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님에게 박수 쳐 달라는 부탁 저도 함께 전합니다.~
자랑이라는거 함부로 하기 어렵잖아요. 그런데 여기 쑥쑥은 자랑하면 모두들 달려와서 축하해주고 진심으로 기뻐해줄것 같다는 생각이 요즘 게시판에 직접 댓글 달면서 부쩍들어요. 자랑거리 있으면 우리 자랑하고 서로 축하해 주고 그래요. 지난 한 주동안 수고하셨구요, 이번 한주도 힘내서 즐겁게 실천해보자구요. 화이팅
처음 치르는 중간고사를 앞두고도 열심히 리더스를 해내다니 베티님 따님 장하네요.
거기다 100단어 만점~~~
셔틀버스에서 뛰어내리는 따님을 번쩍 안아올려서 뱅글뱅글 열바퀴정도 도셨어야죠^^
바쁜날은 세권 읽고 시간날때 6권씩 읽고 시간배분도 잘하고 계시네요
다음주에는 매일매일 뵈요~~~~
따님 정말 잘했다고 아줌마도 박수쳐주더라고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