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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창의력 수학뮤지컬 369 초대(4/23)

컨텐츠

댓글 1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임종숙
  • |
  • 2006-04-20 11:04
답댓글
예성이가 '0'의 개념을 알고서 적용했을때 기뻤던 생각이 기억나네요.  뭐니 뭐니 해도 엄마와 재미있게 놀면서 하는게 제일 낫겠지요. 그냥 책만 읽고 달력보면서 숫자 익히고 했던 것 밖에...정식으로 공부한 적은 없지만 이런 기회를 우리 아이에게 줄 수 있으면 참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임종숙/ jsim / 011-9410-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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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6-04-20 10:50
답댓글
얼마전에 직장을 그만두고 마냥 애기에게 뭔가를 해 주고 싶은 엄마입니다. 수학은 아직 정식으로 접해 보지 않았는데, 아이와 함께 접하면서 배워보고 싶네요. 017-209-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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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영숙
  • |
  • 2006-04-20 10:34
답댓글
수학은 놀이에서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먼저 접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우리 아이와 함께 다녀오고 싶네요. 016-632-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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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혜숙
  • |
  • 2006-04-20 09:18
답댓글
민경이의 수학놀이는 어떻게 시작될까요?!
문화센터에서 수업덕분에 더하기를 노래하기도 하지만
수학에 약한 엄마로서 재미나게 즐길수 있는 수학놀이 방법을
살짝꿍 볼 수 있는 영광을 주세요!!^^
011-826-3460 현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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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경임
  • |
  • 2006-04-19 18:34
답댓글
권경임 전화번호를 남기지 않았네요.
019-387-3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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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경임
  • |
  • 2006-04-19 18:32
답댓글
성호맘(pinksol)
7세 아들 어려서 부터 숫자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자동차 번호판을 보면 읽어 달라고 하고
전화 번호를 한 번 들으면 잊지 않고 혼자 전화번호 누르겠다고 하며 재미있어 했습니다.
처음 접하는 수학은 생활에서 부터 시작하여 우리의 생활은 모두 수와 수학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인식시키고 개념이해 부터 시작해야 할것 같습니다.
피자를 먹으면서도 분수를 배우고, 동물들 다리 비교하며 덧셈 배우고, 집안의 물건을 관찰하면서
도형 배우고, 블럭을 쌓고 놀며 공간을 배우게 되는 것이지요.
아이가 관심있어 할때 적극적으로 놀면서 흥미를 이끌어 주면 억지로 시키지 안아도 즐거워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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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봉군
  • |
  • 2006-04-19 09:53
답댓글
저는 전화기를 이용해 숫자를 깨우치게 했답니다. 아빠,할머니,이모,친구와 전화로 대화하려면 전화번호를 눌어야 하니 신기하고 재밌어 하더라구요. 한글보다는 숫자와 더 친한 우리 아들과 함께 보고싶어요.
천정선(cjs1999) 010-6698-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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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승아
  • |
  • 2006-04-18 23:25
답댓글
머리아픈 숫자계산하기를 좋아라하는 딸아이와 같이 가고싶군요
새로운 수학의 세계를 즐기고 싶습니다. 꼭 당첨됐으면...
019-385-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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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영맘
  • |
  • 2006-04-18 19:26
답댓글
(현재 32개월 ) 남아이가 있는데 막 말트였을때 숫자판을 냉장고에 붙여두고 놀이를 하였어요
맨 밑에서부터 십단위의 일의 자리만 빠르게 11111111하면서 올라가면 아이는 맨위의 일의 단위1~10까지의 숫자를 깔깔거리며 먼저 짚어내죠.이런식으로 흥미유발 시키니 저절로 약20개월쯤인가 쉽게 떼던데요
계단오르내리면서 영어로 입버릇처럼 말해 준것이 영어로도 30까지 세구요---넘 신기하구 이뻤어요.^0^
지금은 제 하던 공부가 있어 특별히 신경도 못 쓰고 잘 놀아 주지 못 하지만 위의 누나들덕에 새로운것들을
빨리 습득하는 것 같아 즐거워요
이번 뮤지- 탐나는데요----우리 아이들 꼭 보여주고 싶어요. 제게도 행운이 올려나?!
소은순    (iace1)    010-3095-3883      당첨...... 되라되라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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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llie
  • |
  • 2006-04-18 16:33
답댓글
전 심부름이 가능한 6살 부터 슈퍼로 심부름을 보냈어요.
물건사오고 나서 같이 거스름돈이 얼마인지 얘기해보았죠
그랬더니 돈에 대한 개념도 생기고 숫자에 대한 개념도 생기더군요.
놀면서 하는 수학...어렵지만 쉬운..쉽지만 어려운것 같아요..
이번 뮤지컬을 통해 수학의 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길 고대합니다.
꾸벅..
이름 : 서인애
아이디 : mollie
연락처 : 011-212-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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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가네
  • |
  • 2006-04-18 15:59
답댓글
수학, 정말 어려워요.... 아이들도 어렵겠죠?   
쉽게 처험하면서 하는 수학이야말로 가까이 가겠죠....
보고파요... 수학369!!!(011-9013-3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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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하엄마 sandypark
  • |
  • 2006-04-18 14:07
답댓글
수학은 곧 생활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이 학습지나 교과서를 접하기 전 생활 속에서 수학을 접하면서 수학이 재미 있다는 것을 먼저 느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번 공연이 아이들이 수학과 좀더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010-6276-4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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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경순
  • |
  • 2006-04-18 14:04
답댓글
 1부터 100까지 숫자창을 붙여놓고 읽기를 하는데 한달이 걸렸던 우리딸을 보고 아빠는 수감각이 너무 없다고 합니다.  정말 그렇지는 않겠죠?
우리 딸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011-583-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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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지연
  • |
  • 2006-04-18 11:50
답댓글
한창 수에 관해 관심을 보이며 덧셈을 시작하는 울 큰딸에게 넘나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
밖으로 나가는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아 걱정이 되었는데, 당첨이 되면 더할나위 없는 행운으로 울 아이에게 수에 관한 무긍무진함을 보여줄수 있는 기회가 될텐데... 꼭 기다릴께요.
011-9888-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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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정
  • |
  • 2006-04-18 00:28
답댓글
김은정(brilly)
`무한대'를 넘좋아하는 큰아들과(6살), 1~10까지 세는데 6다음8로넘어가는 들째아들(4살)에게 수개념과재미를 함게 느낄수있는 공연이될것같네요!!! 김은정 019-40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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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숙
  • |
  • 2006-04-17 23:07
답댓글
아이에게 수학의 흥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공연을 통해서 보다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직접
봄으로서 웃음을 주고 싶습니다.
조은숙 011-264-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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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민아
  • |
  • 2006-04-17 22:18
답댓글
23개월된 남자 아기 엄마예요.
한참 어린이집에 적응하느라 아침마다 울면서 헤어지길 반복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시간날때마다 같이 놀아주려고 애쓰구요. 이번에 뮤지컬 하나를 보여줬는데
전 놀랐답니다. 혹시나해서 같이 보러갔는데.. 저도 재미있게 봤지만 중간에 울거나 하면 어쩌나 했던
아기도 정말 집중해서 보더군요. 벌써 그럴 나이가 되었나 놀랍기도 하구요. 그 이후 실생활에서도 많이 중얼거리더라구요. 요즘엔 하나, 둘, ~하면서 숫자에 관심을 정확히는 아는지 모르는지 숫자를 말하더라구요.그래서 이번 수학 뮤지컬을 볼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꼭 되길~^^권민아017-35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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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숙
  • |
  • 2006-04-17 16:20
답댓글
내년에 입학하는우리딸 민주에게 큰선물을 주고 싶네요 ..엄마랑 같이할 시간이 많지않아 늘 미안했는데 ...좋은 기회가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재숙 018-243-511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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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자매어멈
  • |
  • 2006-04-17 12:55
답댓글
아래에 글을 쓴 규자매어멈이예요.  연락처를 안 써서요.
이미영/starlitbaby/011-748-658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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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자매어멈
  • |
  • 2006-04-17 12:51
답댓글
6세, 3세 두 딸은 둔 엄마입니다.  현재 사고력 수학을 교육하는 학원에 나가는 강사이기도 하구요.  궁금하네요.  어떤 뮤지컬일지...  저는 놀이수학, 체험수학, 사고력 수학 이런데 관심이 아주 많답니다.  재미와 수학을 동시에 잡는 건 넘 어렵다는 생각을 늘 합니다.  엄마가 수학강사이지만 사실 저희 아이는 수학 학습지 한번 해 본적이 없네요.  ㅋㅋ~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  후기를 꼭 올릴게요.  ^^  꼬옥~  뽑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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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혜주
  • |
  • 2006-04-17 10:58
답댓글
6세 여자 아이을 둔 엄마입니다.  직장 생활 한다는 이유로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변변한 공연 조차 보여 준 적이 없네요. 이제 수에 대해 조금씩 눈을 떠가는 아이을 보면서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저 역시 학교 다닐때 수학은 별로 안 좋아하는 과목이기에 아이에게는 그런 선입견을 심어 주고 싶지 않아 놀이수학으로 접근해 가고 있습니다. 생활속에서 물건을 살때나 게임을 할때나 수에 대한 개념을 심어 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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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인향(HYangbea)
  • |
  • 2006-04-16 23:56
답댓글
배인향(hyangbea)011-447-7130
중3과 이제 7살이 된 예쁜딸을 둔 늦둥이 엄마입니다.
큰딸은 여러면으로 관심과 정성을 들였던것 같은데 작은딸은
이제사 관심을 갖게되어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수학공부를 뮤지컬로
쉽게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꼭 작은딸과 같이 멋진 나들이를 하고 싶네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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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맘
  • |
  • 2006-04-15 15:10
답댓글
김진옥  (yejin91)  011-9885-0990
안녕하세요?? 올해 6세된 딸아이와 수학적 개념을 접할수 있는 뮤지컬이라하니 꼬옥 보고 싶네요..
뮤지컬을 접한후 수학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따스한 봄에 추억을 만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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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치포포
  • |
  • 2006-04-15 15:00
답댓글
김은희/gura7010/019-9522-1522
7살 우리큰아들은 수학을 이해하기가 좀힘이 드나봐요.학습지나교재로 할때 마다 씨름을 합니다.6살 작은 아이는 수학을 좋아하고 흥에 겨워 하는 놀이 교육을 좋아하는데 도움이 되는 뮤지컬인 것같아 좋을 것 같아요.좋은 작품을 경험할수 있는 기회를 제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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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윤
  • |
  • 2006-04-15 00:33
답댓글
정말 좋은 기회인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7세 남자 아이인데 수학이 참 재미있는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것 같아요. 그래서 수학동화로 많이 접근해주고 과자나 과일 먹을때 한번씩 수더하고 빼는것 알려주고 합니다.  수학뮤지컬을 보면 관심이 더 많아지고 더 즐겁게 수학을 만나겠지요?  뽑아주세요~ 눈 동그랗게 뜨고 본 후 후기도 정성껏 올리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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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진맘
  • |
  • 2006-04-15 00:22
답댓글
수학에 자신감이 없는 딸아이에게 수학이란 재밌다는 것과 자신감을 길러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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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미
  • |
  • 2006-04-14 17:29
답댓글
수학은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혀나가는 게 좋을 것같아요.
피자시켜서도, 나누어진것을 분수로 익혀나가고, 가베로 도형익히고, 레고등으로 공간감각도 익히고, 이런공연도 수학에 친근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것같아요.
 
