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려야하는데 그냥 자버려서 오늘 하루 늦게 올려요.
근데 오늘것 지금 올리니(금요일 9시)에 올리니 오늘것은 밤에 올릴지 아님 그냥 못올릴지 모르겠네여.
아들이 연주회 공연 보러 갔는데 아직 오지 않았네요.
앉아있기 힘들텐데 친구랑 같이 가서 그런지 앉아서 있기는 한가봐요..
5권 읽어서 69권째네요

어제 작은 아들 생일파티 준비로 못썼네요.
1.henry & mudge-happy cat
2.ort-the treasure chest
3.my mum
읽던것 계속 읽었더니 나아지긴 했어도 아직 시간이 꽤 걸리네요.
유창해질때까지 반복들어갑니다.
요즘 느슨해진거 같아서리..
졸린다는 아덜내미 꼬시고 닦달해서리...읽었습니다..ㅎㅎ
ort 4단계 36. poor old mum
37. the weather vane
38. nobody got wet
usborne first 39. the fox and the stork
40. the sun and the wind
아직까지 울 아덜의 발전하는 모습은 안보이지만....ㅎㅎ
꾸준히 가는길이 가장 힘들면서도 쉬운길인걸 알기에...
열쉬미 따라갈랍니다..
종채맘님 홧팅~~!!ㅎㅎ
프로젝트 x
computer game
play park
robo rex
shoo
이번주는 왜이리 저녁마다 바쁜지, 저녁엔 도통 정신을 차릴수가 없네요..
그래도 울딸내미 게으름 부리지 않고 열심히 잘 읽어 주어서 기특합니다..
내일쯤이면 괜찮을지~~ 걱정되네...
2009/10/22(목)
59. Henny Penny
60. EENY MEENY MINEY MOUSE
61. Hen goes to Market
62. Bear's Opposites
친구가 놀러와서 늦었네요~
친구가 있어도 읽기는 진행 했답니다.. ㅋㅋ
The Princess and the Pea
The Sleeping Beauty
The Little Mermaid
A Good Pick
31.Max & Mo make a snowman(ready to read level1)
32.The Berenstain Bears. We like kites(step into reading step1)
33.The Berenstain Bears. Catch the bus(step into reading step2)
34.Two crazy pigs(scholastic reader level2)
홧팅하며...
30. Little red riding hood
31. Jack and the beanstalk
32. The wind and the sun
33. A monster mistake
34. Vanishing cream
이제 10% 달성이네요
요즘 신종플루걸린 학생들이 넘 많아 조심해야겠어요
아이들과 뽀뽀하는것도 조심스러워요
일때문에 중학생들과 지내다보니 우리아이들이 아무래도 걱정이되요
모두들 조심하세요
넘 지각이네요.ort 2-37.making faces
38.the pet shop
39.shopping
40.good old mum
41.at the park
42.the go-kart
43.goal
44.the dream
45.what a mess
46.who did that
어제꺼까지 올립니다. 종채맘님은 어디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오는 지...
오늘은 아침에 학교 가기 전에 붙잡아 놓고 밥 먹으면서라도 읽자고 했습니다.
그래도 6권이나 읽었네요.
벌써 30권을 읽었다고 어찌나 좋아하는지요.ㅎㅎㅎ
집중듣기는 집 나간지 오래됐습니다.
빨리 집으로 불러들여야 할텐데요... ㅠ.ㅠ
25. Ride on
26. go, go
27. up and down
28. Run
29.little and big
30. look smart
43. The class trip
44. The classroom pet
45. Hi! Fly guy
46. Shoo! Fly guy
음~ 벌써 1/6은 되어가는군요.
내일은 가족여행이 있는 날이라 하루 쉴듯..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bad habit
and the homework hassle
and the excuse note
and too much junk food
싫다 안하고 계속하는 아이가 대견합니다.
