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책을 읽고 아주 가끔씩 많이 나오는 단어들 물어보년 경우 있는데 비슷하게 끼워 맞출때도 있고 모르겠다고 대답해 버리는 때도 있더군요. 아직 저학년이라 저도 어머님처럼 외우라고 시키지도 가르치진 않지만 본인이 궁금해서 물어보면 사알짝~ 알려주고 있어요. 그러면 다른 책 읽을때 기억의 도움을 받곤 하더군요. 본인이 스스로 깨치기도 하고 엄마가 따스하게 한두개씩 가르쳐 주기도 하고 그러다 보면 알게되는 것들도 많이 쌓이겠죠? 어머님도 한주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