김영미/ellenbee/011-789-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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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지맘
  • |
  • 2006-04-14 10:32
답댓글
정말루 정말루 가고 싶은 공연이었어요...
이런 기회가 있어 꼭 잡고 싶어요
아이와 함께 수학에 흥미를 느끼게 해 주고 싶은 엄마 맘~~~ 져버리지 말아 주세요
권보연/011-9783-5245/lovek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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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대맘
  • |
  • 2006-04-14 02:20
답댓글
시장놀이,과자 나누어 먹기와 같은 놀이를 통해 사칙연산을 배우고,가베와 같은 교구를 이용해 도형이나 공간감각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죠.심화학습이 필요하겠지만 왜 또는 어떻게 수학이 생활과 관련되어 있는지 경험한다면 쉽게 다가올 듯.
김혜경/011-248-9296/happyh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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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혜맘
  • |
  • 2006-04-14 00:41
답댓글
수학을 놀이로 다가갈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 아이들 대부분이 수학에 대한 잘못된 편견으로 어렵고 지루한 과목으로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다가가는 방법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될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특히 교구놀이는 공간지각능력과 함꼐 머리로만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직접 만져보고 느껴보는 수학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와 수의 연관성 배수관계 이 모든 것들은 책에서 만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시장 놀이를 통해서 또는 자동차 바퀴의 굴러가는 횟수 등등 사물을 통해 깨닫게 해주는 교육이 필요하다 봅니다. 이 공연은 저희 아이에게 새로운 자극이 될것 같습니다.
더욱 기대 되네요
김윤정 / 011-9044-4274 / opp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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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오맘
  • |
  • 2006-04-14 00:20
답댓글
새롭고 참신한 공연이네요. 멋진 공연을 저희 아이들과 보고 싶네요.
저희 딸은 6살 입니다. 지금까지 한글공부에만 집중하느라 수학쪽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저희딸이 가장 자주 묻는 것이 "엄마, 앞집 언니가 11살이고 네가 6살이지! 그럼 내가 7살 되면 앞집 언니는 몇살되나?" "12살" 입니다. 저희 아이는 다른 언니, 동생들의 나이로 수 개념을 세우고 있나봐요.
이런 생활속의 수 개념 세우기도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로 주지 않고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방법같네요.
그-래-서 공연이 보고 싶어요,
김미영/ 019-9182-4180/suno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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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파파
  • |
  • 2006-04-13 23:54
답댓글
과자를 이용한 수세기와 먹을것을 이용한 덧셈을 합니다.
과자 한봉지안의 많은과자를 그릇에 담으면서 수세기를 하고
먹으면서 빼기를 합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도 먹고 수도 배우고 일석이조가 되는것이지요
아이들은 직접 쓰거나 자신이 싫어하는 교구로 수를 가르치려고하면
잘 배우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먹거리로 한번해보세요...정말쉽고 즐겁게 수에 다갈것입니다.
 
