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넘 듣고 싶은데
이런 강좌를 원했는데
2살짜기 둘째는 키우는 저한테는 그림의 떡이네요
둘째 어린이집 보내면 꼭 들어야겠에요
2년 뒤에도 강의를 계속 되겠죠?
들으시는 분들 열공하세요
정말 직장맘은 그림에 떡이여요. 혹... 토욜,일욜 강의 계획없으신지.... T.T
욕심나고 듣고 싶은 강의네여... 그런데 ..직장맘에게는 넘 시간내기 어려운 평일 오전 ...
혹 직장맘을 위해 토욜강의 계획도 세워주시면 ....
제가 4회 수업부터 가능한데... 혹 못 들은 부분의 수강료를 깍아 주시는지요?
초급 끝나면 중급, 고급 일정은 어떻게 되는지요. 초급 끝내면 중급 등록하고 싶어질거라고 하셨길래, 제가 끝까지 갈 수 있을지 먼저 고민해봐야겠네요. 그리고 또 한가지.. 중급부터 들어갈수도 있는건지요.. 사실 애들이 어느새 커버려서 음소부분이랑 픽쳐북 파트는 패쓰하고 싶은 마음도..
넘 듣고싶은데.. 일곱,여닮,아홉번쨰 강의듣기가 불문명해요..방학이라...
3주만 주2회씩 하면 안될까요??????
강의날짜를 방학이랑 겹치지 않게 조절 안될까요?
아이들 어려서 첨엔 망설였었는데,,, 초급, 중급, 고급까지 마친 지금은 그저 뿌듯합니다.
누군가를 위해 영어 가르치는 자원봉사라도 꿈꾸게 되엇거든요... 더 실력 있으신 분들은 그 이상도 충분히 일하실 수 있겠지요, 저 같은 사람도 수업 마쳣으니 용기 내 보셔요~ 글고 교수님 맞춤형 수업도 해주셨답니다. 교실에서 필요한 영어표현도 알려 주셨지요~^^
tesol for mom 추천 3가지 이유!
하나, 엄마표 영어에 대한 실질적인 길잡이 + 다른 아이들에 대한 지도 가능성(교사로서의 가능성) 확인
둘, 나홀로 엄마표는 이제 그만! 함께 모인 수강생들끼리의 사귐과 교류는 돈으로도 못사유~
셋, 나 자신에 대한 투자로 우리아이 교육비 절감! 새는 학원비 아껴 자신에 투자하고 아이들 교육비도 절감합시다~ 공부하는 엄마는 아이들에게도 도전이 됩니다.
제가 1기 초/중/고급 커리가지고 있는거 올려봅니다.
제가 고급만 듣고 있어서 초/중급과정을 뭐라 말씀 못드리구요
아마도 약간 수정도 있겠지만 참고 하시기 바래요~



후후...대박! 제 얼굴 완전 구리게 나와서 씁쓸하지만 후기 글이 좋아서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그러구 보니 테솔 맘들은 엔절클럽이셔여...
강의실에서 만나다가 이렇게 게시판에서 사진으로 보니 우리 함께 하는 테솔맘님들이 넘 사랑스럽네요.
사진에서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열독의 향기가.... ^^
영어에 대해 영~~~ 자신이 없는 엄마도 지원 가느한가요?
많이 조심 스럽네요. 여기 계신분들의 실력이 정말 쟁쟁하셔서리
저는 겸손하지 않은 성품인데 정말 실력이 형편 없거든요.
용기를 주삼 !!!
대학에서 하는 테솔 수료했어요. 그런데 솔직히 요사이 북클럽을 하면서 얻는데 제 아이와 함께 가는 데 있어 더 실용적이란 생각이 드네요(그때 공부를 덜 한 건지...ㅎ). 그렇다면 홍박샘의 테슬은 더 하겠죠?^^
방학만 끼어 있지 않으면 용기를 내보겠는데 ... 3기때 도전해 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