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뒤늦은 진행상황
-저도 휴식 패스~ 했습니다.
*6일차 보고*
좀 늦었시요~~
ort6단계 - In the Garden
Kipper and the Giant
The Outing
Land of the Dinosaurs
ort7단계 - Roman Adventure
The Jigsaw Puzzle
한번도 안읽은 새빠빠 7단계책 2권도 무지 읽고 싶었나봐요~
자기가 갖다 읽던데요???
어제는 미처 쑥에 못들어왔네요. 진행한 책 올립니다.
ort 2단계 1. new trainers 2. the toy's party 3. a new dog 4. the go-kart
10월16일
17.in the sparkle days(Henry and Mudge)
18.Grows up(clifford)
19. Mr.Putter & Tabby feed the fish
20.DK(82-83)
10 월 17일
21. Oops, clifford
22.clifford goes to Washington
23. In puddle Trouble(Henry and Mudge)
24.DK(80-81)
읽은 책 목록이 벌써 24권째
ㅎㅎㅎ
안먹어도 배부른 것같은 느낌^^
짬짬 시간을 내서 읽혀도 4권 읽히기 넘 빠듯하네요.ㅠ.ㅠ
혼자였다면 벌써 나가 떨어졌을 텐데..
잠자기전 졸린 눈을 비비며 책을 읽는 울 딸이 넘 사랑스럽고 짠하고 그렇습니다.
저는 지금4일째.......목요일은 올렸구요.....금요일에
Arthur's Eyes
Arthur's Pet Business
Arthur's Tooth
를 읽었어요.
ㅎㅎ 저는 일주일에 오알티책 한세트씩 3번 읽기를 하고있는지라..
(솔직히 요즘에 넘 느슨해져서리..ㅎㅎ)
어제도 밀린거 읽느라 ~~~
ORT 3단계 the egg hunt
nobody wanted the play
a cat in the tree
the rope swing
on the sand
by the stream
6권 읽었습니다..
전 오늘(일요일)까지 위 책으로 한번 더 진행하렵니다..
종채맘님~~~앞으로도 쭈욱~~~이끌어주시어요...
전 자율적인 인간이 아닌가봐요~~~강제성이 있어야지만 하니..ㅋㅋ
행복한 하루 되시어용..
우리 딸이 오늘도 4권 큰 소리로 읽었어요....아자!!!.........
우리는 어제 시작했어요.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했어요
5.suddenly
6.three little pigs
7.knuffle bunny
8.silly billy
who do you love?
how the dinosaur eat their food?
ort-grandma
vanishing cream.
매일 4권씩은 꼭 해야하는 일인줄 알고 읽고 있어서그냥 읽 기로 했답니다.
조금이라도 틈을 주면 빠져 나가려고 해서요.ㅎㅎ ~
학교마치고 친구집에서 실컷 놀다 온 아들에게 오늘은 도서관에 가자 했지요..
요즘은 도서관가도 애들이 다 만화만 보고 있어 울 아들에게 다짐하고 책 보도록 했지요.
글줄책 열권 읽으면 만화책 한권..
오늘은 와글와글 10권을 읽고(1시간 정도 걸리더라구요) 만화 삼매경에 빠지더이다.
작은애가 어려 도서관에 가도 책읽기도 잘 안되는데 오늘은 영어책 있는곳에 보니
우리 아들 좋아하는 리틀 크리터가 있길래 빌려와서 읽혔네요.
First readers Level1 4권과 Level 1한권 읽었네요.
주말은 영어책 읽기가 안되는데 오늘은 읽어서 더 기특하네요.

2일째예요
7. What time is it?
8. Mr. Noisy Builds a House
9. Buttons Buttons
10. What do we need?
11. Camping Adventure
12. Scarecrows
주말에도 열심히 아자~!