11일째 진행상황
1. 디즈니 퍼스트리더스 3단계-GENIE SCHOOL
-집중듣기 2번 소리내어 읽기 2번
-계속 흘려듣기
2. DK READERS - The Secret Life of Trees
-소리내어 읽기 1번(지난주에도 읽은것 같은데 자연보호 이런것 좋아해서 읽는것 같아요
확실히 관심사가 있으면 어려워도 읽으려고 하는 것이 있어 좋습니다^^)
새로 시작한 디즈니 퍼스트리더 시리즈 괜찮네요. 소리내어 읽기에 신경쓰고 있어요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이라면 예전에 소리내 읽는것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것 같은데
이번에는 나름 뭔가 해야 된다고 느꼈는지 권수 세어가며 소리내어 읽기 하고 있답니다.^^
매일 시간내기 빠듯하지만서도 그래도 시작하기 잘 한것 같습니다.
종채맘님~ 고마워요
ort2단계읽었어여
쉬운단계 많이 읽는데 재밌어하니
좋네여
좋은밤 행복한밤되세여^^
spots!
the wobbly tooth
kipper's ballon
klpper's birthday
네..아들이 읽고난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책 읽기는 전보다도 훨씬 좋아진거 같아요.함께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아들도 열심히 할 수 있어서 감사하구요.
curious george's first day of school
ort-the magis key
the great race
house for sale
저희 아들 지난 일욜부터 목에 염증생겨 열이 나더니 잔열이 뚝 안떨어져 어제까지 학교 못가고 있다가 오늘 오랫만에? 등교했답니다...^^ 몇일 집에 감금? 되어 있다 나갓더니 오늘 하루종일 아주 방방!!난리도 아니였지요..
열나고 아플때는 제발 건강하기만해라 수없이 기도하다가 멀쩡해지니 또 숙제해라,책읽어라, 정신없게 굴지말아라... 말이 많아 지더이다...ㅜ.ㅜ 참으로 간사한 마음.....
아이 재울때쯤되니 또 반성하고...
낼 눈뜨면서 다시 시작하겟지요....밥먹어라, 씻어라, 지각이다 빨리해라.....
.....
46) go, dog.go!
47) good dog, rover
48) biff's airplane
49) floppy the hero
50) what do you see?
아직은 쉬운 책들이지만 열심히 하는 아들에게 고맙습니다
조금씩 글밥이 많은 책들도 도전하는 아들의 모습도 볼 수 있겠지요?
오늘은 지각인건가요???
저녁 먹기전에 4권 읽었네요.
목요일은 늦게 끝나니 바뻐요~
어젯밤은 국어 2단원 평가 공부한다고....
갑자기 벼락치기하고....
일기도 아침에 쓰고...엄마가 당췌 뭐하는건지~~~~
ort6단계 - Robin Hood
The Laughing Princess
Christmas Adventure
The Go-kart Race
어제 읽은 책들 다시!!
오늘 읽은 책이요..
40. go, stitch, go (디즈니 퍼스트리더스 3)
41. the sword in the stone (스칼래스틱 리더 2)
42. what time is it? (스칼래스틱 리더 2)
43. christmas for miss kitty (리틀크리터 3)
모두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종채맘님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니 더 힘을 얻어서 열심히 할 수 있게됐어요..
덕분에 알게 됀 헨리엔 멋지... 저희도 며칠 전에 몇 권 대여 했어요.
그중에 마침 starry night도 있길래 딸이랑 같이 읽었어요.
그런데 그 호숫가가 참 마음에 들더군요..
우리딸도 그곳에 캠핑가고 싶데요..
오늘 읽은 책
25. starry night
26. franklin plays hockey
27. our puppies
28. curious george goes to a costume party
매일매일 읽는 것이 그리 쉬운일은 아니네요
THE LITTLE CHRISTMAS TREE
GRANDMA"S GARDEN
두권 겨우 읽고 집중듣기 했어요 내일은 더 신나게 할 방법 찾기가
오늘 숙제랍니다.
