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저희 아이는 초6학년때 영어학원을 갔어요...
공부 열심히 시키는 영어학원이 아닌, 영어를 재미있다 느낄 수 있는
저학년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곳으로 말이죠.
그리고 큰아이가 비디오 보고 공부할때 아이둘을 다른방으로 데리고 가서
관심 끌것을 주면 어떨까요?
제가 보니 큰아이는 혼자서도 자신이 할일을 모두 하는 아이인것 같아 보이는데요..
힘내세요...화이팅!!
핑크나무님 힘내세요.
저도 아이가 넷이라 아이 많은 집들 보면 남일 같지가 않네요.
저는 초4,초1,6살,4살 줄줄이 사탕이랍니다. 올해되면서 한숨돌렸네요.
불안해하지 마시고요.
조금 더 지나면 아이들도 적응되고 핑크나무님도 편안해지실꺼예요.
힘내세요.
핑크나무님 어린아이가 있어서 정말 힘드시죠...
그런데 몇년만 지나면 아이들이 많아서 더 편하게 되실거에요..
저도 아이가 넷이지만 두명쯤 더 있어도 좋겠다 싶거든요 ^^
어차피 내후년이면 학원을 보내셔야하잖아요.
그때가 되면 보내기 싫으셔도 학원을 보내게 되실텐데.... 아기들때문에 힘드시더라도 집에서 듣고 읽기를 많이 하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아무리 학원을 보내도 듣기와 읽기가 바탕이 되지 않으면 힘들거든요.
그리고 지금 듣기와 읽기를 충분히 해두시면, 내후년에 학원보내시면 엄청 발전할거에요.
지금 습관을 잘 잡아놓으면, 학원을 보내거나 엄마가 직장을 다녀도 아이가 잘해낼 수 있을거에요
저희 아들도 초3이예요
지금껏 학원이나 학습지 한번 보내지 않았고, 집에서 듣고 읽기만 했어요.
도서관 수업때, 같은 반 아이들 책읽기나 내용이해하는걸 보면 학원 다닌 년수에 비해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당연히 어린아이에게 손이 많이 갈거에요.
그래도 큰아이 교육에 맞춰서 진행하시다보면 동생들은 저절로 따라가요..
그리고 책 사두면 두고두고 뽕~~~ㅎㅎㅎ 을 뽑게 되잖아요..
비디오보기와 집중듣기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결과?? ~~~ 우리아들과 반아이들의 차이, 그리고 이곳에서 꾸준히 엄마표를 진행해오신 분들의 경험이 아닐까요
직장으로 복귀하시고나서, 집에 있을 때 조금이라도 더 해줄걸 하고 후회하지마시고, 지금 힘드시더라도 꼭 엄마가 해보시기를 권해드려요.
저도 작년엔 네 아이 일일이 습관 잡느라 힘들었는데, 이제는 아이들이 지스스로 알아서 해서 많이 편해졌어요.
핑크나무님 많이 힘드실텐데~~~힘내세요
핑크나무님, 세아이 육아문제로 많이 힘드시죠??
전, 딸내미 하나 키우는 데도 왜이리 어려운지~~
제가 존경하는 분들은 핑크나무님처럼 다자녀를 키우시는 맘님들입니다.
어찌 머리가 안 숙여 질 수 있을 까요??
예전엔 몰랐어요.. 제가 경험해 보니깐, 정말 엄마의 손길이 안 닿는 곳 없이 다 신경쓰고
해야 되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지금 초3아이의 부분도 너무 잘하고 계십니다..
지금 핑크나무님이 어린 막내 키우시느라 힘이 드셔서 흔들리시는 것 같아요..
이 고비를 순조롭게 넘어 가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저 또한 이곳(쑥쑥)에 들어와 보면 잘하는 아이들과 잘하는 엄마들 참 많치요??
그거 다 비교하고 샘내다 보면 정작 내아이와 내 것을 잃어버리고 갈 때 많아요..
너무 비교치도 마시고, 방향설정에 도움받는 수준정도로만 생각하시고. 핑크나무님 가정의
상황에 맞쳐 가보세요.. 지금 초 3아이도 잘 따라와 주고 있고, 작은 아이도 좀더 진행해 보시면
자리가 콱 잡힐 것 같아요..
무엇보다, 제가 걱정이 되는 것은 핑크나무님의 건강입니다..
우선 엄마가 건강하셔야 합니다.. 아셨죠??
아픈곳 없이 건강하셔서 아이들의 예쁘고 환한 미소 많이 보시며 중간중간 스트레스 슬기롭게 넘기시고 즐거운 육아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