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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의 책읽기중~차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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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샤르휘나
  • |
  • 2009-10-29 15:22
답댓글

아직 유치원생인데도... 본인이 저렇게 읽으려고 하니 얼마나 이쁜지~~

울딸래미도 제니 나이때부터 소리내어 읽었으면 좀더 레벨이 올랐을지도 모를텐데...ㅎㅎㅎ

제니가 초등학생이 되면... 얼마나 더 잘할지 기대만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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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30 20:30
샤르휘나님,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아인데, 철부지 엄마땜시 동네방네 얼굴 알리고, (아이고, 창피하네요~)
쑥에 들어와 조금씩 영어공부 방법을 터득해 가고 있네요..
저나 아이나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꾸준히 해나가다 보면 절반의 성공이라도 거두지 않을까 싶네요..
샤르휘나님의 좋은 글들 많이 눈팅했네요. 자신이 없어 댓글은 못 달고~~ 살짝 눈팅만 했네요.
정말 잘 진행하고 계셔서 조금이라도 따라가 볼려고 하는데, 아직 엄마의 그릇이 작다 보니 좀
힘이 부치는 경우가 많네요.. 그럴때 마다 이곳에서 브죵님, 종채님, 또다른 여러 맘님들 의지하며
함 가 볼려고 해요..
잘은 못하지만, 노력할려고 하는 아이가 있어 행복하고, 또 그런 딸내미를 예쁘게 봐주시는 맘님들
계셔서 더욱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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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소여
  • |
  • 2009-10-26 11:30
답댓글

7살이군요. ㅎㅎㅎ 저희 아이두 앞니 빠지고 밑에 이도 하나 빠져서... 

그래서 그런지 영어 발음 할때 입 움직이는 모양이 저희 아이랑 비슷하네요.

이넘의 앞니는 나올 생각도 없고,,, 치과에 한번 가보라는 주위 압력에 시달립니다. ㅜ.ㅜ

 

공주님이시라 인사하는 여유도 있구, 책도 깔끔하고 이쁘게 잘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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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6 11:59
톰소여님, 어릴적 책과 만화영화 무진장 좋아했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멋모르고 뛰어만 다녔는데~~~~

예쁘게 봐 주셔서 고마워요.. 많이 부족한 아이인데, 나름 약속한 목표가 있다보니
게으름 부리지 않고 열심히 따라와 주네요..(울딸내미에게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톰소여님네도 앞니가 안나오나요? 저도 이번주에 함 치과에 가 볼려고 하네요..
도대체 언제쯤 이가 나올려는지~~ 누구는 기다려 보라 하는데~
걱정이 되네요.. (제가 넘 극성인가???????????)

제법 날이 쌀쌀해 지네요.. 아이들과 톰소여님도 건강 관리 잘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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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26 19:21
앞니가 자라는 속도가 참 더디더라구요.
나오기 시작해도 반 자라서 떡 벌어져 있는데..
그거 들러붙는데도 한 1년 걸리는 거 같아요.
옆에 이가 빠지고 새로 나면서 밀어줘서 겨우 붙었어요. ^^
저도 걱정하니까.. 남편이...
초등학교 때 앞니 갈고 안나는 아이 봤냐고.. 더 기다려보라고 하더군요..
빼는 것도 전부 아이가 뽑아가지고 왔거든요.... 전 무서워서 못 빼고...
귀찮다고 덜렁 댄다고. 확 뽑아갖고 오더라구요.. 주로 밥먹다가...

암튼... 잇몸에보면 나올 앞니 자국이 선연히 보이더라구요..
별 것 없을 테니 특별히 충치때문에 가는 것 아니라면 괜찮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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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7 06:32
역쉬~ 브죵님~ 고마워요.
이렇게 저희집에 관심과 애정 갖고 지켜봐 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지나간 글인데도 이리 찾아서 봐주시고, 또 조언도 해주셔서~~
뭐라고 표현을 해야 될까요?? 얼굴 뵙고 인사를 나눈적은 없지만.
이렇게 인터넷상에서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대해 주시는 분들 많치 안은 세상인데~~
그래서 더욱 고맙고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오늘도 무사히 라는 말이 있듯이 브죵님 가정에도 오늘 하루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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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0-26 11:21
답댓글

짝짝짝!!!

일취월장하네요 우리 공주님~~~ ㅎㅎ

매일 아침 만나니 우리 리더스팀들이 남같지 않아~용    앞으로 계---속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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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6 11:51
그러네요.. 매일 만남의 인연을 갖게 되어~
이런 인연을 맺게 해주신 종채맘님게 감사를 표합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한~참 부족한 아인데,
앞으로도 열심히 가 볼랍니다..
그때 마다 희윤맘님의 응원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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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맘
  • |
  • 2009-10-25 17:16
답댓글

제니야, 영어책 읽기 정말 잘 했다. 아줌마가 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

카메라로 찍고 있는데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이렇게 잘 읽어 줄 수 있다니...