종채맘님,, 저 사골 엄청 좋아하는데..^^
제 아들.. 현지 유치원 다니다가, 영어 기초 없이 브리티쉬 들어갔는데, 학년이 올라가니 수학, 역사, 과학 등 미국, 아일랜드에서 온 아이에 비해 성적이 높더라구요. 영국 학교.. 영어로 수업하지만, 영어가 다가 아니었어요.
지금은 9월부터 현지 사립학교 다니는데, 학교 성적은 좋습니다. 영어는 소홀해 졌지만, 혼자 읽고, 보고 , 듣고 , 이해하는데 문제가 없어서 좋아하는 책 읽고 가끔 DVD 봅니다. 그리고 브리티쉬 학교에서 만난 미국, 대만 친구들이 있어 주말에 만나서 놀고.. 쓰기는 부족해요.
수학은 학교 성적은 거의 A구요. 올림피아드 문제집은 방학때만 풀어봅니다. 연산에 실수가 많고, 레고를 엄청 좋아한 탓에 도형은 막힘이 없네요.
학교에서 제 2 외국어로 독어를 하는데, 다음 주 시험 결과를 보고 개인 교습을 시킬지 결정하려구요. 혼자 따라가면 그냥 두고.. 시작한지 2달 되었는데, 숫자, 인사, 자기 소개 등 기본적인 것은 아네요. 크리스마스 방학때 오스트리아 스키장에 가는데, 거기서 좀 시켜봐야겠어요.^^
이곳은 예능 교육이 체계적으로 되어있구요 (예술 유치원부터 과정이 있음), 아들은 현지 사립 음악학교에 3학년에 다니고 있어요. 주 2회 이론 수업, 주 2회 개인 교습 (피아노), 주 1회 성악 .. 정부에서 인가하는 음악 학교라 이수해야 할 수업이 많습니다. 연주회도 연 5회 정도 하네요. 작년에는 필 하모니에서만 두번 연주했어요.
한번은 대학교 연주회에 찬조 출연했고..
예체능 어려서 시킨다고 피아노 연습 참 열심히 했습니다. 그 결과 음악 학교에서는 탑이에요. 작년 연주회때 쇼팽 폴로네즈를 연주했는데, 칭찬 많이 받았어요. 지금은 바하 치는데 우리 나라랑 진도가 달라 비교하기가 힙드네요. 여기서는 선생님이 아이 수준에 맞는 곡을 2,3곡 고르시고 아이에게 들려주세요. 어떤 곡이 좋은지. 그러면 아이가 자신이 칠 곡을 결정합니다. 보통 에튀드, 소나티나 혹은 변주곡, 그리고 주 연주곡 이렇게 3곡을 칩니다. 음계는 수업 시작할 떄 연습하고, 잘 치면 다른 장, 단조의 음계를 연습하지요.
곡이 점점 어려워지고, 공부 할 것도 많아지고.. 고민을 좀 했는데, 내년에 국제 콩쿨이 2개가 있데요. 하나는 이곳에서, 하나는 러시아 레닌 그라드에서. 일단 조금씩 연습하고 콩쿨 결과 봐서 그때 결정해도 되겠다 싶어 마음 편하게 먹고 있어요. 상을 못 타도 참가한 것에 의미를 두려구요. 그리고 다른 아이들의 실력이 어떤지 스스로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봅니다.
작년에 수영 대회에 3번 나갔다가 메달 못 땄거든요. 학교에서는 잘한다는데..역시 재능이 있는 아이들은 다르던데요.^^ 지금은 학교에서 주 1회 하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4학년인데 6학년 애들보다 빠르다고 하니 그것으로 감사하지요. 테니스도 학교에서 그리고 아빠랑 하는 것으로 만족하려구요.
시간이 지나니 조금씩 가닥이 잡히는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머리 아픈 일이 해결되어서 기운이 넘칩니다. 그래서 수다가 길어졌어요.^^
300권 읽기한다고 했으면서 중간고사로 같이 시작하지 못했네요.