우리 큰둥이 벌써부터 꾀를 내는지..점점 쉬운 책을 가져오기 시작하네요...^^;;
그래도 이기회를 통해 읽는데 자신감을 얻는거 같아 저도 뿌듯합니다.
10월 16일
큰둥이
ORT : Vanishing cream(5단계), The paly(4단계), Water fight(2단계), The rope swing(2단계)
작은둥이
By the stream(ORT3), Listen! listen!, Mouse music(삼성그림동화)
10월 17일
큰둥이
ORT2 : Kipper's balloon, A new dog, The dream
ORT4 : The secret room
ORT5 : The whatsit
작은둥이는 저녁에 어제했던 책 반복해서 할거예요
전날 읽은것중에 다시한번 읽겠다구해서 그러라했는데...
권수만 채우는건 아닌지..^^;;ㅎㅎ
정말 쉬운것들로만 디미는지라 아직까지 어려워하진 않고있어요..
읽기 숙제가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 읽기가 될 수 있을까요?
반신반의 하며..
어디선가 읽은 " 가장 적은돈으로 가장 큰 효과를 보는 사교육은 책읽기다!"라는 말을 되새깁니다
우리모두 화이팅입니다!!!!!
참!
지난번에도 여쭈었는데 무플이라...^^;;
집중듣기를 시작했는데요, 그것도 쉬운리더스로 해볼려구요..
그런데 그게 아이가 그책을 혼자 읽을 수 있늘때까지 해야하나ㅛ?
지금은 두번 듣고 한번 따라읽기를 하는데요..
속도가 빨라 걍 마구 쫓아가는 정도예요...
공들여하는데 헛걸음은 되지 않도록 조언부탁드립니다~~~~^___________-^
행복한 주말되세요~~~
16) kipper's baiioon
17) the baby-sitter
18) a new dog
19) the water fight
20) what a dad dog
21) new sneakers
22) the toys' party
23) biscuit and the little pup
초반, 약속한 목표치가 눈앞에 보이는 지라.
울 딸내미 욕심을 내네요..
주말도 되고 시간도 여유,,,,
오늘 조금 많이 읽어 보고 싶다고 하네요...
(아이고, 이쁜 울 딸아~~흐뭇한 엄마 마음*^^*)
2009/10/17(토)
41. A Big Black Cat (maglc bean)
42. An Owl, A Tree (maglc bean)
43. A Cake on a Plate (maglc bean)
44. Two White Dogs (maglc bean)
45. Sand (maglc bean)
46. Where Is It? (dolphin readers)
47. To Market, To Market
아서 스타터 1권
언 아이캔 리드 1권
킨더 타임즈 2번
많은 분들이 리더스300에 푹 빠지신듯 합니다..
요즘 게시판에 들어오면 리더스300 글에 게시판이 뜨겁네요.~~
전 참여하지는 않사오나....한가지 건의(?) 드려요 될까요?^^
게시판이 리더스300 글이 많이 올라와서 도움도 많이 됩니다만..
그외의 글들이 [..] <===요거에 ^^ 제목이 뭍히는 듯합니다..(저만 그렇게 보일까용)
그래서 하루 하루 첫날에 가장 먼저 올린분 밑에 댓글을 달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읽는 님들도 정리해보는 님들도
찾기도 쉬울꺼 같고 저같은 사람도 게시판 보기에 좀 할랑~~~할거 같아
감히~ 건의 드려요................
아이들에게도 휴식이 필요하긴하니까요?
저도 주말에는 뭐하라고 안하고 너 하고 싶은거 해...
꾸준히 그렇게 해서인지...이제는 주말이 되면 책도
안보고 열심히 놀더라구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감기조심하세요.