우리 제니는 용기도 대단한 친구라는 생각이 드는구나.

엄마랑 같이 열심히 책 읽기 해서 가끔 이렇게 아줌마에게도 이야기 들려주렴. 잘 했어요. 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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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5 18:07
제니맘님, 안녕하세요.
제니공주님의 시험은 끝난나요..
지난주는 시험공부하랴, 책읽기 꾸준히 하랴, 정신없는 한주였겠네요...
이렇게 바쁜 한주를 보내면서, 혹 아픈것은 아니지요??
제니공주님도, 게으름 부리지 않고 열심히 하는 아가씨여서 또 다른 제니엄마가 좋아합니다.

우리 제니 공주님들 낼 부터 새로운 한주에도 자신에게 맡겨진 부분 최선을 다해 실천해 주었으면 하고, 아픈곳 없이 건강하게 예쁘게 학교생활과, 유치원생활등 잘 해주었으면 해요..
두 제니 공주님,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또 다른 제니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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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맘
  • |
  • 2009-10-26 14:40
우리 딸 요즘 신종플루로 걱정 떠안고 살고 사는 엄마 의식해서인지 더 손도 자주 씻어주고, 먹는것도 맛있게 잘 먹어준답니다.(엄마의 음식솜씨 꽝~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미리 대처 할 수 있는게 없으니까 평소에 먹는것과 손씻기 무지하게 강조하고 있거든요. 정말 우리 아이들 모두들 건강하게 지금 이 시기 잘 넘어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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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
  • |
  • 2009-10-25 17:16
답댓글

머리핀도 그렇고 인사하는것도 그렇고 넘 예쁜 공주님이시군요.

자연스럽게 읽어가는게 넘 기특해요.

전혀 서투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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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5 18:00
엘리님, 이리 칭찬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직, 발음이랑 자신감 부분이 부족해서 연습겸, 책읽기 동기부여차원에서
찍어 봤네요.. 찍다가 속상한 마음이 생겨~~ 영상안에 그마음이 그대로 나왔네요..
그래도 예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울딸내미 다음번엔 노래 한곡 멋드려지게 부르는 모습 올려 볼려고 합니다.
그때도 봐주시고요...
휴일 저녁도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도 열심히, 즐겁게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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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25 13:56
답댓글

한번에 끝내면 좋을텐데.. 여러 번 읽느라 제니가 좀 힘들었나보네요.

그래도 너무 열심히 이쁘게 잘 읽는 걸요...

첨에 일어나서 치마를 살짝 들고 하는 미스코리아식 인사도 너무 이쁘고

공주 같네요..^^

 

앞니가 빠졌나보네요. ^^

아무래도 이가 빠지면 발음이 좀 불분명하고 어떤 발음들은 실제로 발음하는데

어려움도 있으리라 생각해요. 지금 읽기 너무 잘하고 있는데, 지금 발음에대해 너무 많이

신경쓰지 않기를 ....

혹시라도 맘에들지 않는 발음 때문에 의기소침하거나 하지 않기를 바래요.

조금 더 시간이 지나고 이가 자리를 잡으면 발음도 더 많이 좋아지고 자연스러워지리라 생각해요.

지금도 물론 아주 잘하고 있지만....^^

 

담에 제니의 이쁜 노래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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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5 17:55
브죵님, 여행은 즐겁게 다녀 오셨나요??
날씨가 괜찮아 여행하시기엔 나쁘진 안았을 것 같았는데~~

브죵님 말씀처럼 한번에 찍어서야 되는데~ 아이나,저나 좀 욕심을 내었더니만~~
읽는 도중 몇번을 다시 읽고하면서 속이 많이 상했네요..
아직 어린아이라 그 속 상한 마음 숨키지도 못하고, 다시 해 보겠다 하는데~`
그 마음이 고스란히 영상에 찍혀 나왔네요..
그리고, 앞니가 빠진지 4개월정도 되는데, 아직 나올 기미가 안보이네요..
빨리 앞니가 나와서 먹을때의 불편함이 없어야 되는데~~ 왜이리 늦는 건지?
요즘 딸내미 먹는 모습 보면 참 웃겨요.. 뭐 할머니들 처럼 오물오물 먹고,
덩어리 과일들은 잘게 썰어서 줘야 되고,, 준비하는 저나, 먹는 아이나 많이 불편하네요.