장용식 / jang3151 / 011-382-7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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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맘
  • |
  • 2006-04-13 23:35
답댓글
6세 여자 쌍둥이라 정말 걱정이랍니다.
여자아이라서그런지 수학을 어려워하고 수개념을 세우기가 어렵더군요
그런데 이공연을 보고나면 아이들이 수학이라는것이 어렵고
무섭다는생각이 사라질것같습니다.
우리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공연을 보여주고싶습니다.
정말 꼭 보여주고싶어요...
안미정 / 010-2291-7753 / amjj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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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희
  • |
  • 2006-04-13 23:07
답댓글
앗, 멋지다. 이런 공연 정말 좋아요~ 우리 아이는 7세 남자 아이지만 엄마가 직장맘이라 학습지도 숫자 쓰기도 특별히 가르쳐보지 않았어요. 유치원에만 맡겨두고(^^;;)...'생활 속에서 배우는 수학이 젤 좋을거야'위안삼으면서요...숫자 세기, 더하기 빼기, 생각해보기 짬짬이 이야기만 나누어 주었는데 언제 공부를 시작하면 좋을까 고민이었답니다.    수학뮤지컬을 보면 관심이 더 많아지고 더 즐겁게 수학을 만나겠지요?  지금이 시작할 때인가봐요. 머~얼지만 (김포) 한달음에 달려 가렵니다. 뽑아주세요~ 눈 동그랗게 뜨고 본 후 후기도 정성껏 올리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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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맘
  • |
  • 2006-04-13 20:39
답댓글
이제 7살된 딸아이가 수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 까지는 도통 관심이 없더니 요새 혼자서 수에 관심을 가지고 수세기를 합니다
거기다가 춤과 노래가 어울린다면 이 기회에 딸아이가 수학의 바다(?)에 풍~덩 빠질둣 합니다
집은 수원이지만 만약 초대가 된다면 한걸음에 달려 갈것입니다
부디 부디 우리 가족의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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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중맘
  • |
  • 2006-04-13 14:29
답댓글
수학관련 공연은 흔치 않은터라 무지 보고싶네요.. 꼭 기회주실꺼죠
finokkio/권진이/017-245-9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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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언맘
  • |
  • 2006-04-13 14:18
답댓글
6살 울 아들 이제야 숫자랑 한글 공부 시작했네요
이제야 숫자공부에 가베를 시작해서,, 조금씩 흥미를 갖고 하고는 있는데,,,
하고 싶어하는 맘만 가득 뜻대로 안되서 울 아들 늘 속상해해 엄마맘이 아프답니다.
이번 기회에 울 아이에게 좋은 선물해주고 싶어요 꼭 됬으면 좋겠네여 
이현주 010-2426-6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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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희
  • |
  • 2006-04-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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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곱살짜리 우리딸 .. 여자아이다 보니 수학에 흥미가 많이 없네요.. 그래서 요즘은 우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이 있어야 재미있어 하길래. 집에 있는 가베를 동원해서 수학공부한답니다. 우선 도형이나 형태를 직접 보면서 익히고, 숫자는 10에 보수와 연산부분을 게임을 통해서 익히고 있네요..
아직까지는 수학이 재미있는 놀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민이에게 좀더 수학에 대한 흥미를 증폭시켜줄수 있는 기회가 됬음 정말정말 좋겠네요..
쑥쑥이벤트에 열심히 응모하는데 꼭.. 한번만이라도 됐음 좋겠어요^^
김성희/kksh328/019-514-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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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주
  • |
  • 2006-04-1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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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사위 놀이를 이용합니다.6까지 아는것같아서 큰 주사위에 점을 더 만들어서 븥이면서 점점 수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많고 적음의 개념은 물론 숫자도 이해하데 도움이되더라구요..
 학습지를 했는데  아이도 싫어하고 저도 자꾸 짜증를 내서 지금은 쉬고 있거든요.. 일단  흥미가 중요하니까요..
" 이번  수학뮤지컬이 기름이  되어 수학에 불을  지르는 계기가  되면 좋겠네요..."
이은주/ yibbiy/ 010-3149-8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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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지혜
  • |
  • 2006-04-13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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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다 보니 수학에 더욱 신경이 쓰여집니다. 시중에 파는 학습지를 놀이삼아 자주 하는데 이런 뮤지컬을 보여 주면 효과는 배가 되겠죠?
권지혜/sjbeauty/010-3194-9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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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은선
  • |
  • 2006-04-13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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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이제야 수에 대한 재미를 느끼는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가 생긴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전은선/esjeon/017-678-5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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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둘맘
  • |
  • 2006-04-12 23:39
답댓글
수를 좋아하는 우리 큰아들.
6살이지만 숫자에 대한 인지가 빠른거 같아요.
특별히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는 것은 아니지만, 덧셈도 척척.
이맘때면 아이들이 다 그런진 모르겠지만, 다른 과목에 비해 이해가 빠른거 같네요.
관심도 많고...
그래서 생각해 보니 갓난아이때부터 숫자책을 읽어준게 이유인거 같더라구요.
그리구 게임을 하면서 수를 접해서인지 거부감도 없구요.
여승진/sjyeokim/018.33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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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호맘
  • |
  • 2006-04-1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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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를 참 좋아해요. 7세인데 더 어려부터 생활속에서 많이 익혔네요. 지나다니며 보이는 주소숫자. 자동차 번호판. 계단세기. 책 쪽수. 엘리베이터 층숫자. 주사위놀이. 블럭놀이. 등등..특별히 공부로 안해서 그런지 여전히 좋아하고,어린이집에서 학습지 하는 게 전부인데 유일하게 하는 공부라 좋아라 하더군요.
조주현/dongho20/016-307-6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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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연
  • |
  • 2006-04-1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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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뮤지컬로  만들어 졌다는게 참 궁금합니다.. 경기도 광주로 이사온 후로 한번도 공연을 보지 못했습니다. 꼭 보고싶습니다.
이태연/taeyeon980/010-7338-7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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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능청꾸러기맘
  • |
  • 2006-04-1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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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일지 넘 궁금하고 보고싶었던 뮤지컬입니다.
곧있으면 생일인 딸에게 좋은 선물이 될듯합니다.
행운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조영숙/cys7015/016-215-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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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딸엄마
  • |
  • 2006-04-1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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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궁금하네요!!! 수학을 뮤지컬로??? 우리 두 딸들과 함께 고연 보러 가보고 싶네요~~~큰 아이가 수학 과학쪽으로 재미있어 하는데 정말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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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야맘
  • |
  • 2006-04-1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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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수학을 어떻게 뮤지컬로 꾸몄을까 궁금합니다. 그리고 하나에서 열까지 밖에 세지 못하는 우리 딸아이(다섯살)한테도 흥미를 갖도록 해주고 싶구요. 좋은 공연 볼 수 있는 행운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수고하세요. 
고승아/kosa73/016-367-9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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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은
  • |
  • 2006-04-12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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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인 딸에게 수학을 어떻게 가깝게 해 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저에게 너무나도 기대되는 뮤지컬입니다.
이런 즐거운 뮤지컬로 수학을 접해준다니... 아이 뿐 아니라 엄마에게도 흥미진진한 공연이 될 것 같네요.
더구나 어린 동생때문에 한동안 엄마랑 나들이도 좀처럼 못했던 딸아이에게 신나는 수학을 시작할 수 있는 멋진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민영옥/ yominn/ 010-9985-5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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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톨
  • |
  • 2006-04-1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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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은  궁색하지만 아이에 대한  따뜻한 사랑과 교육에 대한 관심은 풍성한 ,그래서 조금은 아이들에게 미안한 엄마입니다.  캬아~ 웅진씽크빅 아트홀 보기만해도 좋네요.
 1월생 , 생일이 빨라   한 살을 잃어버린 7살이며 8살인 우리아들이랑 즐거운 나들이 .....
 한번 쏘시는거죠?  제가 성실히 임무 수행하겠습니다.
m9026s
집 887-2764
남편휴대폰 011-751-2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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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용
  • |
  • 2006-04-12 06:20
답댓글
수학을 뮤지컬로 접근하다니
대단하다는 생각과 과연 어떻게 했나 궁금해 집니다
5세가 된 울딸을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을 접해줄려는데 그게  잘 되지 않네요
좋은 기회 주세요
최은용 silgon1 016-626-6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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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사리
  • |
  • 2006-04-12 02:37
답댓글
 