울 애는 읽기도 안 되지만 천천히 꾸준히 따라가보렵니다. ^^
시험 끝나고 발표도 나서 가벼운 마음으로 낼부터 시작해보려구요.
저번주에 집근처 도서관에 가보니 마침 런투리드가 새로 들어왔더군요.룰루랄라~~
낼 오전에 책도 빌려오고 저도 제책좀 읽고
여이~~~~~ 땅할께요
오늘은 좀 제가 정신이 없네요.
제가 쓰던 노트북이 고장나서 수리 보내놓고, 귀찮아서 데스크탑은 잘 켜지도 않고요.
테스크탑은 남편 공부와 울 몽구 전용 게임용이네요. 주말에만 2시간씩 하지만...
여튼 그래서 요즘 녹음은 mp3에 하고 있네요.
요것도 나름 편하긴 하구만요^^ 확인도 간편하공
오늘의 리더스...
I can read it all by myself 2권.
Usborn Farmyard tales 3권..
요렇습니다.
편안한 오후들 되셔요~~
네 발전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어제 읽기책 : 삼성영어시작 4-4 Little lamb's shopping trip
집중듣기책 : an I can read 1- A kiss for little bear
어제는 집중듣기 하고 난 뒤에
이 책은 소리 듣지 않고도 혼자 읽을 수 있겠다며
맨끝장부터 거꾸로 몇 페이지를 읽더라구요.
지금의 자신감이라면 an I can read level 1 1번씩 집중듣기가 끝나자마자
바로 읽기책으로 들이밀 수 있을거 같아요.
어제 저녁에 hello reader science 중 water, snow 2권
오늘 아침에 ort 5단계중 adventure park, Dad's run 2권 읽었네요.
아침에 읽고, 저도 같이 출근하려니 바쁘네요.
저녁시간으로 바꿔서 권수를 좀 늘여봐야겠어요.
꾸준히 하기 힘들지만 같이 하시는 분이 계시니
계속 힘내야 겠어요.^^
The Dragon tree(ort5)
Pirate adventure(ort5)
Pinkerton, behave
My Dad
Gran(ort5)
Castle adventure(ort5)
Sacrecrows(ort5)
The great race(ort5)
It's not fair(ort5)
sleeping beauty(ort5)
Mum to the Rescue(ort5)
A Monster Mistake(ort5)
Camping adventure(ort5)
오늘 무슨 장단인지 계속 읽고 있네요
ort를 구워 삶고 있어요
요런 것도 변화라면 변화겠지요.
부지런+세심=종채맘님~
남은 오후 따신 커피로 보신(?)하시고 행복하세용^^
남은 오후도 모두 행복하세요^^
어제도 제가 퇴근한 후 저녁 먹고 8시부터 살짝 시험공부 들어갔어요. 10시를 기점으로 재우려고 하고 있어서 솔직히 집에서 책을 보거나 영어, 기타 다른 활동들 한다는게 참 버거운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 자신도 그렇고 우리 딸도 그렇고 매일매일 열심히 살고 있어서 참 기특합니다.
오늘은 2권만 읽었네요. 1단계인데도 쪽수가 많고 하도 오랜만에 읽은 책이라 한참 걸렸어요.
1. 언아이캔리드 level 1. morris the moose goes to school
2. 스콜라스틱 헬로리더 level 2. best friend wear fink tutus
35.and annie`s good move(Henry & Mudge)
36.Dragon`s Merry christmas
37.Going Home
38.DK(30-31,72-73)
조금씩 읽기에 익숙해져가네요
- ort 2 what a bad dog
ort 2 the go-kart
biscuit's new trick
bathtime for biscuit
-------------------------------
오늘아침엔 난데없이 학교 샘님한테서 전화와서 화들짝 했답니다.
알고보니 칭찬사례수기공모가 있는데 지원자가 없다구... 유선으로 부탁을... 에효...
