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부분에서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감사합니다.
한국사 1,2급을 받고도 수능만점이 어렵다구요?
헐......이네요.
작은아이....방만하게 알고있는 내용들을 정리차원에서
한국사 시험을 차례대로 응시할 계획이에요.
이왕이면 1급까지 가보려하는데 수능과는 거리가 있나봐요.
하니비님,
제가 느끼는 이 고마움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올려주시는 글 읽으면서 님께 받은 도움을
어떤 형태로든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줘야지 하는 생각합니다.
한동안 미네르바님 글을 읽으면서 제 마음속에 존경의 대상으로 남았습니다. 그 분의 영향으로
지금도 경제 공부 틈틈이 합니다. 초4, 나름 공부 잘하는 제 아들, 저와 함께 성실하게 공부하는데
님이 올려주신 글들이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아이가 대학생이 된 후 초, 중, 고 시절을 뒤돌아 본다면
하니비님이 미네르바처럼 제게 남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