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일찍 여행가야해서 장 봐오고, 짐 챙기고..
감기 기운도 살짝 있는지 컨디션이 안좋아서 .. 좀 일찍 자려구요...
그냥 재미로 올린 것인데.....
이렇게 반응해주시니 아이나 저나.. 너무 과분하고 기분 좋습니다..
영어 이야기가 아니어서 좀 죄송하지만.. 그냥 이런 것도 다 살아가는 이야기이겠지요.
홍박샘이 써주신 영어 한번 읽어보고 답장을 해보랬더니..
영타에 서툴지만 띄엄띄엄 글을 쓰는 걸 보니 기특하기도 합니다...
관심 갖고 늘 응원해주시고 댓글 올려주신
오월님, 몽구맘님,노력하자님, 해바라기님..
호야맘님, 샤르휘나님, 수스님 감사해요.
와~친구들에게 인기 짱이겠는데요^^
근데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이런 노래는 언제 이렇게 완벽하게 습득하는 건가요?
브죵님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우와~~짝짝짝!!!
멋진데요~
노래 잘 하네요. 울 몽구는 불러보라고 하면 엄마 아빠 앞에서도 못 부르고 빼는데..
콧소리가 매력적인데요 ㅋㅋㅋ
요즘 아이들이 정말 다 같은가봐요 ㅎㅎㅎ
근데 울 아들놈은 녹음한다고하면 도망갈녀석이예요
콧소리가 젤이에요~
멋지다. 너무 잘하네요.~~
콧소리도 장난하니구요.(넘 귀여운데요~~)
나중에 싸인 한장 부탁미리 합니데이~~~~~~~~~~~~~~
꺄오!!!!
악~~~~
뭐예요????
넘 잘하잖아요~~~~
발음도 장난아니고요......
대체 못하는게 무엇이란 말이더냐?????
저희 딸이 막 달려오는데요???
"엄마! 이거 뭐야?????"
울 아들은 지드레곤이 누군지도 모르는뎅.....
오... 랩을 어찌 저리 잘한대요??
울딸래미는 2NE1노래 I don't care 맨날 흥얼거리고 다니는데...
암만해도 랩은 버벅거리고 안되두만요...^^
브죵님... 같이 노래방 함 가요^^ ㅎㅎㅎ
제가 또 빅뱅멤버중에 지드레곤 젤 좋아하는건 어찌아시고....
지드레곤노래를 떡 하니 불러주시는지...
아드님 볼수록 맘에 드네요^^

Wow!
I know you're good at table tennis. And you're also a good singer.
Tell me what you can't do. You're good at everything, uh?
You know what? I can't remember your name.
Your mom told me once before. Sorry, but what's your name again?
꺄악~~~~
아줌마 사인해줘잉ㅇㅇㅇ ^^
울막내는 애기목소리인데, 2학년 애덜이 가사발음이 이렇게 정확히 나오는거 맞나요??
마지막에 엄마~~~우~~~~ ^^ 넘 멋진데요..
울큰애가 누구더라...엄청 빠른 랩하는거 녹음해주면서 외워보라고 하더군요....ㅡ.ㅡ;;
(늙어서 못할거라고 생각한거겠죠..)나도 왕년엔 랩 엄청 잘했거덩ㅇㅇㅇ
음...근디 이것도 못하겠넹ㅇㅇㅇ
정말 놀라워여^^
대중 가요 부르는 거 좀 이르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시대에는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너무 몰라도 시대에 뒤떨어져 보여요. 배경음악이 있어도 그렇지 너무 멋지게 부르는 걸요.
오메나, 울 딸이랑 동갑인데 우째 이리 다르당가요? 울딸은 정박 아님 못부르는뎅~
멋져 부러요. 그러게 정말 다재다능이네요.
라이노님 말씀대로 한 인기 하겠어요. 귀여워라^^
우와~진짜 잘해요
저걸 다 어떻게 따라 한대요???
아이가 노래 부르는 것을 즐기는 군요.
제 아이들도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해서 성가대에 넣었지요.
ㅋㅋㅋ브죵님!! 콧소리가 예술임돠!!!!
하~허~호~어 브레이커!!!!ㅋㅋㅋ
근데 어케 우리 초딩들은 이케 빠르고 많은 가사를 외고 속도에 맞춰 부를 수 있는 능력들이
있는걸까요? 우리세대보다 두뇌기본사양이 업그레이드된 세대 일랑가요?ㅋ
오우~~감정 제대로 살았네요^^
이런 노래 혼자 불러보면 손발 오그라 드는데..
어쩜 팍팍 감이 살아 전해져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