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맘님 아직 아이가 어린데 당장에 눈에 띄이는걸로 마음 흔들려하지 마세요.
5학년에 알파벳도 모르고 영어를 시작한 아이를 옆에서 보면서, 뜻대로 안되서 얼마나 많이 속상했겠어요.
그래도 속상한 티 안내고 기다려주니 시간이 해결해주더군요.
아이는 믿는만큼 자란다고 하잖아요..
처음엔 더뎌보여도 시간이 지나고나면 믿는것보다 훨씬 더 잘자라는게 아이더라구요.
저희 아들은 2학년에 영어 처음 시작했어요..
1학년때는 매일 수영끝나자마자 운동장에서 두시간 축구했답니다... ^^
수다맘님 기쁘고 즐겁게..........너무 피곤하면 하루 몽땅 재끼기도 하고....
천천히 함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