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눈팅만 하다가 너무너무 미안하고 죄송해서 오늘은 소식 남겨요~^^*
집수리를 마치고 어느정도 속살림도 정리가 마무리 단계여요.
프린터기 설치가 안되어서 지인에게 sqr은 부탁하거나, 사무실에서 뽑아서 가져와서
겨우 진행하고 있다가 얼마전 프린터기도 무사히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영자신문도 뽑아서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너무너무 멋지고 열심히 끌어주시는
세아이와님 감사하구요~~~~
함께 하는 모든님들 담번 미션글에서 만나요~!!!^^*
그런데 어쩜 울아이들 이렇게 잘한다죠???
11번 초4 케빈
지난 주 카메라가 말썽을 부려서
이제야 올려요^^
신문은 처음 접하는 거라 혹시라도 거부감 가질까봐
쉬운 킨더타임즈로 시작했구요, 어떻게 활용할 지
저 혼자 고민 많이 했었어요.
나중에 보니까 세아이와님이 많은 자료도 올려 주셨더군요
다음엔 그 자료로 활용해야겠어요.
세번 듣고 따라 읽기, 혼자 읽기 했구요, 모르는 단어는 간략하게 조사하게 하고,
summary 하라고 하니까 달랑 한줄인가 쓰더군요 - -;;
앵커처럼 읽으면 녹음을 해 준다고 하니까 재밌었는지 몇 번이나 맘에 들때까지
지우고 다시 녹음하고 했어요.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를 그려 보라고 하니 아바타를 그렸네요ㅎㅎ

6번 초3 린
지난주엔 시댁 제사가 있어서요..
평일엔 장보고 주말엔 다녀오고...
에구 바빴네요..
신문 진행은 2기사만 열심히 외쳐~~~외쳐~~~
단어,듣기. 읽기, 녹음 순으로 진행했구요..
여전히 녹음해서 자기 목소리 듣는 걸 참 좋아하네요..
아침밥 먹다.. 뉴스들어야 된다고 자기가 녹음한걸 들으며 ㅋㅋㅋ 합니다...


2번 초5 Celine
많은 양을 하고 싶었는데...엄마의 욕심이었나봐요.
기사 하나만 간신히 했어요. ㅠㅠ
약간 어설픈 완벽주의자인 Celine은 꼼꼼히 하다가 시간을 다 써버리는 그런 타입이라는 걸
이번 신문을 하면서 다시 한 번 느꼈네요.
설렁설렁 휘리릭~~해버리는 둘째에 익숙해져있어서 기다리기가 진이 빠져버렸어요.
사춘기라.....다 했니?....하는 엄마의 말조차 듣기 싫어해서 기다리기가 더 힘들었어요.
지난주에는 Three good reasons to get more sleep(2013/03/29 Korea Herald)를 읽고
짧은 7문제를 풀어보고, 단어정리, Summary 이렇게 진행했어요.
이번주에는 좀 더 수월해지면 좋겠어요.


14번 초5 소피아, 초3 그레이스
너무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주말에 간단하게 활동해 보았습니다.
소피아는 기사가 긴 Why Can’t Penguins Fly? 을 소리내어 읽고
인상깊었던 점 써보라고 했더니...3단어..ㅡㅡ;
그레이스는 세아이와님이 올려주신 기사 중에 한 가지 골라서 소리내어 읽고 빈 칸 채우기 했습니다.
기자처럼 읽어보라고 했더니 의외로 재미있어하며 몇 번을 계속 기자처럼 읽었어요~^^
제가 아직 여러 가지 활동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을 많이 못해서
이번 주는 이렇게만 했습니다..
하루가 왜 이리 바쁜지...
세아이와님~ 쪽지를 오늘 봐서 답장이 늦었어요~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3번 초4 sera
킨더타임즈 기사1개, 영어속담 함께 외치기를 했어요.
Angry Bird? No. it's church
기사읽고 단어외워 써 보기했구요, 영어속담은 3주분량의 킨더타임즈에 있는 걸 함께 해 보았어요.
그런데 요즘 부쩍 딸아이가 사춘기가 시작되는지 아주 예민하네요..
단어시험친 것도 글씨가 별로라고 올리고 싶지 않다고 하고, 속담함께 한 것은 동영상으로 찍어놨는데
어떻게 올려야 되는지 제가 모르겠어요, 컴맹엄마 라 죄송^^
이렇게 글로라도 남겨야 별로 한 것은 없지만 스터디 숙제는 되는 것 같아서 올립니다.
너무 부실해서 죄송하구요, 이번주부터 아이와 함께 관계형성부터 하고 과제도 하나씩 올려보겠습니다.
8번 초2 벤자민
벤자민이 직접 고른 기사예요.
다 읽고나서 써머리로 마무리요~
다양하게 활용해보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지난주 제가 너무 바빴기때문에 , 생각할 여유가 없었어요....
두 기사라도 정독할수 있는 계기라 좋아요~~


