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인 큰아이가 아직도 연극이나 뮤지컬 같은 공연은 무섭다며 항상 엄마와 함께 봅니다. 막 중간중간의 어둠이 싫어서인지 .. 하여간, 만약 기회가 주어진다면, 아이에게 익숙한 캐릭터의 공연인 만큼, 용감히 볼 수 있도록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기회가 오면 정말 좋겠네요 ~ ~
뮤지컬을 한번도 보여준적이 없는데,이번 기회를 통해서 우리 준영이에게 신선한 충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그렇잖아도 우주와 행성,그리고 별자리를 좋아해서 앗!별자리가 움직이네 란 입체북을 사주었는데.공연에 별자리 얘기가 나와 좋아할것 같네요. 그찮아도 자기는 게자리고,엄마는 쌍둥이 자리라며 별자리 얘기를 가끔 하는데, 하늘에 많은 별자리 친구가 있다는걸 아는 준영이가 다른친구들과 달님을 구할수 있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