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땀뻘뻘이와 기증사건>

컨텐츠

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샤르휘나
  • |
  • 2009-10-29 15:25
답댓글

글을 어쩜저리 재미있게 쓰는지~~

ㅎㅎㅎㅎㅎㅎㅎㅎ 우울하던차에 배꼽잡았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09-10-23 21:38
답댓글

참 같은 일을 두고 생각하기 나름이죠?

돈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면 참으로 분하고 잊혀지지 않을텐데...

그것도 다른 사람의 행운을 위해 기증했다 하니 참으로 행복할 생각이네요.

따님의 이쁜 생각으로 또 하나의 행복을 만들었으니 또 다른 행복이 따라올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0-23 08:54
답댓글

ㅎㅎㅎㅎ 기증사건...이 뭔가 했네요..

울막내는 앞뒤 안맞는 내용 나열인데...따님은 글이 재미있기만 한게 아니라 내용연결도 되고....

너무 잘쓰는데요..

찜질복에 돈 넣어두고 잃어버린건 찜질방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면 한번쯤 겪지 않았을까 싶어요.

일이천원도 아까운데 이만육천원....ㅜ.ㅜ 을 잃어버린 사건을 이렇게 유쾌하게 풀어내다니...

엄마 속은 쓰려도~~~ 일기를 읽고는 좀 풀리셨을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09-10-23 17:54
ㅎㅎ 다른건 모르겠는데, 저희 딸이 저희 부부 닮아서 유머감각이 좀 있어요. ㅋㅋ
돈 잃어버리고 집에 와서 미친여자처럼 "ㅎㅎㅎ 나는 오늘 기증을 하고 왔다아~~" 계속 이러구 돌아다녔는데, 린이 써놓은 일기 보고는 한바탕 웃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0-23 07:44
답댓글

ㅎㅎㅎ저두 있어요, 만원 한 장 주머니에 넣어뒀던..

난 그때 쿨하지 못했는뎅..ㅋㅋ

딸이 엄마의 성향을 닮은 것 같아요, 님을 만나보진 못했으나 왠Zeeeeee.......ㅋ

유쾌, 상쾌,통쾌합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09-10-23 17:57
저도 당근, 쿨하지 못했어요. 찜질방에 두번이나 다시 갔으니까요.ㅋㅋ
세탁실가서 자루자루를 모두 뒤진다면 찾을 수도 있었겠지만.... 차마 거기까진.... -_-;;;
그래서 집에와서 억지로 쿨한척 하느라 죽는줄 알았어요.
미친여자처럼 ㅎㅎㅎ 하면서요. ㅋㅋㅌ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0-23 07:08
답댓글

맛깔스런 글들이 많네요..

책읽기도 잘하는데~ 글 쓰는 솜씨가 제법입니다~~

 

얼굴은 알수없지만, 그 누군가에게 2만 6천원이 큰 힘이 되었을 것 같네요.

잃어버린 돈, 너무 속상해 하지마시고, 카~ 난 분명히 기증을 한거야~ 되내이시길.........

 

아이가 올리는 글 자주 들락거리며 보고 갑니다..

그때 마다 참 똘똘한 아이구나 생각했는데~~~

역시,,  

훔쳐본 일기를 보니 더욱 그런 생각이 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09-10-23 17:59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제가 별루 안 똑똑해서 아이라도 좀 똑똑하게 키우려고 죽을힘을 다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잘 되고 있는진 잘 모르겠으나.....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09-10-23 05:19
답댓글

일긴디 누구한테 주목하라는 걸까요? ^^

어머님도 재미있으시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09-10-23 18:11
선생님이죠.머. 선생님이 늘 일기장 검사를 하시고 빨간색연필로 별을 그려주시거든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맘
  • |
  • 2009-10-23 00:25
답댓글

아이가 관찰력도 좋고 글을 자세히 그리고 재미있게 쓰네요.

저희 딸도 3학년인데 자세히 쓰기 해보라해도 대충~

저도 예전에 찜찔방에서 휴대폰 넣은 걸 나중에 알아채고,

일하는 분 눈치보면서 빨래자루에 들어있던 찜질복 다 꺼내고 맨 밑바닥에서 찾은 경험 있어요...^^

그게 약이 되었던지 어쩌다 찜질방 가면 꼭 확인해요.

암튼 어떤 분은 오늘 운이 참 좋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09-10-23 18:10
저희 딸도 다른땐 대~충 써요. 어제 일은 워낙 특이했던 일이라 자세히 쓴게지요. ^^
저도 26000원의 귀한 경험을 얻었으니 다음부턴 절대 그럴일이 없겠지요.없어야합네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빈이맘
  • |
  • 2009-10-23 00:15
답댓글

ㅎㅎㅎ 저도 그런적이 있어요.

찜질옷에 넣어두고 그대로 수거함에...

그때 그돈이 너무 아깝고...다시 가서 찾을 수도 없고 그랬는데..

아이가 재미있게 일기를 쓰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09-10-23 18:04
저만 그런게 아녔군요! ㅎㅎ
동병상련의 정...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