12번 초4 Jessica
주중에 제가 바쁘니 아이도 덩달아 안했더군요.T.T
주말에 몰아서 연달아 했답니다.
다행히 내용도 쉽고 단어도 어렵지 않은 ebse 킨더라 가능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난 주와 동일하게 진행했습니다.
읽고 듣고 따라읽고 쉐도우하고 녹음까지.
단어살펴보고 전문 한번쓰고 생각과 느낌적기.
요렇게가 한세트였구요, 세아이와님께서 주신 웍싯이 추가되었네요.
감사히 활용했습니다.






18번 초5 Cathy
세아이와님이 올려주신 자료를 가지고 활용했습니다.
소리는 ebse에 들어가서 들었구요
이번에는 소리듣고 따라 읽어보고 해석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전문받아쓰기를 하였습니다.
역시 모르는 단어 아는 것도 틀려주는ㅎㅎ~~
내용은 심플하지만 받아쓰기를 해보면 역시 단어에서 구멍이 보입니다.

10번 초5 레이~
매일 신문을 읽게 하지만 하루는 간단히 기사문만 읽고 하루는 써머리하며 자세히 읽고...
단어와 평가문제는 온라인으로 간단히 풀며 넘어갔어요.
이번주 Tiny Talk에선 Fat Tax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일부 국가에선 시행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고려중이라고 하더군요.
그것에 대해 레이와 이야기해봤구요. 근거를 들어 주장하는 글을 간단히 써보게 했어요.
세가지 근거중에 두개는 기사문에서 인용하고 하나는 스스로 만들어보기.
레이는 반대랍니다. 자기는 안뚱뚱해서 이런 세금 필요없다는 지극히 주관적인 근거를 제시하더군요^^!
근거는 객관적이어야 한다는 걸 다시 한번 강조하고...
글쓰기는 넘 어려운 작업이고 능력없는 엄마가 봐주기엔 참 난코스이긴 하지만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네요~^^

16번 초4 Sky - 키즈 타임즈
평일에 하나씩 5개의 기사를 합니다
읽고- 듣고- 녹음하고- 단어 체크 암기 - 문제풀기- 써머리하기
이렇게 진행했구요 단어암기 확인 외에는 혼자서 하고 녹음한거 같이 듣고 했습니다
마음 같아선 기사도 같이 보고 이야기도 좀 나누고 하면 좋겠는데
에구 ^^;; 둘째랑 .... 4살 막둥이까지 줄줄이 봐줘야 하니 그럴만한 여유가 안생기네요





초1 Annie - EBSe 킨더타임즈
처음 나만의 신문 만들기를 하면서 거의 신문과 놀기로 활용했었는데
이번주는 좀 더 학습적으로 진행했네요
여러번 읽고 녹음도 여러차례 시도했구요 빈칸 채우기와 주요문장 보고쓰기도 했어요
기사당 주요문장 3개씩 집중적으로 여러번 읽고 녹음하기를 완전 좋아합니다
초를 재어가며 시간 단축시킬려고 무진장 애쓰구요 틀린곳이 하나도 없을때 까지 할꺼라고
붙들고 녹음을 10번은 한 것 같네요






요 위에건 애니가 기사를 전부 써보겠다고 해서 스스로 쓴 거예요 ^^
힘들다고 하지말라고 (ㅋㅋ) 일부러 그랬더니 할수있다고 방에 가서 적어 왔네요

요렇게 따로 작은 노트에 붙여놓고 식탁에 두고 자주 읽기를 했어요
요 방법 전 너무 좋네요 딱 3문장이지만 짧아서 반복하기 쉽고 쉬워서 재미있습니다
킨더건 키즈건 딱 3문장 뽑아서 유창하게 읽기 집중적으로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