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하시면서 이렇게 멋진 계획을 진행중이시네요
성공 꼭 하시길 바랄께요...
화이팅입니다
저도 출근하고 집에 가면 아이와 해야 할 일들을 함께 하고 점검하느라 정말 바쁘답니다. 힘들기도 하지만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도 크죠. 어쩔땐 시간 없는데 빨리빨리 움직여주지 않으면 마음이 급해서 언성이 올라가려 할때도 있구요. 요즘은 그런 순간 우리 딸아이의 눈을 가만히 쳐다 본답니다. 엄마속도 모르게 한참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우리 아이의 눈을 보고 있으면 올라가려던 언성이 낮춰지고,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책읽기 하고 생활하는동안 끊임없이 아이의 눈을 마주치면서 생활하다 보면 힘든 순간들마다를 잘 넘길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머님도 힘내세요. 화이팅~
저도 화이팅을 외쳐드려요..
300권 읽기 꼭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