저도 아침 출근하면서 오후에 우리딸 영어책 읽기를 하나마다 고민 잠깐 했다가 오후에 딸하고 이야기 해서 결정해야겠다고 마음먹었죠. 어제는 우리딸이 엄마, 컴퓨터에 내가 책 읽은거 다 썼어? 다른 아줌마들이 잘 했다고 했어? 하고 무지하게 물어보더라구요. 우리 딸 칭찬 많이 들었다고 얘기하면서 머리 한 쪽에서는 혹시 작성했던 글 보여달라고 하면 어쩌나... 내가 우리딸 험담하는 얘기는 하지 않았던가... 그 잠시동안 무척 당황스러웠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보여달라고 하진 않더군요. ㅋㅋ
다른 어머님들께 칭찬듣는다고 의식하면서 어제밤 읽은 책이랍니다.
(스콜라스틱 헬로우리더) magic mat and the dinosaur
(ort 4) come in
the weather vane
fiy high, fiy guy
영어책 읽기 글밥이 많진 않아도 4권을 읽는다는 것이 시간이 꽤 걸리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속지켜가면서 열심히 하는 우리딸, 그리고 쑥쑥맘님 댁의 아이들, 그리고 저 자신과 쑥쑥맘님들께 박수 보내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저는 전 날에 읽은 책을 올리는 거라 올려봅니다.
28. the treasure chest (ort 6)
29. our park (리틀크리터 2)
30. tiger's birthday (리틀크리터 2)
31. play it safe (리틀크리터 2)
오늘은 영어 책 읽기 보다는 담주 수요일 중간고사라 시험 공부 좀 대비시켜야 겠어요.
딸래미 한테 이번주는 시험공부 좀 하자 라고 아침 등교전에 미리 얘기 해놨네요.
평소에는 영어 집중듣기 하고 영어 책 일기 하느라 시험공부 할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오늘 아침에도 8시쯤 학교 가라고 하던 엄마말 무시하고 5분전에 나가버린 아들놈(결코 지금 맘이 좋지 않네요).
5분쯤 지나니까 갑자기 폭우가 내리는 겁니다.
그땐 이미 아이가 큰길 횡단보도를 넘어가고 있는 상황...(꼭대기 집이라 부엌쪽 창문에서 횡단보도가 보이거든요)
그 쏟아지는 비를 다 맞고 아주 여유있게 길을 건너고 있는 아들놈....허이구...열불나.
다시 되돌아와서 우산을 갖고 갈것이지. 비가 오는것을 알았으면서도 그냥 맞고 가기로 한겁니다.
제가 우산들고 쫓아 갔던들 이미 늦은 상태였고.....
가뜩이나 비염까지 있는 애라 감기 달고 살던 애라서.....요즘 신종플루도 무섭고.....ㅠㅠ
같은반 친구중에 신종플루 확진받은 아이가 있거든요..
정말 제가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져 있는 상태인데.....정말 속상해서 울고 싶어요.
6일째
리더스 읽기는 어제 읽은 책 그대로 다시 한번 읽기로 했어요.
얼른 이 속상한 맘을 가라앉혀야겠네요.
청개구리 작전이군요..
저도 저번에 Mr.men 사고서.. 이건 엄마책이니. 한권 볼때마다 100원씩 내라고하니까..
지돈 100원내고 보는게 신나서 열심히 보던데요.. ㅋㅋ
짜식 단순한 것....
근디.. 저는 안쉬고 갈랍니다.
아빠도 운동한다고 늦게 들어오고... 놀러가지 않으면 주말에 계속 한다는 게 원칙이라.. ㅋ
담주 수목이시험인디.. 오늘 낼 시험공부 쪼매씩 하고......
근디 울집도 시험 기간되니 디비디를 더 많이 본다는...ㅋㅋ
암튼....
담주 금토는 놀러갈 계획이 있으니.. 좀 당겨서 해놔야할 듯해요.
울집은 그동안 했던 책들 반복보다는 한번 휘리릭 보고 넘어갔던 것들..
사놓고 잘 안봤던 것들을 주로 꺼내어 오네요. 덕분에 동화책들도 펼쳐보게 되었어요.
