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무지하게 우울한데 이거 보고 우울한 맘 반은 날아가 버렸어요.
딸래미 돌아오면 오늘은 아무말 말고 안아 줘야 겠어요...
휴~
다행이에요 ㅋㅋㅋㅋㅋ
저는 저만 그런줄 알았거든요 ㅎㅎㅎ
역쉬~
위아더 월드네요 ㅎㅎㅎㅎ
어제저녁에 울아들 공부하고있는데 힘내라고 쑥쑥에 들어와 틀어줬네요
너무빨라 잘모르겠어 하면서도 연신 웃어대더라구여
잠시동안 아이에게 휴식을 주고 저도 함께 웃었어요 ^ ^
정말 찔리네요
근데요 전세계맘들이 한맘인것 같아 왠지 흐뭇한데요 ^^
정말 재미있네요.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는 것들을 찾아내시는지 정말 놀랍습니다.
너무 내 모습을 닮아 있고, 요즘 제일 고민하는 부분이라 참 마음에 와 닿네요.
ㅎㅎㅎ
정말 재밌네요~~
잔소리... 참자... 하지말자...
하면서 잘 안되네요~
저두 어제 우리딸내미랑 잔소리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엄마가 잔소리를 해대면 자기도 엄마한테 똑같이 잔소리를 해주고 싶고, 숨쉴수가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딸한테 이렇게 해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저두 숨이 막히더라구요.
어제 서로 약속했답니다. 잔소리 덜하기로...- 차마 안한다고는 못하겠더라구요.ㅎㅎ
오늘 꼭 지켜야겠죠?
써먹을라고 여러번 돌려 가며 외우고 있는 엄마 한 사람... ㅋㅋㅋ
재미있네요.
헛간에서 태어났냐? 지푸라기 깔아주랴?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울 아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에요.
3분동안 모든 잔소리를 한꺼번에 들으니 머리가 띵~하네요.--;;
정말 이런 잔소리를 매일매일 하고 살다니...쩝
또 한편으로 외국인들은 그렇지 안을꺼란 생각을 했었는데 살아가는게 다 비슷한가봐요.
씁쓸한 웃음이 나네요.
많이웃기도하고 씁쓸하기도 하고그러네요 ㅋㅋㅋ
와~ 잔소리.내 어릴적에도 정말 싫었던 잔소리.
좀줄여야겠어요 ^ ^
더 황당한것은...저 예기를 분명히...
엄마라면 할거라는거....
와...이렇게 많은 잔소리를 듣고...내가 하고......
좀 자중해야겠어요...
딱 저 같네요.
더구나 직장맘이다보니 덜렁대는 아들한테 귀에 딱지가 앉도록 같은 말로 세뇌시키듯 주입을 시키는데...
말하는 저도 느낄정도인데, 그래도 제 손으로 직접 챙겨 주는게 아니다보니 어쩔 수가 없다는...
안쓰럽고, 미안하고, 대견해하면서도....
내일 자고 나면 이일이 끝날거 같아도 끝나지 않는다, 왜냐면 엄마의 일이 끝난게 아니니까....
공감이 팍팍 가는 노래네요...재밌으면서 씁쓸하게 잘 봤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공 찔려라~~~
한동안 저도 참 잔소리도 많이하고 , ~~하지마라.. 규제하는게 너무 많아서
아이들이 아주 시시콜콜한것도 "이거해도 돼요??" 라고 묻는 일이 많았어요.
"야~~ 숨쉬는것도 허락맞고 쉬어~~~" 라며 화를 내고는..........
아차... 내 잘못이구나... 깨닫고는
스스로 알아서 할 수 있게 자유를 주려고 하는데...................................도 그렇지 못할때가 많네요.
그냥 웃으면서 보기에는 제가 참 많이 찔리네요 ^^
예범사랑님, 재밌게 잘들었습니다^^
무지 웃기네요 ㅎㅎ
저도..곧 저러겠죠? ㅎㅎ;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예전에 들어봤던 기억이 가물가물한 동영상...
너무 재미있고 공감되고....해서 올립니다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