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이가 '0'의 개념을 알고서 적용했을때 기뻤던 생각이 기억나네요. 뭐니 뭐니 해도 엄마와 재미있게 놀면서 하는게 제일 낫겠지요. 그냥 책만 읽고 달력보면서 숫자 익히고 했던 것 밖에...정식으로 공부한 적은 없지만 이런 기회를 우리 아이에게 줄 수 있으면 참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전 놀랐답니다. 혹시나해서 같이 보러갔는데.. 저도 재미있게 봤지만 중간에 울거나 하면 어쩌나 했던
아기도 정말 집중해서 보더군요. 벌써 그럴 나이가 되었나 놀랍기도 하구요. 그 이후 실생활에서도 많이 중얼거리더라구요. 요즘엔 하나, 둘, ~하면서 숫자에 관심을 정확히는 아는지 모르는지 숫자를 말하더라구요.그래서 이번 수학 뮤지컬을 볼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꼭 되길~^^권민아017-354-1012
6세, 3세 두 딸은 둔 엄마입니다. 현재 사고력 수학을 교육하는 학원에 나가는 강사이기도 하구요. 궁금하네요. 어떤 뮤지컬일지... 저는 놀이수학, 체험수학, 사고력 수학 이런데 관심이 아주 많답니다. 재미와 수학을 동시에 잡는 건 넘 어렵다는 생각을 늘 합니다. 엄마가 수학강사이지만 사실 저희 아이는 수학 학습지 한번 해 본적이 없네요. ㅋㅋ~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 후기를 꼭 올릴게요. ^^ 꼬옥~ 뽑아주세요.
6세 여자 아이을 둔 엄마입니다. 직장 생활 한다는 이유로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변변한 공연 조차 보여 준 적이 없네요. 이제 수에 대해 조금씩 눈을 떠가는 아이을 보면서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저 역시 학교 다닐때 수학은 별로 안 좋아하는 과목이기에 아이에게는 그런 선입견을 심어 주고 싶지 않아 놀이수학으로 접근해 가고 있습니다. 생활속에서 물건을 살때나 게임을 할때나 수에 대한 개념을 심어 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정말 좋은 기회인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7세 남자 아이인데 수학이 참 재미있는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것 같아요. 그래서 수학동화로 많이 접근해주고 과자나 과일 먹을때 한번씩 수더하고 빼는것 알려주고 합니다. 수학뮤지컬을 보면 관심이 더 많아지고 더 즐겁게 수학을 만나겠지요? 뽑아주세요~ 눈 동그랗게 뜨고 본 후 후기도 정성껏 올리겠습니다.ㅎㅎ
수학을 놀이로 다가갈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 아이들 대부분이 수학에 대한 잘못된 편견으로 어렵고 지루한 과목으로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다가가는 방법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될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특히 교구놀이는 공간지각능력과 함꼐 머리로만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직접 만져보고 느껴보는 수학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와 수의 연관성 배수관계 이 모든 것들은 책에서 만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시장 놀이를 통해서 또는 자동차 바퀴의 굴러가는 횟수 등등 사물을 통해 깨닫게 해주는 교육이 필요하다 봅니다. 이 공연은 저희 아이에게 새로운 자극이 될것 같습니다.
앗, 멋지다. 이런 공연 정말 좋아요~ 우리 아이는 7세 남자 아이지만 엄마가 직장맘이라 학습지도 숫자 쓰기도 특별히 가르쳐보지 않았어요. 유치원에만 맡겨두고(^^;;)...'생활 속에서 배우는 수학이 젤 좋을거야'위안삼으면서요...숫자 세기, 더하기 빼기, 생각해보기 짬짬이 이야기만 나누어 주었는데 언제 공부를 시작하면 좋을까 고민이었답니다. 수학뮤지컬을 보면 관심이 더 많아지고 더 즐겁게 수학을 만나겠지요? 지금이 시작할 때인가봐요. 머~얼지만 (김포) 한달음에 달려 가렵니다. 뽑아주세요~ 눈 동그랗게 뜨고 본 후 후기도 정성껏 올리겠습니다.ㅎㅎ
7곱살짜리 우리딸 .. 여자아이다 보니 수학에 흥미가 많이 없네요.. 그래서 요즘은 우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이 있어야 재미있어 하길래. 집에 있는 가베를 동원해서 수학공부한답니다. 우선 도형이나 형태를 직접 보면서 익히고, 숫자는 10에 보수와 연산부분을 게임을 통해서 익히고 있네요..
아직까지는 수학이 재미있는 놀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민이에게 좀더 수학에 대한 흥미를 증폭시켜줄수 있는 기회가 됬음 정말정말 좋겠네요..
아이가 수를 참 좋아해요. 7세인데 더 어려부터 생활속에서 많이 익혔네요. 지나다니며 보이는 주소숫자. 자동차 번호판. 계단세기. 책 쪽수. 엘리베이터 층숫자. 주사위놀이. 블럭놀이. 등등..특별히 공부로 안해서 그런지 여전히 좋아하고,어린이집에서 학습지 하는 게 전부인데 유일하게 하는 공부라 좋아라 하더군요.
전 모든 생활속에서 지나치지 않고 아이와 이야기 하며 수를 접하게 한답니다. 엄마랑 세어볼까? 나눠먹어볼까? 누구것이 더 크지? 등 비교, 무게, 수, 일대일 대응등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 주죠? 가장 쉬운 방법이지만 아이에게 가장 수학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요
수학하면 저부터도 연산만을 생각하게 되고, 무조건 공식외워서 풀었던 지긋지긋한 수학으로 남아있는데,
우리 아들에게는 그런 수학공부 하기를 바라지 않아요. 왜그렇게 되는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공식이 나오게 되었다는 재미있는 수학을 해 주고 싶어요. 딱 그런 뮤지컬이네요. 내가 원하는 그런 뮤지컬 아들과 함께 좋은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정은희/woo519/011-779-8037
수학이라는건 숫자를 아는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바로 양을 아는 것이지요..전 이 생각하나로.. 항시 아이에게 양을 가르쳐줍니다. "사과1개가 있어요".. "빨간자동차가 한대, 자동차 한대가 있네" "**과자 몇개 먹을까? 두개? 하나..두울.." 이런식으로요..지금 21개월.. 하나.둘 정확한 발음은 아니지만 그양을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일단 물건이나 물체가 있으면 양을 헤아리려고 해요.. 그리고 항상 길고 짧음비교 크고작고비교.. 많고 적음을 비교해 준답니다. 아이들 머린 정말 스폰지 같아요..정말 잘 흡수하는 것 같거든요..
단순한 나열식의 숫자로는 잘 아는 듯 하다가 조금만 응용하면 헷갈려하는 아이를 보며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는 소심한 엄마랍니다 제가 수학에 유난히 컴플렉스가 있어서 인지 아이에게 자꾸 스트레스를 주네요 이번 뮤지컬로 분위기 전환이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당첨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수학은 구체물을 통해 이해시키는 것이 가장 쉽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머릿속으로 아무리 생각해 봐야 원리가 이해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놀이 위주로 큰아이, 작은 아이 가끔 놀아주지요.. 역시 놀면서 배우는 것이 서로 서로 즐겁더라구요..^^
저는 바둑알로 아이랑 놀아주면서 수를 가르치고 패턴도 가르쳐주고 연산(1-10)도 가르칩니다. 아이가 아주 재미있어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크면 수학이란 범위도 아주 넓어질텐데 막막합니다. 엄마가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지요. 어쩜 이 뮤지컬을 보고나면 아이가 수학을 조금은 이해하지 않으려나하는 기대감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