저의 경우는...아이한텐 놀이방식으로 접근하려하죠.. 맘들 다 열심히겠지만..
초등학교때 참잘했을때.. 스티커 붙이는  포도송이채우기 아시죠?
저는 요즘에 이 포도송이를 사과나무로 변화시켜 냉장고에 붙였답니다.그리구 주렁주렁 사과안에..수학놀이에 관해.. 적어놓구..
예를 들어..간단거죠..(41개월아들)
1. 시장놀이---  물건을 사고팔고.. 돈을 주고 받고.. 물건을 몇개 살건지..(이건 영어로도 해줍니다)
2.공룡 떡 먹이기---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티라노) 그림을 그려주고..그런데, 티라노가 변기위에 앉아있는 그림입니다.
 주사위를 던져서 주사위 숫자만큼 떡을 먹여줍니다.. 그리구 모두 몇개먹었을까 .. 추측하게 한다음.. 공룡이 응가를 하게 합니다. 냄새난다면서 코를 틀어막고, 떡의 수를 세워보면서 하면 몹시 재미있어해요..  자꾸 해달라고 졸라댑니다.
3.낚시놀이(수,..),- 꽃밭에 물주어 꽃피우기 놀이..(알록달록패턴).. 도형놀이는 (집안 모든물건과 도형연관짓기)..등등.. 요리하기(도형,모양), 오려서만들기(공간)
 
시간날때마다, 같이 놀아주구.. 즐겁게 그 사과나무에 스티커를 붙여주려고 하고 있어요.우와 오늘은 수학놀이를 3가지나 했구나.. 그날그날 이렇게 체크해서 사과를 채워나가죠.
너무 단순하죠? 하지만 아이가 재미있어해서, 주변을 찾아보면.. 무궁무진한 수학놀이가 있더라구요.
화이팅이구, 엄마표 영어, 엄마표 수학.. 열심히 하고픈 맘에게 희망 좀 주세요.
아이가 천식이라서, 첫째 ..둘째 유치원도 안보내고 끼고 있으려니까.. 하루종일 힘듭니다요.
 
