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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천천히 가는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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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성원엄마
  • |
  • 2006-04-11 16:37
답댓글
넘 열심히 하셔서 덩달아 열심을 내고 싶습니다,
둘째가(민이2) 거부감 없이 영어를 받아들이는 엄마표의 힘에 저도 불끈입니다
둘째가 결코 천천히 가는건 아닌거 같은데요...넘 빠르네요 ^^
울 아들도 36개월이 다가 오는데 영어를 너무 즐겨서인지(?) 요즘 우리말의 앞말을 더듬네요~~ㅠㅠ
영어는 더듬지 않는데요... ㅋㅋ(안해도 좋을것을  다 하고 넘어가는 놈이네요)
애 아빠가 영어 금지령 내렸는데 울 아들 영어책 찾는데는 못당하겠나봐요,
그래서 기냥 ~~ 자연스럽게 우리말 사용 빈도를 높이고 더불어 또래들이랑 많이 어울리도록 배려하고 있답니다.저도 다시 엄마표로 힘내볼랍니다.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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