브죵님, 지난번 아들내미의 빙뱅 노래 넘 잘 들었어요..
어쩜, 그리 잘 불려요.. 아~ 노래방에 자주 가시는 것 같은데~~
거기서 많이 부르는 군요... 너무 멋져부렸서요~~~~

저희집 딸내미, 무박자 노래를 조만간 올려 볼게요..
노래감상후 평 잊지 마시구요..(맨날, 부탁만 드리네요~ 죄송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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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소리맘
  • |
  • 2009-10-25 13:09
답댓글

7살인데 넘 똘똘하네요^^ 이가빠져 힘들텐데....

울딸이 옆에서 보고 다른애 칭찬한다며 한마디하네요~~질투어린^^

정말 지나번보다 더 발전이 보이는듯!!

앞으로 더욱 발전하길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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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5 17:44
유나소리맘님의 예쁜 공주님이 얼마나 잘 하는 데요..
공주님게 칭찬 과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예쁜 공주님, 너무 잘 하고 있구요.. 엄마가 다른 친구 칭찬하는 것 보다 훨씬 잘 하고 있을 거라
아줌마는 생각해.. 앞으로도 열심히 해주고, 예쁘게 자라거라~~

유나소리맘님, 이리 응원의 메시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부족한 아인지라~~ 많은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해서 올렸네요..
촬영하다 속 상해던 마음이 있어, 숨기지도 못하고, 그 마음이 담겨져 있네요..
이것도 하나의 경험이기때문에 그대로 진행했구요.. 다음번에는 좀더 자신 있는 책으로
선정해 봐야겠어요.. (엄마의 욕심이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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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0-25 11:29
답댓글

예쁘고 야무지게 생긴 얼굴에 영어도 어쩜 그리도 예쁘게 읽는지...

쑥쓰러워하는 마지막부분은 더욱 예쁘구요^^

언젠가 한솔영어나라(?)였었나 기억이 가물가물..

아뭏튼 그 광고에 어린 꼬마 아이가 나와 영어로 얘기 하던 장면이 있었는데 그 때 신선한 충격

이었거든요.

지금 제가 그 느낌 이예여.

쑥쑥 가입하고 눈팅만 하던제게 300권 읽기와 이런 동영상과 수많은 글들이 요즘 저를 자극하네요.

예쁜 모습 앞으로도 계속 기대해보아요.

1학년인 울 아들에게도 이 동영상 보여줘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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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5 12:27
빠른 2월생이다 보니 7세반을 두번째 다니고 있네요.
친구들은 지금 1학년생들이 많아서~ 학교생활 부분에서 이야기 많이 듣고 있지만,
내년에 입학이라~ 뭐 부터 준비해야 되는지, 통 모르겠네요..
1학년 보내시면서 조언해 주실 말씀있으면 글 올려주세요..
아는 것이 많이 부족한 엄마입니다.

엘로이스맘님 아들내미 책읽기 동영상도 궁금합니데이~~
잘생긴 아들내미 자랑 한번 부탁드려요..
다음번에 꼭 올려주세요..(꼬옥 입니데이~~~)
너무 부족한 엄마인데~ 딸내미 잘 따라와 주어서 고마움 표시 하고파
챙피함 무릅쓰고 올렸네요...(예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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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5 10:56
답댓글

역시 커다란 리본을 매단 귀여운 울 리더스 모델 ^^

문장을 마칠 때마다 입을 꾸욱 다무는 모습이 넘 귀여워요.

근디 지난번 보다 넘 차분해진...(아마 시청자를 의식한 탓??? ㅎㅎㅎㅎ)

 

제니야 발음도 좋고.. 넘 예쁘게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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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5 12:18
종채맘님, 예리한 관찰력이시네요..
글밥 좀 되는 책 읽다 막히는 부분이 생기니 처음부터 다시 읽고
(중간부터 해도 되다 하는디~ 그 놈의 성격이 안되어라~~)
다시 읽고 하다, 속 상해서 기분이 다운 되었네요..
그래서 다음번에는 노래를 불려 본다고 하는데~ 제가 그래라 했네요..
다음번은 jenny의 음정,박자 무시하는 노래를 올릴게요...

그리고, 큰 아이의 건강은 어떤가요??
너무 크게 걱정치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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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5 13:31
울애덜은 아프다고 기운빠져 있다가도 밥먹으면 괜찮아지더라구요 ㅎㅎㅎ
아침에 아프다고 앉아서 눈물만 줄줄 흘리다가도 학교만 가면 쌩쌩해지고 ㅎㅎㅎ
다음번 제니 노래 엄청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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