1. 아이디- 송사리
2.이름-  최인애
3.집-031-469-2307
4.남푠핸폰-011-1732-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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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맘^^
  • |
  • 2006-04-12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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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세기하느라 아주 고생하네요.. 좀더 자연스러운 접근이었다면 좋으련만 여자아이라 그런지 수를 조금 어려워 하는 것 같아서 동화라도 좀 읽어줄 것을 암튼.. 이런 기회있어서 다행.. 기회가 제게도 주어졌음 좋겠네요.
6세 여아구요..
011-290-3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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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연윤채맘
  • |
  • 2006-04-12 01:16
답댓글
우리 아인 6세여아에여
지방으로 이사오고는 문화생활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네여
우리에게도 기회가 주어줬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기대해도 될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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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모니
  • |
  • 2006-04-12 01:02
답댓글
수학 , 과학이 별건가요?!
무엇보다도!! 이런 마음자세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즐겁고 재미있게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감을 팍!팍! 심어준다면 무엇이든지 O.K.
엄마가 두려워하는 건 벌써 아이들이 다 알지요.
또 사실 수학처럼 정직한 공부도 없지요. 딱 한만큼 나온다니까요.
요즘 텔레비젼에 나오는 모든 전시,공연에 다 가고 싶은 우리 아이를 위해...
최승희 /chamonii011-9681-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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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맘
  • |
  • 2006-04-11 22:55
답댓글
수학을 좋아하는 엄마와
수학을 좋아해야하는지 아직은 느낌이 없는 아들입니다.
이번 기회에 수학에 대한 약간의(?) 적대심을 벗게 해 줄 수 있을까요?
신정선/ windy3536 / 011-9899-7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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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맘
  • |
  • 2006-04-11 17:11
답댓글
6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쑥쑥게시판 보고 열심히 영어와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부지런한 엄마이지요
꼭 가보고 싶어요
최해봄ch9556/010-3318-8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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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맘
  • |
  • 2006-04-11 16:32
답댓글
수에 굉장히 둔한 두 딸맘입니다.
이 뮤지컬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조수빈/kspak915/017-287-7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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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수맘
  • |
  • 2006-04-11 15:40
답댓글
여자아이인데도 수에 강한편이구 좋아합니다.
당첨되면 정말 좋을텐데.....
이재윤/eyele/016-722-6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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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에 봉사하는 직장맘
  • |
  • 2006-04-11 12:32
답댓글
열심히 보고 후기 꼭 올리겠숩니다.
김희성/hsk521/011-9940-8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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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뮤지컬이라,
  • |
  • 2006-04-11 12:07
답댓글
구슬로 울 아들은 연산,도형, 패턴 놀이를 한답니다.
구슬10개로 구슬따먹기 게임을 할때는 엄마가 꼭 져줘야 하는 센스를 발휘해야하는데요.
다시 어린아이로 돌아가 재미에 쑥 빠지게 된답니다.
수학 뮤지컬 재밌겠네요.
김은영/key1206/011-9782-8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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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운을 빌면서!
  • |
  • 2006-04-11 08:59
답댓글
저희는 도형을 만들고 논답니다.
수수깡을 작게 도막내서  이쑤시게로 꽂을 수 있는 크기로 만든다음,마음대로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죠.
그런후 이름을 붙여줍니다.   삼각형, 사각형 다양한 모양을 만들 수있답니다.
  이러한 도형의 이름을 깨닫게 되고, 면의 수가 많아질수록 원의 가까워진다는 사실도 알게 됐답니다. 
  항상 놀이가 끝나면 그림으로 표현을 해보지요. 수학놀이에 푹빠져 있는 딸에게 좋은 추억 만들어 주고 싶네요.
  김미숙/mee2004/016-631-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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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연
  • |
  • 2006-04-11 02:06
답댓글
이번엔 꼭 꼭 보구싶어요. 늘 이런 이벤트는 운이 안 따르네여..
언제나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에게 미안했는데 좋은 엄마 되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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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사랑
  • |
  • 2006-04-11 00:39
답댓글
수학 생활속에 있네요
울딸 전화에 관심보일때 시댁 친정 전화하면서 전화버튼으로 수떼고 기초 패턴은 아빠 바둑알로 깨치고 요구르트 5개세트로 5이내 연산을 하네요
요즘은 "엄마 내가 귤이 5개 있지? 엄마가 나한테 2개더주면 내가 몇개가 되지?"
오히려 엄마를 가르치려 하네요
요즘은 부쩍 시간에 관심을 보여 항상 몇시인가 물어본답니다
또다른 생활속의 수학을 위해....기대한번 왕창 걸어봅니다
이인숙/kebbis/018-563-2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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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동네
  • |
  • 2006-04-10 23:17
답댓글
나에게 행운이...
한효련/hhryun/016-324-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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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영맘(sy0729)
  • |
  • 2006-04-10 22:20
답댓글
직장을 다니다보니 주말이나 아이들을 데리고 공연을 볼 수 있답니다.
늘 아이들에게 미안했는데, 이번엔 당첨이 꼭 되어 아이들을 위한 주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부탁드립니다.
이수현/sy0729/ 016-201-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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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이맘
  • |
  • 2006-04-10 22:07
답댓글
엄마 백보다 엄청 큰 숫자는 뭐야?
백십이 더하기 삼천오백십백은 얼마야?
병 속에 들어 있는 물은 몇개야?
맨날 어뚱한 질문 속에는 항상 숫자가 들어 있네요.
요즘은 숫자를 빼면 대화가 않될 정도에요.
저희 아들이 보면 너무 좋아할 거 같습니다.
지난번 거금주고 본 오즈의 마법사도 너무 좋아하더군요.
박준희 /junhp/ 019-220-9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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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꾸러기맘
  • |
  • 2006-04-10 22:01
답댓글
아이들을 수학을 가르쳐온지 꽤 되어왔는데도 이 질문은 사실 계속 저를 생각하게 하고
항상 숙제처럼 남아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게임식으로 접근해주는 방법이 가장 저는 좋은거 같아요~
스스로 그 게임에 몰입하다보면 해결방법을 다양하게 생각해보고
그런 과정을 통해서 수학적 접근도 쉽다고 생각합니다....
이 뮤지컬을 보게되면 많이 도움이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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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여니맘
  • |
  • 2006-04-10 21:42
답댓글
차를 타고 외출할때 신호대기중이면 꼭 옆에 서있는 차들을 세어보곤 합니다.
블럭을 쌓고 나서도 꼭 세어주는 센스~~ !! ^^
이수미 / sumi / 011-269-7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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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선영
  • |
  • 2006-04-10 17:14
답댓글
deparis 019 612 0665
숫자와 친하게 해주고싶답니다.꼭 뽑아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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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탁자
  • |
  • 2006-04-10 16:56
답댓글
아직은 수학을 가르치기 보다는 개념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고 싶어요.
지금  한창 수학의 재미에 빠져있는 7살 우리 아들과 함께 뮤지컬 보면서 창의적인 수학의 세계를 접해보고 싶어요. 
노정희 / mesaver / 011-9743-5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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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미
  • |
  • 2006-04-10 14:42
답댓글
전 모든 생활속에서 지나치지 않고 아이와 이야기 하며 수를 접하게 한답니다.  엄마랑 세어볼까?  나눠먹어볼까?  누구것이 더 크지? 등 비교, 무게, 수, 일대일 대응등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 주죠? 가장 쉬운 방법이지만 아이에게 가장 수학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요
김정미 / llaaddyy / 010-3224-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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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야..
  • |
  • 2006-04-10 13:59
답댓글
한참 한글을 배우면서 떠들어대는 우리 두딸..
그러나 공간감이 부족한건지 수학은 어려워하네요..
목청 돋워서 가르치긴하지만 아이도 답답 엄마도 답답..
안그래도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 찿던중 반가운 소식..
노래 좋아하는 딸들이라 뮤지컬을 통해 수학을 이해한다면 이보다
더 좋을순없을듯..
김혜은/minaminhee/010-762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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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력할래
  • |
  • 2006-04-10 13:00
답댓글
노력할래(vampire01)
 6살 된 딸아이에게 집에서 수학을 좀 가르치려다~
 우리 예쁜 딸 잡을 뻔했었습니다.
 
 수학 뮤지컬 보며, 우리 생활 주변에 있는 수학을  재미있게 느낄 수 있는 경험이 된다면 정말 좋겠군요.
 
 친구같은 엄마가 되어, 친구 같은 수학을 느끼게 해주고 싶은데 좀 도와 주시지요. ^^
 
 전화번호는요 ~~~
 016-9586-0827 입니다. / vampire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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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모맘
  • |
  • 2006-04-10 12:05
답댓글
호주에서 공부하다 돌아와서 3월부터 한국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큰수 나오는 수학을 너무 어려워 하고 있는
아들에게 꼭 보여주시고 싶어요 (016-348-7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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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민맘
  • |
  • 2006-04-10 12:01
답댓글
생활 속에서 수학을 배운다면 지겹지 않고 재미 있을 것 같아요.그런면에서 수학 뮤지컬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김인수 /kis5255/ 016-319-9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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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최고
  • |
  • 2006-04-10 11:31
답댓글
수학하면 저부터도 연산만을 생각하게 되고, 무조건 공식외워서 풀었던 지긋지긋한 수학으로 남아있는데,
우리 아들에게는 그런 수학공부 하기를 바라지 않아요. 왜그렇게 되는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공식이 나오게 되었다는 재미있는 수학을 해 주고 싶어요. 딱 그런 뮤지컬이네요. 내가 원하는 그런 뮤지컬 아들과 함께 좋은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정은희/woo519/011-779-8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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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06-04-10 09:49
답댓글
우리 아들은 어려서 부터 수학에 관심을 보였는데 엄마가 게을러서인지 아이의 관심만큼 아이의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한 것 같습니다. 수학과 뮤지컬의 만남이라니 !!!! 아이가 너무 좋아할거예요. 송호진 아이디: jongjim  연락처 : 016-382-9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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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연서진맘
  • |
  • 2006-04-10 09:39
답댓글
6살 울딸아이 수학하자하면 그 밝던 표정이 순간 시무룩해집니다.
엄마로써 어떻게하면 재미를 붙여줄 수 있을까 고심하는데요...창의력수학뮤지컬을 계기로 수학은 재미있고 즐거운것, 수학을 해내가는 과정이 보람있는 것이라는 걸 알게 해주고 싶어요.
이번만큼은 엄마한테 끌려가는 게 아니라 제 손목을 울 딸아이가 끌고 갈 것 같네요...
 
