~라고 가르치고 저 역시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실제로 많은 엄마들이 아이에게는 약속 지킬것을 강요하면서 정작 엄마들은 그렇지 못할 때가 있어요.
그리고 아직 어린 아이인데 조금 더 너그럽게 봐주세요.
저희 아이들 가끔 하루에서 일주일정도 공부도 책도 금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걸 실제로 겪고나면 책 못보게한다~~~ 이말이 굉장한 위협이 될 날이 옵니다.

실컷 놀아라...하면 아이는 몇일동안 더 놀것 같지만....
엄마가 먼저 절대 책보면 안돼....라고 하고 정말로 절대 못보게하시면 꼭 그렇지도 않아요
오늘은 보면 안돼...해 놓고 해떨어지고나면 책봐야하는거 아니냐..책 옆에 갖다주고 씨디틀어놓고...
이렇게 하지마시고 아이가 살짝 보려해도, 아냐..오늘은 정말 책읽지말고 놀자~~~라고 해줘보세요.. ^^
에디맘님 잘하고 싶어한다면 정말 잘하게 될거에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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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09-10-17 11:08
할일이라고 해봐야.. 수학문제지 2장에 동화책 맘대로, 영어책 맘대로 읽고, dvd보는 거랍니다. 그래서 자기가 봐도 별일이 없어서인지 한다고 하는거지요.. 학교 숙제가 일기 일주일 2번, 독서록 2번외에는 거의 없구요.. 시험이라도 특별히 공부를 더 하지않고 이대로 하지요.. 주말은 친구들 집에 스스로 알아서 방문하여 놀러다니느라 동화책만 조금 읽고... 학원은 피아노,태권도,바둑을 다니는데 이건 너무 좋아하는 것들이라 아이가 끊을수없다네요... 할일이 많다기 보다 아직은 노는게 더 좋은 남자아이인가봅니다. 실컷놀아라는 말은 제가 주말마다 하는 편인데 생각해보니 책을 봐야되지않냐는 말또한 한것 같습니다. 아.... 정말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행복하고도 속터지는 일인가봅니다. 종채맘님 말씀처럼 아이에게 실컷 놀아라 해봐야겠습니다. 다른 조건없이... ^^ 종채맘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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