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의 경우는 손아귀 힘도 점점 생기고 아이가 학습에 대한 욕구도 더욱 적극적으로 느끼는 시기라
체계를 잡아서 학습시키면 매우 잘 따라옵니다.
일반 유치원에서 가르치는 커리의 경우는 일주일에 3번 또는 2번하는 경우 파닉스기초부터 시작하고 영어유치원의 경우는 뮤직북 과 챕터북 그리고 워크북 한권이 진행됩니다. 내 아이가 어느정도 학습량을 따라갈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시고 코스를 결정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처음 하는 경우라면 파닉스와 뮤직북을 같이 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그리고 수업시 요리나 만들기 가위질 하는 것등의 부가수업을 첨가하면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으면서 수업을 잘 합니다^^ 엄마가 충분히 하실수 있으니 넘 겁내지 마시구요. 엄마가 아이와 즐겁게 한다는 생각으로 임하시면 좋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