주선화/shgm1027/010-7240-6761,02-6221-6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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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유맘
  • |
  • 2006-04-1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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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이 5살인데 숫자에 관심이 많이 생겼어요..
울아들 손잡고 즐겁게 수학을 배우러 가고 싶네요..!!
016-373-3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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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윤
  • |
  • 2006-04-10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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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전화 안남겼어요~
 
 
017-259-7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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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윤
  • |
  • 2006-04-10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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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6섯살인 울아들 ,,요즘 숫자에 관심이 많습니다,
 
책도 수학동화책,,아파트 층수,,전화번호,,숫자 자석 놀이,,구구단도 외워보구,,
 
이럴때 더욱 기름을 부어줘야 하는게 아닌가,,고민중이었어요..
 
엄마가 가장 싫어하던 수학이라는 과목,,아이만큼은 좋아하는 종목으로 길러주고싶어요.
 
난타로 유명한 송승환님이 기획하신거라 왠지 더 관심이갑니다~!!
 
보구 소문 많이 낼 아줌마를 원하신다면,,!!!  꼭 기회주세요~~~~~~~~~~~~~
 
입이 아프도록 칭찬할 자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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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 맘
  • |
  • 2006-04-10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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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접하는 좋은 방법이라...
초등학교 1학년을 둔 엄마는 여전히 효과적인 수학 교육 방법을 탐색하고 있는 중입니다.
학교에 들어간 지금, 가장 먼저 세운 원칙은 지나친 선행은 금물이라는 점!
현재의 단계에 맞게 공부해나가려고 합니다.
다음 원칙은 다양한 방식으로 수학을 접근하라!
기계적인 연산 보다는, 구체물을 이용하여 다각적으로 생각해보게 하고 싶어요.
또한 공간감각도 기르기 위해 가능한 주위의 사물들을 모두 활용해보고 싶어요.
 
송승환의 난타를 매우 감명깊게 보았었는데, 이렇게 수학 아동극을 만들었다고 하니 기대가 큽니다.
우리 딸의 손을 잡고 꼭 함께 보고 싶네요.
부탁드려요~
박수정/ 017-742-6609/ ss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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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지
  • |
  • 2006-04-10 00:42
답댓글
수학은 이론만으로는 절대 되지 않은 학문입니다.
특히 어린아이였을 때......
 
수학교육은 일상생활하고 밀접한 연관을 지니고 있습니다.
밥을 먹을때 밥먹고 반찬먹고 밥먹고 반찬먹고 패턴놀이를 할 수 있고
슈퍼에 물건을 사는 과정에서도 수학을 있습니다.
수학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가진만큼 일상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해 주어야 할듯 싶어요
임은예/sangledl/019-332-9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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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아
  • |
  • 2006-04-09 22:56
답댓글
저는 5살, 7살 남자아이 둘이 있는데, 저희 작은 아이가 시장놀이 중 마지막 물건 계산하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주로 일상생활에서 서로 계산하는 것 해보고요, 또 돈세는 것 해보고 그럽니다. 그리고 전화번호 외워서 전화하는 것 해보고 등등 주로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것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학습지는 안시켜 보았고, 수학동화 무척 좋아해서 책 읽기 합니다. 너무 쉽죠?
김경아 / kakim001 /  016-54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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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동맘
  • |
  • 2006-04-09 22:21
답댓글
저는 두돌지나서 자연스럽게 계단을 오르내릴때마다 숫자를 함께 새기를 해서인지 숫자랑 자연스레 친해지더니 숫자를 다셀줄 아네요...
모든지 자연스럽게 아이가 관심를 보이고 좋아할때가 가장 적절시기인거 같아요...
글구 수학동화를 함께 읽어가면서 엄마랑 같이 동화책 내용을 가지고 가베를 한답니다...
좋은기회가 될수 있도록 행운을 주세요....
황혜정/selcst24/017-310-7878/424-6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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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진희(jhjo1023)
  • |
  • 2006-04-0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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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기(28개월)는 아직어려서 아기의 눈 높이에 맞게 보여주려고 합니다...
 
1.달걀담은 곽에 색종이로 색깔 모양별 패턴익히기
2.집안에 있는 물건들중 모양(네모,세모,동그라미..) 찾아보기
3.스케치북에 크레파스로 모양그려보기
4.모루로 모양을 만들어 요구르트병 뒤에다 붙이고 물감을 묻혀 종이에 찍어보기
5.긴 검정색 팬티 스타킹속에 솜을 집어넣고 뒤를 묶은뒤 앞쪽에 눈을 붙여 뱀을 만들어
  뱀으로 모양만들어보기 (우리아인 이상하게(?)뱀을 좋아하더라구요...^^)
등등..엄마의 작은 아이디어가 아이가 수학을 어려워하지 않고 접근할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학뮤지컬을 체험의 기회가 주어지면 좀더 아이가 업그레이드 될것같아요...
 
많은것을 못해줘서 언제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엄마
조진희/jhjo1023/017-520-7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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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맘
  • |
  • 2006-04-0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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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라는건 숫자를 아는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바로 양을 아는 것이지요..전 이 생각하나로.. 항시 아이에게 양을 가르쳐줍니다. "사과1개가 있어요".. "빨간자동차가 한대, 자동차 한대가 있네" "**과자 몇개 먹을까? 두개? 하나..두울.." 이런식으로요..지금 21개월.. 하나.둘 정확한 발음은 아니지만 그양을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일단 물건이나 물체가 있으면 양을 헤아리려고 해요.. 그리고 항상 길고 짧음비교 크고작고비교.. 많고 적음을 비교해 준답니다. 아이들 머린 정말 스폰지 같아요..정말 잘 흡수하는 것 같거든요..
너무 억압적이지 않게 평소 이야기하듯 자연스럽게 진행이 되어야 한답니다.
아직 울 아이랑 공연을 함께 하지 못했는데.. 저에게도 기회가 닿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김은선es9814/018-791-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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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맘
  • |
  • 2006-04-09 13:04
답댓글
7살딸 이있는데 재미있게 수확을 받아들일수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네요  수확 뮤지컬꼭 보여주고 싶네요
김난숙 nansug9981 016-480-4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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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맘
  • |
  • 2006-04-09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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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밀접한 생활속에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때나 기호를 표시할때 그래프게임을 많이 응용해서 한눈에 문제를 파악할수 있도록 하면 재미도 있고 그래프에 대한 어려운 이미지도 확 날려버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음식을 먹을때 먹으면서 빼기를 자연스럽게 가르쳐주거나 패턴놀이를 많이합니다
시계또한 재미있는 수학놀이가 되죠..이렇듯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수학을 알아가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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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글이맘
  • |
  • 2006-04-09 09:56
답댓글
수학...숫자만 안다고 잘 하는 것은 아닌 듯...
 
집에서 같이 놀면서 수학이란 것에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어여...
실 생활에서 수학을 찾자~
 
울 아이랑 놀때를 적어여...
 