그래서 아침부터 안돌아가는 머리로 자판 두드리다 좀 늦게 들어왔네요.
어제도 하루 일과가 늦게 끝나는 바람에 긴 책 하나를 슬그머니 빼고 짧은거 두개로 채워넣었네요. ㅎㅎ
참 어젠 bath의 발음땜 좀 삐긋했어요.
첨부터 잡아주고푼 욕심에... 흑... 역시 욕심인것을...
듣기가 부족해서 일까요? 다른 아이들은 발음부분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네..매일 매일 조금씩 5분도 안되는 시간이지만..하나씩 단어를 읽는 모습에서 분명 발전하고 있습니다. ^^
사이트워드: 1. this is a peach 2.play time 3. my bear 4.helpers
헬로리더 1단계하고 언아이켄 1단계 집에 있는 책 집어들었네요,,어제 너 못해서 못적었다 했더니...했다고 얼른 적으라네요,,,학교에서 용돈을 가지고 갔다 잃어버려서,,,돈 벌어야겠다네요,,,그래서 100권 읽으면 이천원 준다하니..어제 내리 일곱권 읽더라구요,,새로운 책으로 도서관에서 빌려왔구요,,,오늘도 더 빌려오라는 특명 받았답니다...어제 27권째 입니다. 듣기는 리터러시 듣고 있어요,, 프로젝트 같이하니 나태해질려는 마음 다져져서 하네요,,,열공하겠습니다...
매일은 못쓰고, 어쩌다 한번씩 게시판에 적게되네요.ㅠ
엊그제와 어제 헨리앤머지 the starry night 을 읽었습니다.
먼저 스스로 읽고 그 다음에 CD에 나오는대로 한번 쭉 듣고 그 다음 따라읽기요.
그러니까 한번에 3번을 읽는 셈이지요. 그런데, 갑자기 드는 의문은, 처음 읽을때도 모르는 단어 한두개(한 페이지당) 빼고는 술술 잘 읽습니다. 그래서 좀 더 어려운책을 해야하나?아님 지금처럼 단어 두어개 정도 모르는 책을 읽는 것이 맞는가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혹 먼저 해보신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궁금할 때 여쭤볼 수 있는 쑥쑥이 있어 참~ 좋습니다.^^
어제 큰아이 성취도평가가 끝나서 간만에 치킨2마리 시켜먹으며 영화 보았답니다.
그래서 어제는 리더스 300권 읽기를 못하였지요-.-;;
아침에 일어나 어제 못읽은 jy first readers 4권을 읽으라고 하니 2권만 읽겠다군요-.-;; 하지만 두권이라도 어디인지,,,
* This (**) is a home.
* Can you (**)?
종채맘님은 부지런쟁이인가 봐요?
몇일전에 이불빨래에~ 김밥장사에~ 이번엔 사골국까지~~아참, 댓글도 다 달아주시고~~
(혹시, 철녀라는 말은 안들으시나요?)
저는 어제 딸내미 김밥준비한다고 새벽부터 설치고, 또 급한 회사일로 정신없는 하루였네요.
고양이 세수하고 출근한것데~~ 왜이리 만날사람은 많은지~ 아이쿠!!
그래서 신랑이 고생했다며 어깨에 파스도 덕지덕지 붙혀 주고~~ 그나마 좀 괜챦은것 같은데~
키보드 두두리니 또 급 통증이 오는것 같네요..
책읽기를 작은 욕심으로 시작했는데, 이것이 쌓여 가니 딸내미 읽는 속도도 좋아지고, 살짝 발음도
안정적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 좋네요.. 거기다 책읽기 습관도 익숙해져 가고요~~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면 힘들때 비빌 언덕이 없어 슬퍼했을텐데~ 종채맘님, 브죵님의 든든한 후원
등에 엎고 갑니다.. 오늘도 리더스도전하는 아이들과 엄마들이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저희집 책읽기 보고는 저녁에 올릴게요..(그냥 주저리 수다 떨고 갑니다)
icr 1레벨
37. morris the moose
38. crocodile and hen
39. silly tilly's valentine
큰애가 열나서 병원에 가야 합니다. ㅊㅊㅊ
dk 리더스 : diving dolphin
I want to be a ballerina
brain bank : zebras don't brush their teeth
water play
brain bank랑 넘쉽다고 하는 우리 딸래미... 지달려~~ 매직스쿨버스 정복을 위한 물밑작업이여 이녀석아!!