잘 읽기 위해서라기보단 먼지 쌓였던 책들 먼지 털어내기... 가 더 적절한 듯 싶어요.
특히 로버트 먼치책을 재미있어 하는거 보면..
작년에 별로라고 한게.. 어려워서 그랬었던듯 싶어요..
Nature storybooks
All Pigs Are Beautiful
T. REX
Surprising Sharks
One Tiny Turtle
icr
16. drip, drop
17. the fat cat sat on the mat
18. little bear's friend
어제 읽었던 책입니다^
ort - the toy's party
the new house
icr - biscuit finds a friend
riy - Golilocks and the three bears
전날 읽었던 책은 한 번 더 읽으니 속도도 붙고, 아이도 흐뭇?해 하네요.
저흰 주말동안 새로운 책은 안 넣고 일주일 동안 읽은 책 가운데 휘리릭 할 수 있는걸로 복습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저흰 주말엔 한글책 맘껏 읽으며 놀자 분위기라 이 정도는 양념으로 부담없을 듯 합니다.
근데, 솔직히 평소에 안하던?? 영어시간을 쪼개 넣다보니 평일날 한글책 읽을 시간이 빠듯해지네요.
습관처럼 자리잡히면 또 짬을 만들 수 있을거라 기대해보며~ 모두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종채맘님 그런 전략이 숨어 있는지 몰랐습니다. ^^ 역쉬 대담하심.
저도 한번 오늘은 쉬어 볼까봐요. 평상시는 주일날 교회 아침에 가면 거의 저녁까지 놀다 와서 토요일날도 조금씩은 책을 보거나 영어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한번 두고 봐야 겠어요.제 자신도 아이들도 어떻게 하나..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2빠!!
project-x : when animals invade
alien invasion
buzz off
ant's bug adventure
어제는 친구들 모임이 있었다...
동갑내기 친구들 4명으로 구성된, 3개월에 한번씩 보는 반가운 친구들...
한창 집안애기(신랑, 교육,재테크 등)를 하던 친구중 하나 왈...
친구1 : 야! 근데 여자가 기가 좀 세면 딸을 낳는다는데 우리는 보면 그러지도 않는데~~~
(구성원중 3명이 딸2, 1명은 아들 2)
친구2: 야는~~ 우리가 센거냐...파트너들이 약한거지~~~
모두 : 우하하..맞다 맞어!!
** 3학년 이상, 아이가 의욕이 있다하면 왠만하면 저는 (리더스읽기)전행을 주말에도 권하고 싶습니다..하지만, 주말에 맛난 음식 싱그런 가을을 충분히 만끽하게 하여 기분을 up시켜놓은 후 진행하심이 어떠실런지요.......
2학년이 된 후 아이에게 많은 것을 바래온것 같습니다. 자신이 하기로 한 일들이 있는데 그것들을 못지키면 몇일은 참지만 얼마후 크게 폭발한답니다. 물론 미리 경고도 하죠.. 자신이 선택한 일들은 해야 한다고. 못지킬거면 아예 안하는게 낫다고.. 하지만 아이는 또 한다고 자기 일은 할수있어서 한다고 했던거라하며 울며 얘기합니다. 그리고 엄마도 속상해서 그랬다고 하며 서로 화해하며 잘 해보자고 얘기합니다. 매번... 그렇게 얘기가 끝나도 왜 제 맘이 아픈지... 노는 것도 실컷 놀게 하는 편인데 몇가지 할일을 못하는게 뭐이리 대수라고 생각하면서도 감정적이 됩니다. 제가 여유가 없는것인지.. 종채맘님이 말씀하신대로 오늘 실컷 놀아라 하면 아이는 몇일동안 더 놀것 같다는 생각에... 지금 고민하는 에디맘이였습니다. ㅠㅠ 그래도 다행인건 아이가 영어를 잘 하고 싶어한다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