과자를 먹으면서두....2 4 6 8 10....3 6 9 12...2개씩, 3개씩, 4개씩....규칙놀이....이 놀이는 나중에 구구단의 기초가 되여~~
블럭놀이에서 도형으로 놀아여.....크기 비교두 하궁....길이두
볼풀 공으로 던지면서 숫자세기.....
볼품 공으로 색의 규칙 찾기....빨...노...빨...노...그다음에 오는 색은?
색깔 털실로 도형 그리면서 놀기...문방구에 가면 여러가지 색을 팔더라구여....
고무줄로 길이 놀이...길~~~~~~~~~~~~게...잡았다가 하나 둘 셋...하고 고무줄을 놓으면 작아지궁...
그냥 집에서 우리 아이랑 노는 것을 올렸어여...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수학을 재미있게 풀어가는 수학 뮤지컬 369.....
재미있는 개념들이 눈과 귀 그리고 마음 속에 쏘~옥...기대하면서~~
 
아이디  : ssing11 .....이용성.....010-9982-9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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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06-04-0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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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나열식의 숫자로는 잘 아는 듯 하다가 조금만 응용하면 헷갈려하는 아이를 보며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는 소심한 엄마랍니다 제가 수학에 유난히 컴플렉스가 있어서 인지 아이에게 자꾸 스트레스를 주네요 이번 뮤지컬로 분위기 전환이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당첨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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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지현
  • |
  • 2006-04-08 21:18
답댓글
수학이 어렵다는 건 어른들의 고정관념 아닐까요?
우리 어른들은 참 어렵게 공부했죠
무조건 외우고 쓰고 ...
그렇게 공부하면서 어렵지 않은 과목이 없었는데
왜 유독 수학만 어렵게 느껴졌던 걸까요...
내가 어려웠던 과목이라 생각하니까
애들은 잘했으면 싶고 그러다 보니 더 많은 부담을 주었던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큰 아이는 수학을 싫어하는데
작은 아이는 참 좋아해요
차이가 왜 나는 걸까 생각해 보았더니
큰 아이때는 조금이라도 쉽게 해 주고 싶어서
많이 접하게 하고 많이 풀게 하고
지금 안하면 안된다하는 말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나이차가 별로 없는 작은 아이는
누나에 치여서 별로 신경쓸 시간이 없어서
책으로나 좀 봐라 싶어 수학관련 책을 많이 보여줬어요
주로 만화책이나 게임같은 거였죠
큰아이가 7살때 했던 오르다를 작은 아이는 1학년에 들어가서야
했어요 너무 이르지 않게 부담 없이 했던게
작은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됬던 거 같아요
수학을 부담없이 접하고 수학? 별로 어려울 거 없어...라는
생각만 심어줄수 있다면 그리 어렵지 않은 과목이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물리를 전공해서 수학을 대학때까지 배웠는데
결국 초등학교, 중학교때 배웠던 게 다였어요
나선형 학문이라 해서 좀더 깊어지긴 했지만
기초가 튼튼하면 아무 문제 없을 거 같았어요
아이들에게 재밌는 수학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홍지현/bada6874/016-9290-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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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미경
  • |
  • 2006-04-08 20:16
답댓글
너무 가보고 싶은 공연이었는데...
오랫만에 쑥쑥에 들어오니까 이런 기회가 있네여...
남자아이라 그런지 숫자에도 관심이 많아서 꼭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네여..^^
차미경/kyung1106/019-442-9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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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영하
  • |
  • 2006-04-08 17:06
답댓글
저 안그래도 이거 꼭 가보고 싶었는데..
아이 어렸을때부터 계단 오르내릴때 심심하니까 하나,둘,셋..을 했더니 아이가 저절로 수를 세더라구요.
아직 어려서 특별히 수학교육을 하고 있진 않지만,
책 읽으면서 거기 나오는 얘기들을 실제로 마니 응용해주는 편이예요.
귀찮지만 직접 해볼수있는것은 만들어서라도 해보려구 노력하구요.
아이가 수학을 쉽게 생각하고 잼있게 받아들였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거 같이 보면 정말 좋을것같아요. 기대해봅니다.
임영하/lyhksh/011-9944-8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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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원희
  • |
  • 2006-04-08 14:42
답댓글
우리 일상생활이 바로 수학과 밀접한게 아닌가 싶어요....
크다, 작다....많다, 적다.....마트에 장보러 갈때 40개월된 딸아이와
자주쓰는 말입니다...바로 수학의 기초가 되는 개념들을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려고 한답니다....과일을 살때도 함께 갯수도 세어보고
어떤것이 큰지 같이해보는것....
뮤지컬은 어떻게 수학이야기를 풀어나갈지 무척 궁금하네요.....
문원희 / bolodragon / 019-322-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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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국이
  • |
  • 2006-04-08 14:36
답댓글
38개월 저희 아들 요즘 수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거든요 이 뮤지컬을 보여준다면 더욱 관심을 증대시킬수
있지않을까요 우리아이랑 꼭 봄나들이 가고 싶네요..수학뮤지컬로..
김지숙 010-7221-6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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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oopy7464
  • |
  • 2006-04-08 11:33
답댓글
50개월된 아들이 요즘 달력읽기랑, 시계읽기에 쏙 빠져있습니다.
주변에 숫자로 된게 많다는걸 알게 된 시기에
어떡하면 숫자가 셈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해주나~~
고민중이랍니다.
한창 숫자에 재미를 붙이 아들에게
신선한자극을 만들어 주고 싶네요. 부탁드려요.
강승주/snoopy7464/019-281-7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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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현도현맘
  • |
  • 2006-04-08 11:16
답댓글
저희아가 30개월인데..웅진 수학동화 잘보고있답니다.
한솔수학동화도 좋다고들하는데 또 사기 뭐하구해서 인터넷 검색끝에
저렴하게 원서로 구하수있어요.
예스24나 제이와이북스에서 math start나 수학동화 검색하시면 레벨1~~레벨3까지 단품으로 구입할수있더라구요.
혹시 좋은 정보 될까봐서리~~
 
