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 1년정도 JY다녔는데요 넘 넘 좋아해요. 이정숙샘은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하구여(mother goose 담당) DJ 샘은 외국 남자샘인데 표현같은것은 정말 실제와 같아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한답니다. 또한 외국분이니깐 아무래도 더 좋은점이 있겠죠. 4~5세 정도의 아이라면 아마 이 두분의 수업을 듣게 되실꺼예요. 멀리서 오시는분들도 꽤 계시더라구여 전 다행히 집이 가까워서 좋은 혜택 받았어여. 수업은 DJ샘꺼는 일주일에 2권의 책을 가지고 진행하구여 미리 어떤책으로 할껀지 알려주시기땜에 그 전주에 노부영이나 아님 인터넷으로 몇번 들려주고 수업참석하면 훨씬 도움 많이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