사골국!!
나이드신 영감님들이 할멈 곰국끊이면 제일 겁난답니다~~ 끊여놓고 며칠 안보인다는~~
그러니 젊어서 잘혀야지 뿔나면 곰~~국도 엄써~~
오늘은 일빠로 댓글 달려고 했는데 ... 아침부터 컴이 말썽이라 조금 늦었네요 ^ ^
어제는 Arthur's TV Trouble, The Berenstain Bears Blaze a Trail 이렇게 2권을 읽었네요
모르는 단어 거의 없고, 틀리는거 거의 없이 잘 읽고 내고 있습니다
단지 많이 안읽으려고 해서 그렇지 ...
베렌이 단계가 올라가면 좀 글밥이 있고 단어도 짚을것이 있어서 베렌으로 읽기는 계속 해나가려고 합니다
아서 어드밴쳐의 경우는 아이가 너무나 많이 들었던 것이라 각 캐릭터 목소리도 흉내내면서 아주 잘 읽내요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 보이네요 ㅋㅋ
이번주말은 속초로 나들이를 가려고 합니다. 토, 일 2일은 맘껏 풀어 주려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전날번호 확인하려 글을 보니 종채맘님 답글을 다 다셨네요.
에구...힘드셨겠다. 격려해주시고 이끌어주시니 참 감사해요.
저희집 hyun이도 핸리앤머지로 집듣하는데 의욕이 넘쳐 읽어보겠다고하더라구요.
음...발음과 억양은 아직 어설프기 짝이없지만 그래도 런투리드 외의 긴책을 끝까지 읽어간다는것에 넘 기특하더라구요.
25. 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26. Whose Forest Is It?
27. The Skip Count Song
28. I Can Read
가끔 게시판에 집중듣기 같은 책을 며칠을 해야하나요? 라는 질문이 올라오잖아요..
그럼.. 일단 해보라고 말하고 싶어요.
하다보면 감이 오니까요.. 저도 첨에 일주일 들었어요. 핸리앤 멋지... 한책을 일주일동안
흘려듣기 주구장창 욀 정도로... 그리고 읽어보고....
그러더니 두권째는 4일 정도 그리곤 점점 기간이 줄어들고...
굳이 아주 많이 안들어도 잘 읽게 되더군요. 물론 잘 읽게 되더라도 듣기는 늘 해야하는 것이,
글밥이 달라지고 읽기 속도, 단어수준이 다르니 아주 당연한 것이지만요...
제가 늘 강조하는 들어서 외는 것이 좋다는 것... 늘 새롭게 느낍니다.
울 아덜이 어려운 노래인 하트브레이커를 잘? 부르는 것도 결국 가사보고 들으면서 노래 불러보고,
수도 없이 차에서 반복해서 들은 덕이지요. 영어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들어서 외고 읽으면서 익히면 결국 내것이 되지 않나 싶어요.
챕터북 단계 가면 적당히 반복하고 다독으로 가지만... 우리집처럼 리더스를 착실히 밟지 않은 경우는
챕터북을 조금 더 반복하면서 다지는 것이 필요한 거 같아요.
오늘은 영어만 몰입하고 낼 놀러갈 준비해야겠네요.
체험학습 한다고 금요일 결석한다고 했더니.. 샘이 놀토인데??(왜 금요일날 여행을 가냐?)
하시더랍니다.. ㅋㅋㅋ
Mr. Men 시리즈
Mr. Uppity
Mr. small
Mr. daydream
Mr. nos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