울아가들도 같이 관람할수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김성희/011-9876-7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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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서맘
  • |
  • 2006-04-08 02:46
답댓글
꼭 보고 싶어요
아직까지 아이와 함께 공연관람은 한적이 없어요
공연보고 좋아라 할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이번 공연을 좋아하게된다면 다음에도 찾아다니면서  관람하고 싶습니다
수학과 관련된 공연이라니 더욱 기대가 되고요.
음악이라면 너무 좋아라하는 우리아이 들썩거릴 모습이 기대됩니다.
허진서/011-9914-6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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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아
  • |
  • 2006-04-08 01:07
답댓글
전 학창시절 수학을 무진장 좋아라했었네요...ㅎㅎ
울 아들도 좋아라하면 좋을텐데~
수학은 어찌보면 참 단순한 학문이거든요...
처음부터 질리지않게...
재미있고 즐거운 꺼리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게 넘 중요한것 같아요~
수학 뮤지컬 기대 만땅입니다...^^*
김정아/nohahmom/010-6379-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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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맘
  • |
  • 2006-04-07 23:30
답댓글
수학? 어떻게 하면 재미있을까요?
전 화장실 문에 100까지 숫자표를 붙여 뒀어요.
변기에 앉아서 잘 보이는 위치에.
매번 100까지 세고 변기에서 내려 오더군요.
수학뮤지컬도 흥미로운 수학 접근법이네요 .
우재희/ichbinbom/016-857-7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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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진맘
  • |
  • 2006-04-07 23:29
답댓글
수학을 놀이처럼 접근하는게 가장 좋다고봅니다
아직 어린아이들 수학이 공부다..어렵다라는 느낌을 갖지않도록 자연스럽게 접해주는게 가장 중요할듯!!
수학뮤지컬 넘 기대되네요
곽정윤/kwak0424/011-9747-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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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현주
  • |
  • 2006-04-07 22:46
답댓글
숫자에 관심 갖기 시작할때
달력놀이를 해주면 금새 익히던걸요..
달력숫자 오리고 숫자기차도 만들어보고 같은 숫자 찾아가며 빙고게임도 하고
애들에게 뭔가 가르치려면 게임이 최고인듯 합니다...^^
수학뮤지컬이라니 넘 기대대고 궁금합니다..
양현주 / 8512hyun/ 017-313-9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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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미
  • |
  • 2006-04-07 22:46
답댓글
수학은 정말 어떻게 접해줘야할지 망막하기만 한 과목입니다... 그래서 고작 학습지로 아이들의 머리를 아프게하는 못난 엄마죠... 이번기회에 아이는 물론 엄마인 저에게도 좋은 반성과 새로운 시작의 기회가 되었으면 간절히바랍니다....8살 우리 초딩과 보고싶어요...
천은아... tjquf....016-723-4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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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린맘
  • |
  • 2006-04-07 21:34
답댓글
수학을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하나 고민하는 중입니다.
수학동화를 사서 함께 읽으며 활용을 할까...
수학뮤지컬이라니 제목은 생소하지만 참 재밌고 유익할 것 같네요...
정미영/jmy7192/011-9405-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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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모고모
  • |
  • 2006-04-07 21:19
답댓글
아이들에게 너무 딱딱하게 접근하면 안되겠죠,,,
일상에서 수학을 접근하심이 어떨런지....
과자나 사탕을 먹을때도 잊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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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맘
  • |
  • 2006-04-07 18:53
답댓글
수학을 쉽게 할수있는방법이라 정말 어렵고도 쉬운것이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를 가지고 해도된답니다. 과자를 여러개를 놓고서
엄마와 아이가 하나씩 나누어가지고 몇개인지 세어보기 또는 엄마가 이쁜아이에게 과자2개를 더주면
몇개가 되는지세어보게 하는것도좋고요 그리고 노래로 구구단도외우고요
즐겁게 음악을 접해서 같이 공부하는것이 제일좋은것같아요
수학관련책도 보면 좋고요
6세 쌍둥이들이 여자아이라 확실하게 수학에는 약한데 이번에 정말
수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좋아하게 될수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합니다.
 
안미정/amjjys/010-2291-7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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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연
  • |
  • 2006-04-07 17:33
답댓글
제게도 기회가 올까요?
꼭 보고싶습니다.
 
놀이식으로 접근합니다. 지면학습은 아이가 지루해하기도 하고 지치거든요.
은물이나 레고...게임을 이용해서 지금까지 접근해왔답니다.^^
어떤식으로 극이 전개될지 무척 궁금하네요.
7살 딸아이와 보고싶어요.
김수연/lollipop/016-346-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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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현숙
  • |
  • 2006-04-07 16:04
답댓글
수학은 구체물을 통해 이해시키는 것이 가장 쉽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머릿속으로 아무리 생각해 봐야 원리가 이해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놀이 위주로 큰아이, 작은 아이 가끔 놀아주지요.. 역시 놀면서 배우는 것이 서로 서로 즐겁더라구요..^^
진현숙/cogios92/016-330-6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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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혜경
  • |
  • 2006-04-07 15:46
답댓글
여자아이가 둘이라 아기자기한 놀이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재미있는 방법으로 수학을 가르쳐주고픈 마음에 고민고민끝에 과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사과한 개를 반으로 자르면 늘어나는 조각 수와 또 반으로 가르면 더 많아지는 조각수를
체험으로 가르쳐주며 모녀가 기뻐하고 있습니다. 괜찮은 방법인지 모르겠네요~
송혜경/daisy0430/010-31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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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은정0
  • |
  • 2006-04-07 15:42
답댓글
저도 몸으로하는 체험놀이를 위주로 수학을 접하고 있어요.
아이가 6살이되니 수학에 개념이 서고, 스스로 하려는 의지가 생기더군요.
아이가 좋아하는 로봇을 한줄로 줄세우며 더하기를, 
편을 가르며 어느쪽이 더 많은지를 놀이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번 연극에 당첨되고 나면, 아이에게 좀 더 나은 수학을 가르쳐 줄 수 있을거란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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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주
  • |
  • 2006-04-07 15:34
답댓글
뭐니뭐니해도 몸으로 직접 체험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갑합니다.
주먹속에 구슬을 넣고 어느손에 몇개가 있나 등등의  덧셈 뺄셈의 개념익히기,
볶은 콩이나 간식으로 먹는 해바라기씨를 가지고, 먹으면서 갯수 세어보기등등
여러가지의 엄마표 수학이 많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매일매일 조금씩 하다보면 흥미와 수학의 성취감등 이중효과를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요?
호호~ 바램입니다.^^ 
이현주/circle0705/019-251-7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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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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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4-0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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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어렵게 생각하면 더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두 아들에게 수학을 가르칠땐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예를 들어 설명해요..
두 아들의 이름을 ..문제속의 주인공 이름으로 이용해요..
그리고 좋아하는 장난감,사탕등으로 설명해주니..
좀 더 쉽게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구구단도 노래로 된 구구단 테잎을 반복해서 들으며..
엄마인 저 역시 흥얼흥얼 따라 하니..
아이도 외워야한다는것보다 그냥 쉽게 따라하다보니 다 외우더군요..
어렵다는 편견을 없애주는게 젤 중요한것 같아요..
류춘화/rsflower/010-4899-7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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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민맘
  • |
  • 2006-04-0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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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바둑알로 아이랑 놀아주면서 수를 가르치고 패턴도 가르쳐주고 연산(1-10)도 가르칩니다. 아이가  아주 재미있어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크면 수학이란 범위도 아주 넓어질텐데 막막합니다. 엄마가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지요. 어쩜 이 뮤지컬을 보고나면 아이가 수학을 조금은 이해하지 않으려나하는 기대감이 생깁니다.
박미영/jhmlee/010-9750-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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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영
  • |
  • 2006-04-0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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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나 놀이를 통해서 접하게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음 대로 잘 되지않는게 현실입니다
이뮤지컬을 보면 수학을 쉽게 잘 이해할수 있고 좋아하지 않을까요
최은영/eun0515/018-333-5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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