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성격이 제일 영향이 많은거 같아요..
또 한가지 방법을 알려드리자면..
옆집아이(초1) 보니까 아빠가 일부러 시키더라구요..
일부러 주말에 외국인 많은 곳(공항 같은곳)에 데려가서 저사람 이름이 뭔지 알아오면 사탕하나 준다..
그러면 가서 자기 이름은 뭔데..넌 이름이 뭐냐..이런 식으로 한마디씩 하더라구요..
그렇게 매주 다른 주제를 주고 선물 하나씩 줘서 그런가..외국인에 대한 거부감 없이 하더라구요..
전 그렇게까지는 시킬 자신이 없어서 못하겠지만..
어쨌든 인풋이 충분하면 나중에라도 말해야겠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할수 있을듯..
우리 아이는 우리말도 하기 귀찮아 하는 아이라..쩝..
1,2,3번이 좋구요.
5번이 가장 좋구요.
얼굴에 철판깔았을때.
즉 자의식이 별로 강하지않아서 챙피한지
이게 틀린건지 모를 정도로 막 지껄일수 있는 열등감이 생기기전의 나이.
결정적인 나이라고도 말하는데,
지금이라도 아이에게 맞는 방법 찾으셔서 영어는 언어이니 지금이라도 엄마가 말 걸어보세요.
며칠안에 스피킹 해결안돼요. 천천히 하세요.
아무리 세월이 빨라도 여전히 애들은 10개월 지나야 태어나고 돌쯤에서 걷는것처럼
영어로 충분히 샤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